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ㅡ
'26.1.16 7:59 PM
(112.156.xxx.57)
박나래가 매니저한테 법카 준거에요?
줬으면 쓰라고 줬겠죠.
아니면 법카를 훔쳐서 썼어요?
2. ㅋㅋ
'26.1.16 8:00 PM
(106.101.xxx.244)
남의일에 어찌 이리..
경찰서와 법원서 알아 판단하겠죠
월급 제때 안준거로 그냥 아웃입니다
3. 법카
'26.1.16 8:01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딴 이야기인뒤 법카 쓰라고 준다고
아무대나 다 쓰면 안되는게 법카예요
개인카드와 다른겁니다
4. 법카
'26.1.16 8:02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딴 이야기인데 법카 쓰라고 준다고
아무대나 맘대뇨 다 쓰면 안되는게 법카예요
개인카드와 다른 겁니다
주는사람 책임이 아니라 관리하고 쓴 사람 책임
그래서 법카에는 횡령이 붙는거예요
5. 법카
'26.1.16 8:03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딴 이야기인데 법카 쓰라고 준다고
아무대나 맘대로다 쓰면 안되는게 법카예요
개인카드와 다른 겁니다
경제 주체가 법인이라
건네 주는사람 책임이 아니라 관리하고 쓴 사람 책임
그래서 법카에는 횡령이 붙는거예요
6. ...
'26.1.16 8:03 PM
(49.164.xxx.154)
매니져가 법카 쓸때마다 박씨에게
사용문자가 갔다는데 뭔 헛소리
7. 법카
'26.1.16 8:03 PM
(118.235.xxx.188)
딴 이야기인데 법카 쓰라고 준다고
아무대나 맘대로다 쓰면 안되는게 법카예요
개인카드와 다른 겁니다
경제 주체가 법인이라
건네 주는사람 책임이 아니라 관리하고 쓴 사람 책임
그래서 법카에는 횡령이 붙는거예요
8. 횡령혐의
'26.1.16 8:09 PM
(14.198.xxx.186)
매니저는 법카말고도 다른돈도 작년 4월부터 8월까지 횡령했어요.
박나래가 광고 2개를 했는데 광고주한테 매니저가 자기 법인계좌번호를 주면서 거기로 입금하라고 했대요.
그 금액이 4천만원 - 바보같은 박나래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발견
또 4월부터 8월까지 행사에이전시비용이라는 내역으로 박나래 회사돈을 본인법인 계좌로 여러번에 걸쳐서 총 2442만원 입금시켰구요. 박나래랑 세무사는 전혀 모르고 의심도 안했던게 돈보낸 계좌가 와이와이에이씨 라는 회사래서 실제로 그런 비용이 발생한줄 알았다가 이번에 발견.
물론 와이와이에이씨는 그 매니저 본인 회사구요.
작년 4월부터 계속 횡령하다가 (여자가 회계랑 세무담당) 박나래가 워낙 까발릴게 많으니 한탕 더 크게 해먹을려고 증거들 모으고 터트린것 같애요. 그러다 횡령죄로 고소당한; 미국으로 런했구요
9. 법카
'26.1.16 8:11 PM
(118.235.xxx.56)
이해안되는거 문자오면 박나래가 뭐냐고 물어보던데요
10. 비서진 보니
'26.1.16 8:12 PM
(14.45.xxx.188)
1회부터 다 매니저에게 법카 주던데요.
법카로 커피 한잔까지 결제하던데요.
그럼 당연히 매니저가 법카 사용하면서 연예인 관련 제반사항 진행하죠.
11. ....
'26.1.16 8:13 PM
(118.235.xxx.96)
카톡 보니 법카 쓸때마다 박나래한테 문자가 찍혀서 그때마다 확인하던데 왜그래요? 법카 맘대로 쓰면 안되는거였군요? 도지사 부인은 법카로 샌드위치도 시켜먹고 제사 비용으로도 쓰고 국회의원 부인들이랑 외식도 하던데...도지사부인도 법카를 써도 되고 매니저는 시키는대로 사느라 사용한 것도 걸리는거예요? 82에 어떤분은 박나래가 같은 고향 출신이라 마음이 아프다는 소리까지 하더니 ㅋㅋㅋ 박나래는 좋겠어요. 이렇게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12. 첫번째 댓글님
'26.1.16 8:15 PM
(14.198.xxx.186)
법카는 업무적으로 쓰는 카드예요. 사적으로 쓰는게 아니고
1년2개월간 그 매니저가 쓴 법카는 7천만원 넘고, 막내매니저는 5천만원 썼대요
물론 차량오일비 주차비 업무적으로 사는 물품들, 회식비….등등 많았겠죠. 박나래의 사적인 물건들은 박나래 돈으로 샀구요. 매니저 둘이 1억3천 가량을 썼는데 업계에서 보통 쓰는 진행비보다 두배 훨씬 넘는 금액이라고 하네요. 거기서 횡령으로 의심되는 내역들이 있어서 박나래가 고소했대요
13. 법인 계좌 관리
'26.1.16 8:17 PM
(125.247.xxx.125)
법인 계좌 관리도 회계담당자가 하는 회사면,
급여 지급도 회계담당자가 해요.
광고주한테 자기가 관리하는 법인 계좌 알려줬다는 걸 보면
법인 계좌를,, 박나래 모르게 사업자등록증과 기타 다른 서류로 만들었다는 말밖에 안되는데
이런 여러 정황들이
매니저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힘들다고 가리키고 있잖아요
14. ...
'26.1.16 8:21 PM
(125.247.xxx.125)
82나 커뮤니티 유저들 문제가
악담 퍼부어서 완전히 매장시키고
나중에 팩트 드러나고 보니 피해자였거나 이용당했거나 그런 경우 많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일방의 한편 들으면서 죽이려고 드는 건
비정상적이긴 해요
박나래 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매니저 말을 전적으로 신뢰할 이유가 없어요
15. 으이고
'26.1.16 8:22 PM
(59.1.xxx.109)
냅두면 알아서 결과 나오겠죠
대형로퍼펌라면서
16. 그니까요
'26.1.16 8:25 PM
(125.247.xxx.125)
증거와 팩트를 따져서 재판하니까
박나래가 잘못한 거, 매니저가 거짓말로 언플한거
다 드러날 거에요.
그때까지 매니저 말만 팩트일거라는 환상을 갖지 말라고요.
박나래 잘못이야
매니저가 제출한 증거도 거의 밝혀졌지만,
매니저가 하는 주장이 거짓말일수도 있는데 거기 매몰되지는 말자구요.
17. 14.198님
'26.1.16 8:34 PM
(112.156.xxx.57)
법카 사용 내역이 박나래한테 갔다잖아요.
그런데 횡령이요?
재판결과 지켜 봅시다.
18. ....
'26.1.16 8:37 PM
(125.247.xxx.125)
-
삭제된댓글
법인계좌를 본인이 관리했고 회계 담당자였다고 하니까요...
회사 내 횡령사건은 전부 경리 아니면 회계담당자 짓이에요 .
법인계좌를 카드만 쓸 수 있는게 아니라
계좌 이체도 할 수 있고,
이걸 광고주와 자신의 이면 계약으로
명의는 박나래인 통장인데
매니저가 돈을 받아 썼다고 하면
횡령 맞죠
19. 뉘신지
'26.1.16 8:43 PM
(101.184.xxx.86)
나래 열혈팬이신가 참 디테일하게 글도 올려 답글달어 시간이 많으신가 봅니다. 너무 티나요.
20. 박나래가 뭐라고
'26.1.16 8:47 PM
(125.247.xxx.125)
-
삭제된댓글
제가 어제까지 아무 관심없다가
오늘 매니저입장문이라는 기사를 우연히 읽게 됐는데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의심을 가지면서
이 사건에 대해 오늘에서야 여러 글을 찾아 읽은 거에요.
명백한 잘못은 잘못이고,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고용주로서,
매니저가 관리하는 법인 계좌에 광고비 입금받았다는 부분에서
죄질이 매우 안 좋은 사람일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거든요.
근데, 여기 게시판을 보니까
사람들이 매니저 말을 무슨 진리처럼 신봉하는 걸 보고
적어도 매니저 말에 매몰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에서
글을 쓰게 된거에요.
박나래 ,, 전현무,, 유재석은 하도 많이 나와서
그들이 나오는 프로는 아예 재끼고 안 보는데
무슨 나래 팬이냐고 해요. 박나래 팬 할 정도로 눈 낮지 않아요 -.-
21. 박나래가 뭐라고
'26.1.16 8:49 PM
(125.247.xxx.125)
제가 어제까지 아무 관심없다가
오늘 매니저입장문이라는 기사를 우연히 읽게 됐는데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의심을 가지면서
이 사건에 대해 오늘에서야 여러 글을 찾아 읽은 거에요.
명백한 잘못은 잘못이고,
제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고용주 눈으로 봤을땐,
매니저가 관리하는 법인 계좌에 광고비 입금받았다는 부분에서
죄질이 매우 안 좋은 사람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여기 게시판을 보니까
사람들이 매니저 말을 무슨 진리처럼 신봉하는 걸 보고
적어도 매니저 말에 매몰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에서
글을 쓰게 된거에요.
박나래 ,, 전현무,, 유재석은 하도 많이 나와서
그들이 나오는 프로는 아예 재끼고 안 보는데
무슨 나래 팬이냐고 해요. 박나래 팬 할 정도로 눈 낮지 않아요 -.-
22. 쓸개코
'26.1.16 8:51 PM
(175.194.xxx.121)
매니저 거짓말에 대해 글을 올리면 여지없이 박나래 알바다 측근이다 댓글들이 달리던데
그런 댓글들이 매니저 편드는걸로 보이는건 생각들 하실거 아닌가요.
매니저 거짓말에 대해 글 올리는 분들 다 한결같이 박나래도 잘못했다고 동시에 말하는데
매니저 거짓말 지적만 하면 왜그러는거에요.
다들 박나래도 처벌받으라고 하잖아요? 이미 사회적으로 매장당했는데 알바고용으로 달라지는게 있나요?
법카 사용에 대해 서로 말이 다른 모양인데
매니저 말이 맞다고 해도 다른 횡령사실이 없어지는건 아니잖아요.
14님 댓글처럼 박나래가 25년도에 광고찍은 돈 자기 개인 법인으로 몰래 입금시켰잖아요.
그게 도둑질 횡령이지 뭔가요.
박나래가 불법적으로 회사 운영한것도 처벌받으면 돼요. 근데 매니저도 처벌 받아야죠.
23. 112님
'26.1.16 8:52 PM
(218.189.xxx.131)
박나래 인터뷰에서 말하길 뜬금없이 항공료 지불한 문자도 오고 그랬대요.
친하게 지내다보니 그냥 넘어간 것도 많나봐요. 이번에 세무사랑 꼼꼼히 살펴보고 횡령한 것들 찾아내서 고소한거겠죠.
박나래는 뭘믿고 매니저한테 다 맡기고 정신없이 살았나싶어요. 허점이 많으니 사기꾼이 달라붙어 몰래 돈 횡령하고.. 약점 증거만들고… 박나래는 1인 기획사를 했으면 안되는거였어요. 본인이 그렇게 살았으니 이런 폭로도 당하는거구요.
24. 찾아본 기사
'26.1.16 8:56 PM
(125.247.xxx.125)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에서 박나래가 "왜 스타일리스트와 월급이 비슷하냐,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오히려 A 씨는 "이만큼도 너무 감사하다. 미팅 때 쓸 진행비로 충분하다. 더 줄이셔도 괜찮다"고 답한 내용이 담겼다. 이는 '약속한 급여를 받지 못했다'는 기존 주장과는 엇갈리는 내용이다.
또, 4대 보험 미가입 논란 역시 엇갈린다. A 씨는 지속적으로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영상에서는 앤파크 회계 담당자가 A 씨에게 "근로 소득으로 급여를 받는 게 어떠냐"며 4대 보험 가입을 전제로 한 방안을 제안한 정황이 공개됐다. 다만 A 씨가 세금 3.3%만 공제되는 사업 소득 형태를 원했다는 설명도 함께 나왔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자금 흐름이다. 이진호는 "사건이 불거진 이후 세무 담당자가 확인한 결과, A 씨 명의의 개인 법인이 존재했고 박나래의 광고 에이전시 피가 해당 법인으로 입금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 씨는 "개인 법인이 있다는 사실을 박나래에게 구두로 보고했고, 별다른 답을 받지 못해 프리랜서 형태로 처리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박나래 측과 세무 관계자는 "퇴사 이후에야 개인 법인 존재를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98588&plink=COPYPASTE&coo...
25. ...
'26.1.16 9:00 PM
(106.102.xxx.87)
대형 로펌을 써도 박나래는 많이 불안한가보다
왜이리 언플이 심할까
26. 쓸개코
'26.1.16 9:01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218님 박나래는 너무 경계없이 살았더라고요. 맺고 끊는것도 부족해보이고..
사람 안 가리고 술에 파티에 사람 끌어모으고 .. 야무지게 관리하고 살지 못한것 같아요.
그런게 누적이 되어 비호감 이미지를 쌓여 매니저 횡령과 거짓말을 해도 못본척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27. 쓸개코
'26.1.16 9:02 PM
(175.194.xxx.121)
218님 박나래는 너무 경계없이 살았더라고요. 맺고 끊는것도 부족해보이고..
사람 안 가리고 술에 파티에 사람 끌어모으고 .. 야무지게 관리하고 살지 못한것 같아요.
그런게 누적이 되어 비호감 이미지거 쌓여 매니저 횡령과 거짓말을 해도 못본척 박나래만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28. 박나래불안 관심x
'26.1.16 9:05 PM
(125.247.xxx.125)
이 글을 쓰는 저는 박나래가 불안하거나 말거나는 노 관심.
그저, 왜 한쪽편 말에 매몰되어 귀 막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이해가 안 될 뿐.
매니저 거짓말이 명백하게 있는데도 외면하고 아 몰랑 매니저 응원.
이거는 편집증 아닌가요?
29. ..
'26.1.16 9:40 PM
(118.235.xxx.179)
(82회원 가입년도 평균연령을 볼때)
82 회원이 박나래 글을 주구장창 쓰는것이
이해가 안 될 뿐
다들 이번일 아니라도
헤이나래 때부터 싫었다고 얘기하잖아요
30. ..
'26.1.16 9:41 PM
(118.235.xxx.5)
매니저가 지멋대로 법카 썼다면 잘못
박나래가 법카로 엄마 피부과 결제 한것도 잘못
매니저 편드는 사람 어디에 있나요? 박나래 차에서 한거 쉴드 치는ㄱ사람은 봣습니다
31. 쓸개코
'26.1.16 9:4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그럼 매니저 횡령과 거짓말 글 올라올때마다 박나래알바냐는 소린 하질 말아야죠.
그게 편드는거 아니면 뭔데요. 아님 박나래가 너무 싫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에
상대측이 가해차처럼 보이는게 싫어서들 그러는건가요?
아무튼 똑같이 지적하라고요. 지금까지 처음부터 계속 박나래 비난하는 글들 무수히도 올라왔어요.
매니저가 이상해보이니까 그점 지적하면 죄다 알바냐.. 지겹다 그만 올려라 소리만 하는데 어쩌라는겁니까.
32. 쓸개코
'26.1.16 9:52 PM
(175.194.xxx.121)
그럼 매니저 횡령과 거짓말 글 올라올때마다 박나래알바냐는 소린 하질 말아야죠.
그게 편드는거 아니면 뭔데요. 아님 박나래가 너무 싫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에
상대측이 가해차처럼 보이는게 싫어서들 그러는건가요?
아무튼 똑같이 지적하라고요.
박나래가 한 불법적인 일에도 분개하고 매니저가 한 횡령과 거짓말에 대해서도 지적하라고요.
지금까지 처음부터 계속 박나래 비난하는 글들 무수히도 올라왔어요.
매니저가 이상해보이니까 최근에야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그점 지적하면 죄다 알바냐.. 지겹다 그만 올려라 소리만 하는데 박나래만 비난하라는 건가요?
33. 난 이해감
'26.1.16 9:5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여자들 살다보면 가장 믿었던 사람 뒷통수
별일 아닌일 확대 재생산 소문 겪잖아요.
참고로 헤이나래 싫어서 욕도 했지만,
지금 돌아가는거보면 매니저라는 사람에게 분개되요
나래는 안보면 그만이지만
매니저 같이 애들은 겪기도 싫은 타입
그리고 언플은 매니저도 만만치 않던데요
기자가 탐사한것도 아닌데 사생활 제보 기사푸는게
언플전형 입니다
34. 난 이해감
'26.1.16 10:01 PM
(1.222.xxx.117)
여자들 살다보면 가장 믿었던 사람 뒷통수
별일 아닌일 확대 재생산 소문 겪잖아요.
참고로 헤이나래 싫어서 욕도 했지만,
지금 돌아가는거보면 매니저라는 사람에게 분개되요
나래는 안보면 그만이지만
매니저 같이 애들은 겪기 싫어도 이득되면 붙어서
뒷통수 치는거라 싫음의 강도가 다르네요.
그리고 언플은 매니저도 만만치 않던데요
기자가 탐사한것도 아닌데 사생활 제보 기사푸는게
언플전형 입니다
35. 그쵸
'26.1.16 10:12 PM
(119.207.xxx.80)
언플은 매니저가 했죠
사람들이 판단력이 없어요
36. 나참
'26.1.16 10:26 PM
(223.39.xxx.198)
첫줄부터 기분니쁘게 반말
37. ..
'26.1.16 10:41 PM
(49.161.xxx.102)
진짜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박나래 비호감이에요.
사생활도 더티한데, 이번 일 처리도 너무 더티..
진짜 넌 아웃이다
38. 중간
'26.1.16 11:21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그중간이 없네요
전남친구가 회계담당이었다면서
매니져가 횡려이요??
쓸때마다 푼돈까지 나래씨가 이게뭐나고 물어보잖아요??
지금 모친 성형한거 그걸로 매니져들이 횡려이네어쩌네
얘기하던데 매니져 잘못있음드러나겠죠
근데 일단 심부름시키고 톨게이트비 생각안하는격이던데
일단 그유능한 전남자친구가 회계업무담당이었고
그다음 나래씨가 꼼꼼하게 챙기던데
매니져가 횡령했음 드러나겠죠
39. 중간
'26.1.16 11:27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자꾸 중간을 건너 띠는거같죠??
전 남자친구가 유능해서 다관리 했다면서 요
회계장부 꼼꼼히했다고 서자랑하더니
매니져가 횡령이라니요??
횡령했으면 드러나겠지요??
재판에서 밝혀지겠죠??
푼돈 하나하나 따지고 심부름에 톨게이트비용 따지면서
모친 성형법카는 모르쇠??
40. 음~~~
'26.1.16 11:32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전 남자친구가 회계장부관리까지 다했다면서요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본인또한 법카 하나하나
따시고 들어가던데 매니져가 횡령??
심부름은심부름이고 그톨게이트 비는 샹각안하는거같던데요
아무튼 매니져도 잘못 이있음 조사에서 드러나겠죠??
그런데 모친 성형비는 난모르쇠 하는데 글쎄요
41. 중간??
'26.1.16 11:42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나래씨가 전남자친구 가 회계장부 일봤다면서요??
매니져가횡령??
본인도 작은푼돈까지 하나하나 다따지던데
조사 하면 다나오겠죠??
42. 근데
'26.1.16 11:54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회계잠부 같은건 전남자친구가 봤다면서요
유능하다면서요??
그리고 법인카드 매니져들이쓸때마다
나래씨 핸드폰에 울린다면서요
그래서 톨게이트비용도 이해못하던데
매니져들이 횡령했음 조사하면 다나오겠죠?
43. 중간??
'26.1.16 11:56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중간에 전 남자 친구가 회계장부 세무일쪽
까지 다봤다면서요??
매니져 심부름할때 나래씨 핸드폰에 알람가고요
들여다본다면서 매니져가횡령했음
조사하면 다나오겠죠?
44. 매니저글마다
'26.1.17 2:48 AM
(76.168.xxx.21)
-
삭제된댓글
저렇게 득달같이 달려들어 작성자 공격하고
박나래 글 올리지 말라 지겁다는 등 입틀막 해대는데
매니저 측근들이신가보네
한둘도 아니고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여기 매니저글 올라올 때마다 늘 똑같이 첫댓부터 공격하는 주루루룩 써대는거 보니 언플도 측근도 다 매니저측근들?
주변에 법카로 카피사먹는걸 보고 다 그러니까 괜챦다는건 또 뭡니까.. 그러고 사회생활 했나 아님 집에서 살림만 했는지 불법을 당연한 듯 말하네 그렇게 매니저 쉴드를 기를 쓰고 하는 이유가 뭔지 참나
45. 매니저글마다
'26.1.17 2:49 AM
(76.168.xxx.21)
저렇게 득달같이 달려들어 작성자 공격하고
박나래 글 올리지 말라 지겁다는 등 입틀막 해대는데
매니저 측근들이신가보네
한둘도 아니고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여기 매니저글 올라올 때마다 늘 똑같이 첫댓부터 공격하는 주루루룩 써대고 박나래 이거 잘못했네, 박나래 아웃이네 딴소리 물타기까지 너무 티나네요.
주변에 법카로 카피 사먹는걸 보고 다 그러니까 괜챦다는건 또 뭡니까.. 그러고 사회생활 했나 아님 집에서 살림만 했는지 불법을 당연한 듯 말하네 그렇게 매니저 쉴드를 기를 쓰고 하는 이유가 뭔지 참나
46. 매니저 언플
'26.1.17 2:50 AM
(76.168.xxx.21)
측근이 현직 기자인데 말 다 했죠.
실제로 관련 기사도 냈다는데 카뮤라고 언플 안하겠어요?
갑질피헤자 코스프레 해가면서
47. 매니저 글마다
'26.1.17 3:28 AM
(106.101.xxx.66)
먜니저 말을 광적으로 신봉해서
나래 나쁜짓은 욕하면서
매니저 저질 플레이와 거짓말은 귀막고 안들어요.
왜 그러는걸까요?
친한 친구라고 믿고
남친과 있었던일 등등 친구와 다 트고 지냈는데,
지 기분 나쁘다고
옛 친구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까발리는건
선 넘는거고요.
저 매니저는,
기본적으로 거짓말과 진실을 교묘히 섞어쓰는데
능숙하고
그 기술을 이용해서 지 생각에 맞춰주지않고
입막음용 돈 주지않으면
상대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까발릴정도로
극히 이기적인 탐욕주의자로 보이는거죠.
게다가 자기사업체 법인 통장으로,
박나래 수업을 입금시키게 한것은,
횡령 그 이상의 무거운 죄에요.
매니저 편드는 사람들은,
정신 좀 차려요
48. 하다하다
'26.1.17 3:36 AM
(106.101.xxx.66)
글 길게 쓴다고
박나래가 푼 알바 취급...
박나래가 뭐돼요?
근데, 매니저 저질플레이, 거짓말에는
침묵하는 꼬라지 보니 정상으로 안 보여요.
82에 저 매니저같이
남의 돈도 지 돈이고,
친구 싫어지면 친구 비밀 만천하에 까발리고
친하게 지낼때, 친구 약점 사진과 영상으로
저장해뒀다가
친구가 돈 안 주면, 그 증거 풀어서 매장시키는
매니저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어떻게 매니저의 저런 행실을,
아무렇지않게 괜찮아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