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가 변기에 엉덩이 안붙이고 들고 소변 봅니다

짜증 조회수 : 6,657
작성일 : 2026-01-17 23:32:18

화장실이 하나인 건물에

어쩌다 

할머니가 먼저 들어가 소변보고

그다음 제가 들어가 소변 봤는데

변기에 소변이 뭍어 있었어요

긴가민가해서 넘어갔는데

두번째도..

세번째도 소변이 많이 뭍어있어서 한마디 해야겠는데

뭐라고 말할까요?

변기 뭍어있는 소변을 화장지로 닦고 소변 보는데 짜증납니다ㅜ

 

IP : 1.236.xxx.9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
    '26.1.17 11:33 PM (1.236.xxx.93)

    세상 깨끗한척 하는 할머니거든요

  • 2.
    '26.1.17 11:34 PM (223.39.xxx.112)

    제가 보기에 엉덩이 들고 소변 본 게 아니고 소변을 흘러나온 것 같아요. 할머니가 허벅지 힘이 그렇게 좋을 것 같지가 않아서요. 뭐라고 말해도 뾰족한 수가 없을 것 같고요.

  • 3. 짜증
    '26.1.17 11:36 PM (1.236.xxx.93)

    제가 병원 모시고 다니며 겪었는데
    병원 건물 화장실입니다
    소변이 흘러 나왔다구요?

  • 4. 이기적이고
    '26.1.17 11:37 PM (106.102.xxx.247)

    민폐네요 휴지 깔고 보라고 하세요

  • 5. 짜증
    '26.1.17 11:42 PM (49.161.xxx.218)

    변기커버까지들어올려놓고 보던지
    휴지깔고앉으라고하세요

  • 6. ㅡㅡㅡ
    '26.1.17 11:43 PM (112.156.xxx.57)

    앉아서 볼일 보고 휴지로 닦고 일어서야 하는데
    그냥 일어서면서 흐른거 같아요.

  • 7.
    '26.1.17 11:45 PM (211.234.xxx.198)

    여성 모양에따라.
    노화로인한.,
    소변줄 조준이 안됩니다.
    이해하시고..
    본인은 더 환장하십니다.
    고의가 아닐경우 다반사입니다.
    그 연세에는 엉덩이 붙이지 않고 대소변 해견 못힌세요.

  • 8. 기마자세
    '26.1.17 11:48 PM (58.226.xxx.2)

    아마 기마자세로 소변 보셔서 그럴걸요.
    82에서도 공중화장실 변기 더러워서 기마자세로
    소변본다는 분들 많았어요.

  • 9. ditto
    '26.1.17 11:54 PM (91.26.xxx.106)

    노인이 기마자세로 소변 볼 만큼 근력이 있나요 … 소변 보고 휴지로 마무리 안하니 뚝뚝 떨어져서 그렇게 된 거 아닐까요 같이 병원 다니실 정도의 사이시니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이러이러한데 혹시 요실금이 있는지 어디가 블편하신가.. 이렇게 얘기하면 알아 들을 듯

  • 10. 거기도
    '26.1.18 12:07 AM (116.41.xxx.141)

    외음부 살과 근육이 다 쳐져서 요도가 제대로 노출안되서 오만데 뭍어서 방출되더라구요
    늙으니까
    그래서 노인네들 냄새도 은근 나고 그렇다고
    집에서는 또 휴지도 아낀다고 한마디만 조금뜯어
    닦고 ㅠ

  • 11. 맞아요
    '26.1.18 12:10 AM (121.65.xxx.69)

    노화되니 쳐져서 피부 겉에까지 묻었던 소변 잔여물이 떨어지는거에요.
    한번 뒤돌아보고 뒤처리해야하는데 그걸 안해서 그러니 참...

  • 12. hap
    '26.1.18 12:15 AM (118.235.xxx.231)

    저 기마자세로 사용하는데요.
    변기 커버 없고 휴지 깔고 앉고 싶지도 않아서요.
    기마자세로 볼 일 보는 거 엄청 근력 필요해요.
    솔직히 매일 그렇게 하면 운동됩니다.
    허벅지 튼실
    절대 소변 흐르거나 하지 않고요.
    그 연세 할머니가 가능할까 의아한데요?

  • 13. ...
    '26.1.18 12:15 AM (219.254.xxx.170)

    더 어린 저도 엉덩이 들고 소변 보기 힘 딸려요.
    완전 스쿼트 하고 버티긴데.

  • 14. 위에
    '26.1.18 12:21 AM (121.124.xxx.33)

    기마 자세로 볼일보는 분들 변기 커버도 들고 기마자세 하세요 꼭 흘리더라구요
    어제도 어떤 아가씨가 나온후 들어갔는데 커버에 오줌이 방울방울ㅠ
    바로 나와서 욕해줬어요
    할머니는 기마 자세는 아닐거에요 뒷처리 잘할수 있게 잘 말씀 드리세요

  • 15. hap
    '26.1.18 12:24 AM (118.235.xxx.231)

    앗 당연히 변기커버 올리고 기마자세죠.
    전 변기커버 자체가 닿을까봐 그러지만
    할머니처럼 흘리는 경우는 더욱 그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93 중3 아이 혼자 일본 삼촌네 보내기 1 나나 10:01:21 84
1789892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디갈까요? 10 에효 09:56:39 274
1789891 똥볼차는 정부 2 gkdtkd.. 09:55:18 195
1789890 나도 늙었다는 증거. 2 ^^;; 09:52:10 403
1789889 요린이좀 도와주세요, 간장 사야해요 4 요린이 09:49:29 157
1789888 흑백2 리뷰-안성재,최강록,김성은 쉐프 ㅇㅇ 09:49:07 179
1789887 초등 수학이 월 35만원인가요? 6 09:48:05 272
1789886 내가 늙었다는 증거 3 8 노인 09:43:27 809
1789885 말년에 재물복이 얼마나 있음 만족할까요. 8 로또가 없는.. 09:41:26 558
1789884 아침 뭐드셨나요? 5 아침 09:37:35 356
1789883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2 ........ 09:32:27 766
1789882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2 ... 09:31:51 607
1789881 간병인과 가사도우미중 선택 8 09:31:35 477
1789880 푹 자고 싶은데 2 ㅡㅡ 09:23:50 355
1789879 이 나이에 이런 남편 이제는 힘이 들어요. 19 불면 09:20:52 1,479
1789878 내가 늙었다는 증거 2 4 ..... 09:18:22 1,408
1789877 안경테 예쁜거 많은 곳 아시나요? ㅇㅇ 09:15:18 154
1789876 유럽 제라늄 까다롭나요 2 식집사 09:14:12 178
1789875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5 화이트 09:13:44 1,003
1789874 내가 늙었다는 증거 6 목석 09:10:55 1,350
1789873 '영끌족'들 어쩌나...주담대 금리, 이번주 0.15%p 더 오.. 9 ... 09:10:09 1,352
1789872 부동산 엄청 오른다는데 집 안 팔려요 8 09:07:27 1,243
1789871 이사하고 옆집,아랫집 인사가나요? 8 이사 09:02:53 575
1789870 진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다른데 물어보지도않는스탈 Ddd 09:01:37 200
1789869 2030 전업자녀 6 .. 08:57:22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