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하나인 건물에
어쩌다
할머니가 먼저 들어가 소변보고
그다음 제가 들어가 소변 봤는데
변기에 소변이 뭍어 있었어요
긴가민가해서 넘어갔는데
두번째도..
세번째도 소변이 많이 뭍어있어서 한마디 해야겠는데
뭐라고 말할까요?
변기 뭍어있는 소변을 화장지로 닦고 소변 보는데 짜증납니다ㅜ
화장실이 하나인 건물에
어쩌다
할머니가 먼저 들어가 소변보고
그다음 제가 들어가 소변 봤는데
변기에 소변이 뭍어 있었어요
긴가민가해서 넘어갔는데
두번째도..
세번째도 소변이 많이 뭍어있어서 한마디 해야겠는데
뭐라고 말할까요?
변기 뭍어있는 소변을 화장지로 닦고 소변 보는데 짜증납니다ㅜ
세상 깨끗한척 하는 할머니거든요
제가 보기에 엉덩이 들고 소변 본 게 아니고 소변을 흘러나온 것 같아요. 할머니가 허벅지 힘이 그렇게 좋을 것 같지가 않아서요. 뭐라고 말해도 뾰족한 수가 없을 것 같고요.
제가 병원 모시고 다니며 겪었는데
병원 건물 화장실입니다
소변이 흘러 나왔다구요?
민폐네요 휴지 깔고 보라고 하세요
변기커버까지들어올려놓고 보던지
휴지깔고앉으라고하세요
앉아서 볼일 보고 휴지로 닦고 일어서야 하는데
그냥 일어서면서 흐른거 같아요.
여성 모양에따라.
노화로인한.,
소변줄 조준이 안됩니다.
이해하시고..
본인은 더 환장하십니다.
고의가 아닐경우 다반사입니다.
그 연세에는 엉덩이 붙이지 않고 대소변 해견 못힌세요.
아마 기마자세로 소변 보셔서 그럴걸요.
82에서도 공중화장실 변기 더러워서 기마자세로
소변본다는 분들 많았어요.
노인이 기마자세로 소변 볼 만큼 근력이 있나요 … 소변 보고 휴지로 마무리 안하니 뚝뚝 떨어져서 그렇게 된 거 아닐까요 같이 병원 다니실 정도의 사이시니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이러이러한데 혹시 요실금이 있는지 어디가 블편하신가.. 이렇게 얘기하면 알아 들을 듯
외음부 살과 근육이 다 쳐져서 요도가 제대로 노출안되서 오만데 뭍어서 방출되더라구요
늙으니까
그래서 노인네들 냄새도 은근 나고 그렇다고
집에서는 또 휴지도 아낀다고 한마디만 조금뜯어
닦고 ㅠ
노화되니 쳐져서 피부 겉에까지 묻었던 소변 잔여물이 떨어지는거에요.
한번 뒤돌아보고 뒤처리해야하는데 그걸 안해서 그러니 참...
저 기마자세로 사용하는데요.
변기 커버 없고 휴지 깔고 앉고 싶지도 않아서요.
기마자세로 볼 일 보는 거 엄청 근력 필요해요.
솔직히 매일 그렇게 하면 운동됩니다.
허벅지 튼실
절대 소변 흐르거나 하지 않고요.
그 연세 할머니가 가능할까 의아한데요?
더 어린 저도 엉덩이 들고 소변 보기 힘 딸려요.
완전 스쿼트 하고 버티긴데.
기마 자세로 볼일보는 분들 변기 커버도 들고 기마자세 하세요 꼭 흘리더라구요
어제도 어떤 아가씨가 나온후 들어갔는데 커버에 오줌이 방울방울ㅠ
바로 나와서 욕해줬어요
할머니는 기마 자세는 아닐거에요 뒷처리 잘할수 있게 잘 말씀 드리세요
앗 당연히 변기커버 올리고 기마자세죠.
전 변기커버 자체가 닿을까봐 그러지만
할머니처럼 흘리는 경우는 더욱 그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