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는 이정도 소음은 다 나는건지..
일단 최악은 위에 애 있는 집이었구요
시도때도없이 뛰고 뒹굴고 난리난리
지금 윗집은 성인들만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내내 돌아다녀요ㅠㅠㅠㅠ
쿵쿵쿵쿵 돌아다니면서 뭘 떨구고 달그락거리고
분명 아파트에 살면서도 조용한 윗집 만난분들도 계시겠죠??
아 이웃복이 진짜 지지리도 없는거 같아요
아파트에서는 이정도 소음은 다 나는건지..
일단 최악은 위에 애 있는 집이었구요
시도때도없이 뛰고 뒹굴고 난리난리
지금 윗집은 성인들만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내내 돌아다녀요ㅠㅠㅠㅠ
쿵쿵쿵쿵 돌아다니면서 뭘 떨구고 달그락거리고
분명 아파트에 살면서도 조용한 윗집 만난분들도 계시겠죠??
아 이웃복이 진짜 지지리도 없는거 같아요
일단 애셋이 뛰고 난리난리
그 전에 살던 집은 어른발망치에 맑은 날 베란다 물청소ㅠ
베란다 이불털기
아랫층은 가스건조기연통을 밖으로 빼서 악취 내뿜는
몇 천 세대중에 가스건조기 쓰는 집은 이집 뿐 ㅜㄴ
아랫집은 아이가 가수지망하고 영연과 지망한다고
밤마다 고음 노래를 불러요
미칠든 사랑했던..뚝 또 미칠듯 사랑했던..
윗집은 집에서 아이들이 줄넘기를 하네요
올라갔더니 아이둘이 줄넘기하고 있어서..지금도 뛰어요
앞집은 노부부 사는데 온갖 쓰레기 다 앞에
내놓구 사네요 집에서 장도 다리는데 통을
문앞에 내놔요 냄새가 미칩니다..
집을 잘못 샀어요 이사를 늘 꿈꿉니다
4년을 이게 천국이구나 하고 살았어요.
위아래옆집 다 조용
우리집도 그당시 7세 아들이었지만
아랫집 분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가 아직 입주 안한줄 알았다고.
자기남편한테 윗집애 7세 남아라니 안믿더래요.
암튼 윗집만 3년전 바뀌었는데 이여자 발망치가 진짜.
다행히 슬리퍼신고 해주긴하는데 그외 소음이...
저람 반대시네요 뛰어다니는 애둘 키우며 종일 뛰지말라고소리지르고ㅠ 다행히 이래층서 이해들 해주셔서ㅠ 애들 지금일어났구나할정도로ㅠ 대신 자주 찾아뵙고 엘베서 만나면 연신 죄송하다고 인사시키고 앙말 실내화 신기고 조심했어요 그래선지 어지간한 위층 소음은 신경안써요 전 우리애들 키우며 도움받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