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축하축하
'26.1.17 10:13 PM
(211.34.xxx.59)
저 완전 클래식 초보..
세계 3대 오케와 협연하는것이 엄청난 것이겠지요?
이 의미에 대해 좀 알려주세요~
2. .......
'26.1.17 10:14 PM
(106.101.xxx.197)
올 기립ㄷㄷㄷ
3. ..
'26.1.17 10:18 PM
(223.38.xxx.1)
클래식 잘 모르지만
영화같은 장면이네요
대단합니다
4. ........
'26.1.17 10:20 PM
(118.235.xxx.136)
우와, 대단하네요!
5. 임윤찬은
'26.1.17 10:22 PM
(59.6.xxx.211)
21세기 최고의피아니스트 반열에 오른 거 같아요.
천재에요.
6. 네
'26.1.17 10:30 PM
(211.235.xxx.209)
저도 클래식 아주 잘 아는건 아니지만
빈필 베를린필 로열 콘서트헤보우(RCO)를 보통은 세계3대 오케스트라라고 합니다.
RCO의 ceo는 임윤찬의 18살 반클라이번 콩쿨때 연주를 보고 놀라서 바로 초청했다고 해요
임윤찬은 그때 세계를 움직이는 초일류 오케스트라와 에이전시 음반사 가 모두다 연락이 빗발쳤어서.. 콩쿨 측이 이런적은
처음이라고 입을 못 다물 정도였다고 합니다
7. 저도
'26.1.17 10:32 PM
(211.235.xxx.209)
임윤찬을 볼때 호로비츠나 키신 지메르만 같은 거장의 어린시절을 보고 있다고 생각이 돼요.
20살 갓넘긴나이에 세계클계에서 미래의 거장으로 점쳐지고 있죠.
이상하게 한국언론만 임윤찬의 보도를 전혀 안하고 있는듯요
8. ..
'26.1.17 10:35 PM
(218.152.xxx.75)
한국서 조용한게 임윤찬에겐 더 좋을듯요. 하도 이러니저러니 말이 많으니. 그냥 조용히 예술하게 두자구요. 백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천재인데요.
9. 윗님
'26.1.17 10:47 PM
(217.149.xxx.179)
뭔 소린가요?
우리나라 천재 피아니스트인데 왜 조용히 있어요?
우리나라 언론이나 클래식 고인물 전부 적폐에요.
문체부 꼭 감사받아야 하고
특히 주영한국문화원장은 특검 받아야 해요.
임윤찬 대단해요!
10. 우왕
'26.1.17 10:51 PM
(59.30.xxx.66)
정보 감사해요
자랑스런 임윤찬이네요…
11. ...
'26.1.17 10:55 PM
(110.14.xxx.242)
하루10시간씩 연습 한답니다.
재능과 열정의 완벽한 조화
건강하고 늘 행복한 아티스트가 되길 바랍니다~
12. 임윤찬
'26.1.17 11:02 PM
(211.235.xxx.209)
임윤찬은 조용히 음악하더라도
언론사와 소속사는 제 할일 하는게 맞습니다
13. 저도
'26.1.17 11:18 PM
(211.34.xxx.59)
반클 콩쿨때보고 반해서 예술의 전당 가서도 보고 오늘도 그 연주들었어요
언론이 지나치리만큼 조용한건 좋은게 아니고 어떤 세력이 억누르고 있는거라 보여지구요
참..짜증나는부분이에요
저 사진한장만으로도 거장의 느낌이고 케데헌 못지않게 열광적이어야할것 같은데 누굴위한 침묵인건지..
14. ..
'26.1.17 11:35 PM
(211.112.xxx.69)
무슨 아이돌도 아니고 우리나라 클래식계에서 이정도면
경력에 비해 이미 이름도 알려진거고 댓글이나 원글이나 보면 클래식계에서 이정도 팬덤 있는것도 몇명 되지도 않는데.
클래식이 단기간 무슨 기록으로 평가되는 분야도 아니고
어느정도 절대적인 시간이 지나야 제대로 평가받고 인정받는거지
천재 소리 듣다 반짝하는 연주자들이 한둘인가요.
지금 출발도 좋고 느긋이 기다리면서 연주하면 시간 지나고 어느순간 거장이 되어 있는거죠.
극성 팬덤이 도움이 되나요?
15. 이상한 사람이네
'26.1.17 11:45 PM
(217.149.xxx.179)
이게 뭔 극성 팬덤이에요?
일반인들도 놀라는 엄청난 국제적 성과를 얻은
우리나라 젊은 예술가를 언론이나 문체부나 정부나
꽁꽁 왕따하는 상황인데.
16. 국내에서
'26.1.17 11:57 PM
(59.6.xxx.211)
조용하건 말건 임윤찬은 이미 세계적인 스타예요.
신경 쓸 거 없습니다.
우리 나라 클래식계가 임윤찬을 품을 그릇이 못 되는거죠.
한국 피아노계에서 정진우 교수 사후 그 자리를 대신하고 싶어하는 ()()()
퇴출되어야 하는데 절대 그렇게 되진 않을 겁니다
17. .......
'26.1.18 12:01 AM
(95.97.xxx.10)
신경쓸거없이 진짜 세계적인 스타맞아요
저 지금 암스테르담이고 엊그제 공연봤는데 음악관계자들 현지인들 가득 붐볐고 전석 기립 맞아요 너무 벅찼습니다
내일도 보는데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18. ㅇㅇ
'26.1.18 12:05 AM
(59.30.xxx.66)
자주 이런 글 좀 부탁해요
우린 몰라요
계촌 클래식에서 5천명이 모였을 때 그 때에 너무 좋았어요
통영에서도 베토벤 피협 5번 황제 직관했어요
이젠 언제 다시 볼 수 있을 지 …
천재 피아니스트와 같은 시대에 살아서 행복해요
멀리서 응원해요
19. .......
'26.1.18 12:13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 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고 이미 임윤찬운 영화계에서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오래예요.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20. ........
'26.1.18 12:15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 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죠.
임윤찬은 영화계로 치면 신인상은 애진작에 끝났고 프로들 전쟁터인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1위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오래예요. 나이가 어리다고 어린천재 이런단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21. .......
'26.1.18 12:22 AM
(106.101.xxx.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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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 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죠.
임윤찬은 영화계로 치면 신인상은 애진작에 끝났고 프로들 전쟁터인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1위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오래예요. 나이가 어리다고 어린천재 이런단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혼자 세계를 뒤집고 있는데 국내 클래식 사이트들에선 임윤찬을 언급하면 글 삭제되어요ㅋ금지어설정ㅋㅋ
여튼 그 까칠한 지베르만이 그냥 임윤찬 보고 지구최고라고 한게 아니예요.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22. ........
'26.1.18 12:42 AM
(106.101.xxx.197)
RCO가 3년전에 임윤찬에게 컨택해서 여태 기다린거래요.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죠.
임윤찬은 영화계로 치면 신인상은 애진작에 끝났고 프로들 전쟁터인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1위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한참이예요. 나이가 어리다고 어린천재 이런단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혼자 세계를 뒤집고 있는데 국내 클래식 사이트들에선 임윤찬을 언급하면 글 삭제되어요ㅋ금지어설정ㅋㅋ
여튼 그 까칠한 지베르만이 그냥 임윤찬 보고 지구최고라고 한게 아니예요.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23. ...
'26.1.18 1:31 AM
(218.51.xxx.95)
임윤찬 국내 소속사는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보도 자료를 열심히 뿌리고 있나요?
임윤찬의 명성의 크기와 상관없이
그들이 일을 하고 있나 의문이 들 때가 있어서요.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도
기사 하나 나올까 말까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거겠고요.
전에 나름 유명한 국제 콩쿨에서 한국인이 우승했는데
아무리 새벽시간이라지만
발표하고 1시간인지 두시간인지 지나서야
기사 겨우 한 개 뜬 거 보고
언론들이 클래식에 관심도 없고 무식하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24. ㅇㅇ
'26.1.18 1:40 AM
(24.12.xxx.205)
기회가 생기면 임윤찬 연주 직관만큼은 절대로 놓치지마세요.
1시간이 10분 같이 홀린 듯 지나가요.
이런 피아노 연주자는 유일무이할 듯.
25. 윤찬림
'26.1.18 3:20 AM
(112.149.xxx.156)
2월1일 예당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임윤찬 협연 공연
티켓팅 성공했어요
드디어 영접합니다
너무 기대되어요
26. 부럼
'26.1.18 3:39 AM
(222.118.xxx.31)
위엣분. 티켓팅 성공 축하해요. 너무 부럽습니다. 전 매번 실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