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 검사 전 궁금증~

.......... 조회수 : 408
작성일 : 2026-01-16 12:40:09

건강검진에 대장검사를 할까 말까 고민중이예요

6년전에

새벽에 일어나서 계속 먹어대던 약물이 너무 힘들어서요

 

요즘도 그렇게 엄청난 양을 시간 간격으로 계속 먹고 싸고 먹고 싸고 해야 하나요?ㅠ_ㅠ

 

저는 평소에도 물을 잘 안먹거든요....약 물을 먹는게 고통스러워서 할까말까 고민중인데

요즘은 어떤가요?

IP : 14.50.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도
    '26.1.16 12:53 PM (219.250.xxx.105)

    똑같아요
    약먹기 진짜 괴롭고 설사도 괴롭지만
    안할수없어서 한번씩 합니다...

  • 2. 네..
    '26.1.16 1:05 PM (106.101.xxx.60)

    요즘은 물 덜 마셔도 되는 원프랩도 있어요.
    저는 난치성 대장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
    1년마다 검사하는데 원프랩 처방되는 병원 찾아서 처방받아 먹고 검사해요

  • 3. ㅇㄹ
    '26.1.16 1:12 PM (112.166.xxx.103)

    전 위, 대장내시경 한 번도 안했소 앞으로도 안할 예정.
    지병이 있는 분들은 정기적으로 해야겠지만요.

  • 4. . .
    '26.1.16 1:30 PM (14.55.xxx.159)

    만90 모친 대장에 암같은 게 있다고 했어요 대장내시경을 할 수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있어요.
    저도 60중반 안해봤고요
    해야하나? 잠시 고민했는데 모친 처럼 90세 되어 발견되는 거 힘들지만 생각해보니 80대에 발견해서 수술하나 90까지 별이상없이 살다 발견되는 거나 별 차이 없을듯해요 전 계속 안할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5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3 우울해지는거.. 21:54:56 208
1789604 박나래 글 자제합니다 ... 21:51:19 222
1789603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같이봅시다 .. 21:49:21 61
1789602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1 질문 21:48:45 162
1789601 병원일하다보면 진단서 발급 매우 예민해요 6 .... 21:45:59 648
1789600 이직 관련 문의-영어 1 ss_123.. 21:44:38 61
1789599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1 그냥3333.. 21:41:54 472
1789598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1 ... 21:38:49 572
1789597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370
1789596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2 기프트 21:27:30 395
1789595 강원도 온천 1 ㅇㅇ 21:26:15 330
1789594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2 박장군의별의.. 21:24:52 192
1789593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1 ... 21:24:23 393
1789592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514
1789591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3 21:15:12 948
1789590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3 bb 21:10:09 586
1789589 궁금한 이야기 y 11 21:09:30 1,527
1789588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2 ㅡㅡ 21:05:35 326
1789587 인바디가 지문 정보 저장하는 거 아셨어요? 3 인바디 21:01:04 694
1789586 필리핀 영어선생님이 오늘 해준말 4 ㄱㄴ 20:53:59 1,268
1789585 돌아가신 부모님 생신챙기세요? 9 ... 20:52:30 1,250
1789584 AI가 나한테 건낸 말… 사람보다 낫네요 3 20:51:24 1,335
1789583 이 엉터리 갈비찜 폭망했을까요? 4 왕초보 20:39:10 648
1789582 전기세 비싼 이유 담합 3 그랬구나 20:39:09 854
1789581 죽음의 공포가 6 ㅗㅗㅎㅎ 20:38:35 1,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