분명 그들도 딸이 있을텐데..
며느리를 아주 밑으로 봐서 그런거겠죠
저밑에 시모한테 받은거 보고
진짜 욕지거리가 나오네요
진짜 70대이상 여자들 너무 싫음
분명 그들도 딸이 있을텐데..
며느리를 아주 밑으로 봐서 그런거겠죠
저밑에 시모한테 받은거 보고
진짜 욕지거리가 나오네요
진짜 70대이상 여자들 너무 싫음
원조 남미새들
아닌듯요. 친정모들도 누군가의 시모예요. 이런 부정적이고 혐오스런 마음으로 시모를 대할텐데 시모인들 며느리가 예쁘겠나요?
누군가의 친정모 맞죠 근데 시모가 되면 다른 인격이 된다니까요
인간의 본 모습은 완장을 차면 드러난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도 완장이라고 생각하는거죠
저도 시모 친정모 다 있는데 제 친정모가 오빠 결혼할뻔~했던 예비 며느리한테 했던거 기함해요.
여기에 다 못 쓰지만. 엄마가 아니라 완전 사이코인줄..
저도 같은 여자입장이라 그 여자분한테 이입이되서
그당시 엄마랑 대판 싸웠어요.
글고 제 시모는 저한테 하는거랑 딸한테 하는거랑
완전 180도가 달라요.
저도 시모 친정모 다 있는데 제 친정모가 오빠 결혼할뻔~했던 예비 며느리한테 했던거 기함해요.
여기에 다 못 쓰지만. 엄마가 아니라 완전 사이코인줄..
여자쪽 조상신이 도왔는지 파혼
저도 같은 여자입장이라 그 여자분한테 이입이되서
그당시 엄마랑 대판 싸웠어요.
글고 제 시모는 저한테 하는거랑 딸한테 하는거랑
완전 180도가 달라요.
제가 그 글썼는데 제 시모가 그러셨어요
사위는 위에서 보고 며느리는 아래에서 보랬다고
**이네도 사위삼자고 하고 00이네도 사위삼자고 하고
강남 빌딩도 준다하고 지참금도 나한테 준다했는데
난 잘난 며느리는 싫다했다!!
그걸 들으며 너무 황당해서 ???하고 한마디도 못했던
며느라기 시절을 지났기 때문에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는거죠
시부모가 되면 비정상이 되는건지...원래부터 비정상인 사람들이 늙은건지 모르겠어요
이집은 딸이 없고 본인은 며느리였던적이 없었던 사람처럼 굴어요
그런 수준의 시모를 만난거예요. 며느리도 진상이 있고 예의와 거리가 먼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그런 시모를 만난거예요. 며느리들은 다 예의있고 상식적인가요? 사이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제가 경험해 보니 서로 남이다 생각하고 거리두기가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전 남편에게 모두 맡기고 전해 듣기로 했어요. 전화번호도 입력 안 했어요. 생신에는 만나서 인사하고 그걸 끝. 솔직히 남편이랑 이혼하면 남보다 먼 사이인데 가족이라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효도는 셀프로 합시다.
뭐대단한 완장이라고
지금의 중년 세대 40대 이상은 시모한테 반기들고
자기 주장 똑바로 못하고 살았어요. 정서가 그랬죠.
이상한 며느리보다 이상한 시모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솔직히 친정엄마랑 비교했을때 시엄마가 더 부지런하고
자식한테 더 헌신한거같고 인격적으로도 낫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친정엄마가 저를 생각하는거와는 천지차이라는걸
해가 가면 갈수록 느껴요
특히 윗동서가 뇌출혈로 편마비가 와서
시댁와서 거의 일을 못해요
처음에는 측은하게 생각하더니 요즘은 은근히 무시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씁쓸해요
딸이라면 저럴까?싶어서요
시엄마 용심 이란걸 요즘 느끼네요 ㅠ
나이드니 본성이 나오는건지 치매가 오는건지
시엄마는 그냥 시엄마일뿐
70대는 진짜 그려러니구요. 50대60대도 그런걸요.
하물며 딸에게 차별하고 함부로 하지않나요?
자기 부모라 그 허물를 덮고 넘어가주는거고
며느리는 남이라 거슬리고 더 싫은거죠.
그 시어머니가 그 친정엄마에요.
그냥 그런 분들이에요.
시어머니가 하는 말을 내 엄마가 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요.
전 시댁식구들 한테 힐링하는데요.
시부모님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그래도 불편하긴 하네요.)
못난 딸이 며느리한테 무시당할까봐
ㅡ나는 아무 관심 없는데
용쓰는 ㅠ
그렇다고 자기 딸이 느닷없이 머가 되남
다 그렇지는 않을거예요.
좀 심한분들 보면
남편하고 사이가 않좋은 시모들..
또 당한만큼? 하는 시모들이 유독 그러겠죠.
난 안그런다~ 이래도 똑같음 ㅎ
저희 윗동서도 저보고 시부모님들 존경한다고 했어요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고
그런데 동서가 아프고 그게 오래 지속되니 달라지던데요
존경한다는 말은 쑥 들어가고 요즘은 저보고 시엄마한테
섭섭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예비시모들인 30,40대 아들맘들도 그래요
즉 나이랑 상관없다는 거죠(물론 빈도야 많이 줄겠지만)
이 뿌리깊이 박힌 유교적 관념이 아직 쉽게 바뀌지 않고
6백년된 조선왕조가 완전히 사라진지 아직 100년도 안됐어요 사실은 우린 조선후후기를 살고 있는거라서 그런거에요
차라리 고려시대 여성의 지위가 높았다고 배웠잖아요
양반 상놈만 사라졌을뿐 모든게 전부다 천지개벽하진 않았어요 그중하나가 며느리하대
완장찬 시어머니 노릇을 이 사회가 아직 용납하고 있으니 가능한일들이고 이게 완전히 뒤바뀌려면 아마 몇십 아니 몇백년이 더 걸릴수있어요. 즉 우린 운이 나쁘게도 아직 과도기에 살고 있는거죠
고아아닌 고아였던 시부만나 결혼해서 시가쪽 누구도없었고, 오로지 친정부모와 친여동생들뿐만있던 시모.
아침연속극 주말연속극 저녁 연속극에 나온 며느리만 보고서 그 며느리처럼 굴라던 시모.
아니. 시모님 님네 부자아니잖음. 재벌도 아닌것이 재벌집 사모처럼 굴면 아니되잖음?
그 연속극에 나오는 며느리는 재벌가에 시집간 못사는집 못배운 며느리감들 아님?
남편보다 더 잘배우고 부잣집 며느리 보면서 어쩜그리 굴음?
참고참고 또 참다가 남편 너 아웃이다. 끝. 그이후로 진짜 안보고삽니다.
결혼하기전에 무당이 귀머거리3년 눈봉사3년 벙어리3년만하면 니 맘대로 살거라더니만 진짜로 그리 됩디다.
물론,,9년간 너무 심하게 속앓이해서 말임다.
친정엄마가 어디 무꾸리가면 암말도 안하고 따님이 결혼문 몇 살까지 열려있다고만 말하더랍니다. 이게 무슨뜻이겠어요. 이혼시켜라 그 집 변하지않는다 잖아요. 남편도 안변하고.
ㅠㅠ 와. 내가 진짜 인간.아오.
심지어 예비시모들인 30,40대 아들맘들도 그래요
신생아맘들도 아들맘들은 마음가짐이 달라요
이 예쁜 내아들을 어느 여시같은 여자애가 뺏어갈까 그생각하는 맘들 많아요
나이랑 크게 상관없다는 거죠(물론 빈도야 많이 줄겠지만)
뿌리깊이 박힌 유교적 관념 세습되고 이어져오고
6백년된 조선왕조가 완전히 사라진지 아직 100년도 안됐어요 사실은 우린 조선후후기를 살고 있는거라서 그런거에요
차라리 고려시대 여성의 지위가 높았다고 배웠잖아요
양반 상놈만 사라졌을뿐 모든게 전부다 천지개벽하진 않았어요 그중하나가 며느리에 대한 하대
완장찬 시어머니 노릇을 이 사회가 아직 용납하고 있으니 가능한 일들이고 이게 완전히 뒤바뀌려면 앞으로도 몇십 아니 몇백년이 더 걸릴수도 있어요. 우린 운이 아주아주 나쁘게도 아직 과도기에 살고 있는거죠.
그러고보니 그런 말도 있었군요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 근데 그거 거짓말이네요 합쳐서 9년인데
저 20년차거든요.
심지어 예비시모들인 30,40대 아들맘들도 그래요
신생아맘들도 아들맘들은 마음가짐이 달라요
이 예쁜 내아들을 어느 여시같은 여자애가 뺏어갈까 그생각하는 맘들 많아요
나이랑 크게 상관없다는 거죠(물론 빈도야 많이 줄겠지만)
6백년된 조선왕조가 완전히 사라진지 아직 100년도 안됐어요
사실은 우린 조선후후기를 살고 있는거라서 그런거에요
차라리 고려시대 여성의 지위가 높았다고 배웠잖아요
양반 상놈만 사라졌을뿐 모든게 전부다 천지개벽하진 않았어요 그중하나가 며느리에 대한 하대
며느리 하대가 절대 잘하고 있는 짓들은 아니지만
완장찬 시어머니 노릇을 이 사회가 아직 용납하고 있으니 가능한 일들이거든요
며느리하대한다고 경찰서 잡혀가지 않잖아요
요즘 회사에서 갑질잘못하면 잡혀갈수 있어도 며느리 쥐잡듯잡는다고 아무도 감옥안가거든요
며느리 잡도리하다 쇠창살갈수 있는 세상이 오려면 앞으로도 몇십 아니 몇백년이 더 걸릴수도 있어요.
우린 운이 아주아주 나쁘게도 아직 과도기에 살고 있는거죠.
조선 과도기가 아닌줄 알고 그렇게 배우고 살고 있다가 결혼하면서 알게되면서 매트릭스급 충격받는 여자들 많습니다.
여기도 30~40대가 70대~80대 시모됩니다.
가만있어도 어느새 저절로 그나이가 돼요.
나이 먹는다고 사람 성격이, 인품이 바뀌지도 않고요.
자기그릇만큼 생각할거고 말도 내뱉겠지요.
나는 시어른들보다는 더 많이 배웠고 더 좋은 시대를 살았고 생각도 더 깨어있어요. 그들도 나와같은 시대를 살았다면 사고가 달랐을수도 있겠죠. 못배우고 못먹고 가난한 시대를 억척같이 살아야했던 가여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요. 그들 덕분에 남편이 있고 제가 있는거고요.
싫은 행동들은 타산지석 삼아서 나는 안그러면 됩니다.
근데 술먹고 행패부리며 엄마때리는 아버지를 지긋지긋해하며 욕하던 자식은 몇십년후 본인도 똑같이 아버지같은 행동 을 한다고하죠. 심리학용어로 뭐라고 하던데..
싫다싫다 욕하면 나도 그리됩니다.
나도 완벽한 인간은 아니니 실수도 많을거고 또 며느리가 생기면 사고방식의 차이가 많이 크겠지요.
며느리는 남의 딸
그런마음 아닐지?
며누리 사위는 남인데 더 조심해야죠
맘 돌아서면 안볼 사이
어휴 원글같은 며느리도 재수없어.
여긴 뻑하면 시댁 욕하느라 바쁜 며느리들 천지.
그럴거 왜 결혼해서 지랄들인지~~
당신 남편도 그 성격 닮았어, 자기가 골라서 결혼하고는 멍청하게 시댁욕하는 한심한, 며느리라는 여자들
못된 며느리들도 많은데요 뭘...
시부모는 남이라면서 받을거나 바라는 ...ㅉ
자기가 골라서 결혼하면 시가 잘못을 잘못이라 말 못하는 거야?
자가가 골라서 입사하면 회사에서 이상하게 대하는 거 다 참아?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인간 존중이 없어?
제발 그 나이 먹고 가정교육 못 받은 거 티 내지 말지.
시부모가 뭐라고 웃기지도 않는 갑질을 하는 거야?
타인을 존중 안하는 인간치고 제대로 된 집구석출신
본적이 없음.
그러고보니 그런 말도 있었군요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 근데 그거 거짓말이네요 합쳐서 9년인데
저 20년차거든요.
///////////
저기요...님은 사주가 그런가보죠.
제 사주상 그 남자와 결혼하면 9년만 참으래요. 그러고나면 네 세상이고 네가 하고픈대로 살것이고 가고프면가고 가고싶지않으면 안가도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눈 감고 시모자리가 성질사납게 생겼어도 결혼했어요.
아이고...
요새는 못된 며느리들도 많아요
커뮤니티에서 세뇌를 당해서인지 시댁하면 뭐든 꼬아서 생각함.
다른인격맞아요.
같이 있어도 대놓고 달라요.
시집식구들
착하게 잘해드려야지하면 우숩게알고
머라하면 이혼하지머 생각하고 최소한만하니 어려워하더라구요..
이젠 이게 편하네요~
그런 사람들만 글 써서 그런 거지요.
유튜브 보세요. 얼마나 이상한 주부나 여자들 많은데요.
거기다 남자들이 주부, 아줌마, 결혼적령기 여자등 여자 일반화 해서 욕하고요.
전 결혼 20년 넘게 달에 2번정도 가면
반찬이며 식재료, 직접 말리신 고추추가루나 새로 생샌한 농산물, 김치등 카드가 팔요할 정도로 잔뜩 사와요.
떠나서 집에 가는 길에 전화와요,
빼먹고 안 주신 거 있다고 안타까워서 (물론 되돌아 오라는 건 아님)
이런 시부모님,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전 결혼 20년 넘게 달에 2번정도 가면
반찬이며 식재료, 직접 말리신 고추가루나 새로 생산한 농산물, 김치등 카트가 팔요할 정도로 잔뜩 사와요.
떠나서 집에 가는 길에 전화와요.
빼먹고 안 주신 거 있다고 안타까워서 (물론 되돌아 오라는 건 아님)
이런 시부모님,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그게아니라 본인 인생에서 어머님 아버님 하면서 친절한 상황이 있었겠어요?대우받고 산 인생아니면 그런대우를 며느리한테 처음 받아본거예요 자식들은 본인들이 말하면 듣지도 않거든요 그러면 고마워해야되는데 무식한 인간들이 고마움을 모르고 갑질하는거예요 나이든 사람들이 왜 사기꾼한테 넘어가게요 사기꾼들이 처음엔 어머님 하면서 애교부르면서 장판팔고 그러는거잖아요
많잖아요
싸가지 없고 못된 올케들 보면요
못된 며느리들도 많은거죠
60대부터는 며느리가 자기집 일할식구 하나 더 왔다 하는 마인드같아요 ㅋㅋ
50대정도는 며느리도 남 아들은 더 남 ㅋㅋ 나 하나 잘먹고 잘살자 마인드인데
남아선호사상에 찌든 사람들은 사위는 손님이라고 극진히 대접하는데
며느리는 꼭 주방와서 거들기를 바래요
저희 가족도 각종모임에 어느집가서 모이면 꼭 주방에서 종종거리며 일하는
여자들이고 편하게 수다떨면서 술마시는건 남자들....
아 물론 집주인 남자는 그 상을 다 차려냈지만,,,,저절로 제 몸도 주방으로 향하는데 ㅠ
손님 남자들은 꿈쩍도 안하고 접시도 안날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들은 남자건 여자건 안움직는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착역은 며느리들의 연 끊음 이겠죠
앞으로 그런경우가 많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