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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요

조회수 : 4,123
작성일 : 2026-01-18 14:00:06

그래봤자 일년 2천인데 그거 내고 안봐도 되면 땡큐베리머치일듯요

 

돈을 주면 시댁에 자주 간다는 분들은 좋은 시댁 만난거예요

IP : 222.108.xxx.7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1.18 2:01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 2. 그렇게하세요
    '26.1.18 2:03 PM (223.38.xxx.153)

    이번 구정에 오백드리고 못간다 해보세요

  • 3.
    '26.1.18 2:06 PM (117.111.xxx.77)

    우리집 며느리 해줘요
    최고의 신부감입니다
    아들이 아직 대딩이라 아쉽네

  • 4. ...
    '26.1.18 2:09 PM (1.232.xxx.112)

    아우
    저도 좋아요.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노후준비 되겠어요.ㅋ

  • 5. ...
    '26.1.18 2:10 PM (114.204.xxx.203)

    돈도 주고 얼굴도 봐야하는게 젤 짜증이죠

  • 6. ,,
    '26.1.18 2:10 PM (121.124.xxx.33)

    원글님 같은 며느리 보고싶네요
    명절날 마다 아들이 며느리랑 애기들 데리고 오면 얼마나 귀찮을까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네요

  • 7.
    '26.1.18 2:14 PM (49.167.xxx.252)

    아들손주 보고 싶은거지 며느리는 안 봐도 크게..
    나도 일년에 이천이면 너무 땡큐일것 같은데. ㅎ
    올해부터 한번 해봐요.
    시어머니한테 안부인사 받는거 아니예요? ㅎ

  • 8. 백번 이해합니다
    '26.1.18 2:15 PM (118.218.xxx.85)

    이젠 늙었지만 살앙면서 소원이다시피 했어요
    휴가도 같이 다니고 좁은 집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며칠씩 묵어가고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 9. 땡큐죠^^
    '26.1.18 2:33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안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

  • 10. 땡큐죠^^
    '26.1.18 2:34 PM (223.38.xxx.242)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2

  • 11. 잘됐다~
    '26.1.18 2:58 PM (118.235.xxx.92)

    며느리 안보고 2천 생기면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네요
    우리집 며느리 해주세요 . 저 죽어도 안와도 됩니다

  • 12. 명절좀
    '26.1.18 3:06 PM (180.71.xxx.214)

    없어졌음
    일년에 한번이나 보면 될듯
    살아있나 확인차
    사실 안보고 싶지만

  • 13. 최고의 신부감
    '26.1.18 3:08 PM (223.38.xxx.111)

    입니다ㅎㅎ
    누구라도 환영할 며느리감이네요^^

  • 14. ㅇㅇㅇ
    '26.1.18 3:1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오백이면 명절마다 어디여행 보내드려도
    될돈이네요

  • 15.
    '26.1.18 3:14 PM (222.108.xxx.71)

    제가 50인데 최고의 며느리감이면 뭐하나요 ㅎㅎㅎ
    암튼 진짜 돈내고 안볼수만 있다면 넘 감사하겠어요

  • 16. 다들 환영할걸요
    '26.1.18 3:19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 17.
    '26.1.18 3:21 PM (58.227.xxx.205)

    반전ㅡ제가 50 인데..
    ㅠㅠ ㅎㅎㅎ

  • 18.
    '26.1.18 3:21 PM (222.108.xxx.71)

    돈받고 안와도 된다 하면 무난한 시댁인거죠
    돈드릴테니 안갈래요 하면 돈은 일단 주머니에 넣고 쳐들어와 머리채 잡을 시댁이 있다는건 상상들을 못하시는 거잖아요

  • 19. ㅇㅇ
    '26.1.18 3:24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22222
    저도요

  • 20. 다들 환영할걸요
    '26.1.18 3:24 PM (223.38.xxx.209)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는대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 21. ghkl
    '26.1.18 4:30 PM (61.255.xxx.179)

    일년에 2천씩이나 시가에 주고싶지도 않네요
    그 돈도 아까움

  • 22.
    '26.1.18 4: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 23.
    '26.1.18 4:4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 24.
    '26.1.18 4:4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며느리도 있는데요

  • 25.
    '26.1.18 4:4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천하에 염치없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얼굴보고 보통 아닐거 같다고 다들 한마디씩 했죠

  • 26.
    '26.1.18 4: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천하에 염치없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얼굴보고 보통 아닐거 같다고 다들 한마디씩 했죠

  • 27.
    '26.1.18 4:48 PM (1.237.xxx.38)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천하에 염치없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친정이 잘 살아 돈을 가져온것도 아니고
    얼굴보고 보통 아닐거 같다고 다들 한마디씩 했죠
    사람들 눈이 맞았어

  • 28. ㅋㅋ
    '26.1.18 5:11 PM (1.229.xxx.73)

    이번에 돈 드려봐요
    좋아서 기절하길 것

  • 29. 이런
    '26.1.18 5:17 PM (106.101.xxx.218)

    풍습 생기면 좋겠네요.
    서로 너무 좋을듯...

  • 30. ㅇㅇ
    '26.1.18 8:41 PM (180.71.xxx.78)

    뭔 머리채를 잡아요
    안잡히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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