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중3, 초3 아이들 있는데요. 업무강도가 낮지는 않아서 열심히 일해야 안짤리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ㅜ
둘째 태어나서 쭉 시터분이 오셔서 2시 30분~7시 30분까지 아이들 식사랑 둘째 학원 스케줄, 간단한 가사 도움 주셨는데요
언제까지 도움을 받을지 고민이어서요 월급여는 190만원 드리고 있고 사실 큰애는 저녁밥만 먹고 나머지는 자기가 학원가고 있고 주로 둘째 봐주시거든요
올해부터는 돌봄교실 못 가니 계속 유지해야 할 거 같은데 또 안하자니 제가 일하면서 애들 신경쓰기가 넘 힘들것 같아서요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