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는 패딩이든 뭐든 검은색 아우터에 하의는 회색 추리닝?
다른 곳들도 그런가요?
요즘 10대 20대들 패션 또 똑같죠?
1. ..
'26.1.18 1:25 AM (118.235.xxx.248)네 중딩 아들은 정말 못알아보겠어요 ㅎㅎ 동네 신호등 앞에 있어도 내아들인지 남의 아들인지 ㅡㅡ;;
헤어도 옷도 똑같아요
가방이나 신발 보고 알아봅니다 ㅋㅋㅋ큰애랑 같이 나갔다 건너편 아이보고 마주보고 웃어요 울집 둘째인줄 알았다고
애들전부 노페 패딩 입고 다니는데 제주도 놀러갔는데 젊은 남자애들 무리가 한둘빼고전부 그 패딩을 입고 있더라구요2. 완전 아님
'26.1.18 2:00 A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백인들은 다 똑같아.
한국인 옷차림은 다 똑같아.
이런 말에 동의하시나요?
완전 아닌데,
이런 글 쓰는 게
관찰 부족인지.
비하 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3. 요즘
'26.1.18 2:04 AM (121.173.xxx.84)컬러 들어가면 큰일나는 줄 알더군요
4. 하하
'26.1.18 2:30 AM (73.109.xxx.54)재밌어요
의자에 패딩 걸쳐 놨는데 아이가 앉아있는 줄 알았다는 얘기도 생각나고 ㅋㅋ5. ㅇㅇ
'26.1.18 3:40 A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그렇더라구요. 검은 숏패딩 회색 츄리닝바지
블랙도 화이트도 아닌 오직 회색 츄리닝바지. 진도 아니고 슬랙스도 아닌 회색 츄리닝바지 ㅋㅋ 귀여워요
그 착장 보면 중고딩이구나 알 수 있어요6. 무슨
'26.1.18 4:19 AM (211.234.xxx.213)이 글은 비하는 아닌듯한데요
세세히 보면 브랜드 컬러 미묘하게 다르겠죠
관찰부족이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 얘기하는거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도 통바지, 숏패딩 혹은 뽀글이, 어그나 운동화로 대동단결이더라구요.
그리고 꾸안꾸가 대세로서…
젊은 회사원들까지… 가끔 클래식하게 부츠 롱코트 치마 보면 반가울지경.7. 보기 좋아요
'26.1.18 4:28 AM (193.37.xxx.195)저 20대때 왜 그렇게 옷에 신경쓰고 그때는 차도 없으면서 발에 굳을 살 다 배겨 가면서 힐 신고 겨울에 미니스커트 입고 돌아다녔는지. 그리고 수입에 맞지도 않게 옷에 돈도 너무 많이 썼구요.
30년 전 면티에 오만원, 비싼 블라우스 20만원 이렇게 썼느데 요즘 옷가격도 그 가격인 듯 싶고 요즘 애들은 무신사 이런데서 더 싸게 입는 듯 해요.
전 지금 패션 완전 찬성입니다.8. ^^
'26.1.18 5:51 AM (125.178.xxx.170)2002년생 딸아이 때도
그랬던 기억나요.
무채색만 입는 애들.
남녀 모두요.9. 유행
'26.1.18 6:53 AM (211.211.xxx.245)올해 상의 패딩은 하늘색 계통입니다.
무신사 들어가보세요.
아이들 패션도 유행에 아주 민감하네요.10. 후후
'26.1.18 7:32 AM (110.9.xxx.18)예전에 비싼 노스페이스 패딩 유행할 때 는 거의 교복 수준 이었죠
밑위 짧은 스키니진 은 십년이 넘도록 다른 바지 입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지경이었어요
그때 허리 숙인 여자들 엉덩이골 많이 봤어요
지금은 통바지 가 몇 년 째 유행이라 안입은사람 보기 힘들더군요
솔직히 한국 사람들 개성이 없고 옷 못입는 건 사실인것 같아요11. ..
'26.1.18 9:55 AM (106.101.xxx.197)스키니진 똥꼬치마이런거보다 편하고 더 나아보여요
12. ...
'26.1.18 11:22 AM (175.119.xxx.68)저희집 애는 지그재그서 가끔 보세옷 사네요.
지오다노서 하얀색 크림색 골덴 바지 두개 사 줬더니 올겨울 그거만 입고 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