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꼬마빌딩이 부동산투자에서 크게 붐을 일으켰었는데
경기침체 온라인 상권등으로 꺾인 것처럼
아파트 붐도 한 때일까요?
몇년후라도 공급정책이 본격화된다면 아파트도 꺾일까요?
은행에 돈 넣어두고 매일 고민합니다.
아파트투자할지 아님 주식수를 늘려갈지를요.
그냥 은행이자나 받을까 등등.
어떻게들 보시나요?
한때 꼬마빌딩이 부동산투자에서 크게 붐을 일으켰었는데
경기침체 온라인 상권등으로 꺾인 것처럼
아파트 붐도 한 때일까요?
몇년후라도 공급정책이 본격화된다면 아파트도 꺾일까요?
은행에 돈 넣어두고 매일 고민합니다.
아파트투자할지 아님 주식수를 늘려갈지를요.
그냥 은행이자나 받을까 등등.
어떻게들 보시나요?
아파트 붐
그것도 서울의 아파트붐이 꺾일 일은 없을거에요
계속 가보라죠
뭐 정치인들도 지들 집 서울에 있으니 집값 잡을 생각없어보이고
나라가 어떻게 되든말든
지들 배불리면 최고죠
정치인들이 저런이상 안잡겠죠 뭐
상가투자로 월세 받는 것도 퇴직자들의 로망이었는데 어느순간 퇴직자들의 무덤이 됨
상가는 공실되고 이자와 관리비 메꾸러 쉬지 못하고 일 나가고 있는 사람 수두룩...
포모로 그나마 능력되는 2030들이 미리 집을 샀고 앞으로는 10대 20대들이 그 집값 받아줄 능력 안될 뿐더러 인구도 줄어서 팔리지도 않고 세금으로 비용만 나가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겠죠
그 집값 받아줄
밑에 세대들이 있을까요?
ㅜㅜ
당장 2030도 전문직아닌이상 힘들지 않나요?
60넘어 살아 보니 모든게 한철.
건물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저 젊은 시절 구조조정에 거의 망해 갔는데 지금은.
서울 땅 값이 비싸 더이상 회사며 기업이며 들어오기 힘들테고
수도권, 지방으로 확장되겠죠.
서울아파트는 주거와 투자를 겸해요.
젊은이들의 욕망이 사라지기 전에는 하락?
인구가 집중되는것도 앞으로 5년10년이예요
중국미국 어느 도시는 드론으로 택배 배송되잖아요
그게 곧 전세계 일상이 될거구요
재택근무, 기본소득제도 멀지 않았고
그러면 산 속에서 재밌게 캠핑하듯 살려는 사람도 늘고 인구가 저절로 분산될거예요
직장땜에 서울 살았지 직장문제 해결 되면 20억짜리 서울아파트에 사는거나 2억짜리 지방 아파트나 전원주택 사는거나 무슨 차이가 있겠어요
자식도 안낳는 시대에 자식 물려주려고 집 사거나 깔고 앉는때도 아니구요
서울뿐만 아니라 뉴욕 런던 이런 외국대도시들도 마찬가지일거임
슈퍼 부자가 사는 비싼집도 있겠지만 이젠 그런집도 그냥 소비재지 투자재는 아니예요
누가 사줄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런 사람이 여럿 있어야 가격경쟁력이라는것도 있잖아요
서울아파트는 주거와 투자를 겸해요 2222
인구 감소로 외곽부터 쓰러진다 가정하면 가장 마지막 까지 남게 될 곳응 서울이다 그 안에서도 또 중심부다 라고 누구나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걸 미리 실행중인 거라고 봐요 자금력 되는 사람은 실행 중인 상황
남편과 동시에 퇴직하고 잠실 아파트 지난주에 매도계약했어요
애들도 다 독립했고 신축 주복이었던거 이십년 지나니 칙칙한 기분이라
단지조성 잘 돼 있는 근교로 이사 갈거예요
팔고나니 더 오르건 말건 관심도 안가고
얼른 이사 가고만 싶네요
상가와 다르죠. 사람은 집에 살아야 하고
인프라 좋은 곳에 다들 살고 싶어하잖아요.
서울 집은 더욱이 누구나 살고 싶어하죠.
예금이자 어쩌고해도 예금만큼 안전한게 없음
부동산 지난10년간 많이 올라서 상대적박탈감 많지만 예금은 나가는돈이 없음
부동산은 해마다 보유세 종부세 세금에다가 팔때 양도소득세 다 제하면 예금 꾸준히 넣은거보다야ㅡ 많겠지만
세주고 맘고생한거 생각하면 다 그게 그거같은
좀 덜먹고 마음편한게 최고
폭락해서 반포 압구정 100억짜리가 5억되는 현실
상상해 봅니다
폭락해서 반포 압구정 100억짜리가 5억되면
다른건 온전할까요
상가건물 있는데 5년전만해도 부동산에서 팔라고 매일 연락 왔었어요
근데 지금은 연락 뚝
입지는 여전히 좋아요
상가가 인기가 없다는 인식이 퍼지니 이제는 상가에 투자할 생각을 안해요
그만큼 심리라는거예요
서울 외곽이 먼저 무너지고 인기지역은 나중까지 버틸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외곽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인기지역이라 해도 수요가 사라져 버린다는거죠
돈이 많아서 인기지역에 사던가, 이미 깔고 있는 사람이야 무슨 상관이겠어요
나머지 사람들이 심리전에 휘둘려서 집값 올리는데 동조할 필요 없다는거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부동산만 쳐다보고 있는건 지혜롭지 못한 일이예요
돈벌수단이 엄청 많아졌잖아요
지금 1,20대들은 그렇게 돈을 벌거예요
부동산에 돈 묶어놓지 않구요
보면 영원한건 없다를 느끼실거예요
선진국도 재택근무하니 헛짓거리해서 없애는 추세예요.
폭락하면 사고 싶네요.
사는 집 가지고 이 난리라니
헛웃음이 나요
영원한건 없죠
아파트값 폭락하던 시절 누가 아파트 사냐 하던때가 있던 시절을 까맣게 잊은듯
서울아파트는 불패라며 고고 외치는 상승론자들
많이 사세요
인구가 소멸할수록 몇 개 안 되는 대도시로만 인구가 집중될 것이다. 인구학자가 하는 말입니다.
집 팔고 사는 삶 찬양 글 올라오는 거 보니 아직 한참은 더 오를듯요 ㅋㅋㅋ
ai시대는 예측 못한거죠ㅋ
저도 입지 좋은 곳에 상가 건물있는데
매도문의 끊임 없이 오고
1층 세놨더니 연락도 수도 없이 와요
빈익빈 부익부에요
상가 망했다고 아무도 안산다고요?
저는 성수 아니지만 성수같은 곳은 2-3배 폭등했어요
온라인에 익숙한 세대에게도 오프라인은 필요하긴 하더라고요
되는 곳은 됩니다
아파트는 게다가 사람이 꼭 살아야하니까
필수재라서 떨어지기 쉽지 않습니다
세계 부유한 나라 도심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걸 본적이 없네요
도쿄가 그나마 예시였는데 그 도쿄도 다시 부동산 폭등했어요
그리고 재택근무 효용성 떨어져서 다 없어지는 추세인데
코로나때 기업들 재택근무 너도나도 도입했다가
막상 도입해보니 일 효율 확 떨어지는걸 알았거든요
82님들이 그렇게 신앙처럼 믿는 일론머스크도
재택비난하고 다 없앴어요 ㅎㅎㅎ
사람들이 생각보다 모여서 일해야 시너지가 나는걸 알게된거죠
그래서 근미래는 재택으로 다 바뀌어서 어디 시골에서 살거다
이런거는 좀 이미 깨졌다고 봐요
코로나로 테스트 했다고 생각합니다
양극화로 갈거같아요
되는곳은 폭등하고 지방이나 변두리는 빈집에 빈상가로 버린곳들 늘어날듯해요
투자에 대한 제 생각은
어쨌든 모든 투자는 리스크를 생각하며 밸런스가 있어야한다
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몰빵 현금 몰빵 주식몰빵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자산 적절히 분산해야죠
부동산1 주식 현금 금 연금 나눠 투자해야죠
이 비율을 정하는건 본인의 마음이지만
부동산은 규제가 많으니 서울아파트 1개
지금같이 국장이 좋을때는 주식비율을 좀 늘리고
상황봐서 해야겠죠
재건축, 재개발이 활성화되면 서울 아파트 공급이 늘어날거고 서울 거주 형태의 대부분을 아파트가 차지하게되면 지금같은 희소(?) 가치는 없어지겠죠
기껏해야 얼죽신 정도나 외치려나
물론 재건축, 재개발이 활성화되려면 어느정도 활황은 있어야죠
모든 도시에는 수명이 있어요 도시도 생로병사 하죠
몇 십년 후에는 또다른 어딘가가 중심이 될 거에요
서울은 1394년부터 수도예요.
맨날 비교하는 일본 도쿄도 내린적 없고 오히려 올랐던데요
여기서 도쿄는 서울같은 핵심지 도쿄를 말하는거.
도쿄 월세 비싸고요 오래된 곳은 재건축하든지 리모델링해서 더 비싸게 받아요
그나마 물가가 좀 쌌는데 이젠 거기도 만만치않게 오르고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