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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넥 못입는거랑 노화 상관 있나요

.. 조회수 : 2,635
작성일 : 2026-01-16 10:52:23

좋아하고 잘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어느날부터 조이는거 같고 답답해서 못입겠어요. 최종 3개만 남기고 버렸는데 다 치워야겠네요.

IP : 106.102.xxx.1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관있더군요
    '26.1.16 10:53 AM (112.161.xxx.147)

    나이 먹으니 잘 입던 목폴라가 힘들어져요
    무조건 버리지 마시고 재활용을 고민해보세요
    목부분을 잘라도 되고 줄여도 됩니다.
    유튜브보시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더라구요

  • 2. .........
    '26.1.16 10:55 AM (183.97.xxx.26)

    제가 2년전쯤 그랬는데요. 그때 터틀넥 버려야하나 생각했고 라운드 니트를 엄청 샀어요. 그런데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요즘은 또 목이 추워서 터틀넥만 입어요. 버리지 말고 일단 보관해두세요.
    제가 경험해보니 단추나 지퍼 목에 있는 니트류가 이런 면에서 좋은 거 같아요. 아니면 적당히 올라오는 모크넥도 좋은듯해요

  • 3. 아니요
    '26.1.16 10:55 AM (211.234.xxx.173)

    저도 40대 들어 언젠가 그런 느낌이 들어 이것도 노환가 싶었는데
    40후반 다시 입어요.

  • 4. 또 입어지던데요
    '26.1.16 10:56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반목폴라 입다가 다시 긴 것도 입고 그래요.

  • 5. 반대로
    '26.1.16 10:58 AM (14.138.xxx.245)

    목폴라 안 입으니 목이 추워서 기침나더라고요.
    50대중반인 지금까지 계속 입고 있고 라운드일 때는 스카프나 목도리 해서 꼭 목을 감싸요. 덕분에 감기는 안 걸리네요.

  • 6.
    '26.1.16 11:01 AM (223.39.xxx.79)

    무조건 버리는 건 아닌듯

    나이들면서 목이ᆢ그주변이 서늘하고 추워요
    머플러하는것도 번거롭고 잃어버리기도 해요

  • 7. ㅁㅁ
    '26.1.16 11:14 AM (1.240.xxx.21)

    갱년기 때 잠깐 그런 것 같아요ㅡ
    잘 입었던 터틀넥 죽어도 못 입겠다 그러더라구요
    몇년 있다 다시 입는 경우도있고
    이후 다시 터틀넥으로 못돌아경우도 있더라구요.
    저처럼 한결같이 목에 딱 맞는 터틀넥만 고수하는 사람도 있구요.

  • 8. 겨울필수품
    '26.1.16 11:19 A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목이 길어서 겨울엔 터틀넥 아니면 머플러라도 꼭 두르고 외출해요.
    목이 휑하면 더 추워요.

  • 9. 그래서
    '26.1.16 11:25 AM (124.53.xxx.50)

    큰의자 목받침에 폴라목 끼워둬요
    좀늘어나서 편하더라구요

  • 10. 겨울 필수품
    '26.1.16 11:30 AM (198.244.xxx.34)

    목이 길어서 겨울엔 터틀넥 아니면 머플러라도 꼭 두르고 외출해요.
    목이 휑하면 더 추워서 젊었을때부터 겨울 필수품이에요.

    혹시 갱년기로 살이 찌신거 아닌가요?
    아무래도 살이 찌면 목도 좀 짧아지고 그러면 터틀넥이 갑갑하게 여겨질 수도...^^;;

  • 11. 저는
    '26.1.16 11:39 AM (121.134.xxx.62)

    목이 예민해서 그런 옷을 어릴 때나 지금이나 못입어요. 더위 타는 문제가 아님

  • 12. ..
    '26.1.16 11:42 AM (125.247.xxx.229)

    저는 나이 많아도 항상 목폴라가 기본이예요
    안그럼 목이 시리고 한기들어서
    그위에 목도리 둘러요

  • 13.
    '26.1.16 11:52 AM (61.84.xxx.183)

    나이와는 상관없는데 목폴라 못입는사람은 젊을때도 못입더라구요
    저는 완전 목폴라만입어요 라운드 입으면 목이 허전해서
    집에서도 24시간동안 여름에도 머플러를 하고 있는지라

  • 14. ....
    '26.1.16 11:54 AM (142.112.xxx.142)

    전 40대 후반 부터 그랬어요 피곤하고 머리 아퍼요
    목걸이 조차 힘들어요 ㅠ

  • 15. ㅇㅇㅇ
    '26.1.16 11:58 AM (175.199.xxx.97)

    맞는듯요
    저 목이 길어 목폴라 어울려서 많이 입었는데
    50되면서 갑갑해요
    울대가 막힌듯요
    노인들이 스카프만 하는이유인듯요ㅠ

  • 16. ---
    '26.1.16 12:22 PM (220.116.xxx.233)

    전 목에 하는 건 아무것도 못해요.
    목폴라 입으면 가끔 헛구역질도 해요 ㅠ

  • 17. ghkl
    '26.1.16 1:53 PM (211.234.xxx.122)

    엥?
    그럼 10대때부터 목폴라 싫어한 저는 그때부터 노화가 왔단 말인가... ㅜ

  • 18. ....
    '26.1.16 6:26 PM (1.228.xxx.68)

    상관있어요 깝깝한거 못참는 나이가 옵디다
    하다못해 미용실에서 커트할때 목에 두르는것도 답답해서 느슨하게 해달라고 해요

  • 19. ㅇㅇㅇ
    '26.1.16 11:58 PM (14.53.xxx.152)

    전 어릴때부터 목폴라 갑갑해서 못입었는데 50중반부터 겨울엔 목폴라만 입어요
    추우니 입게되네요 ㅎㅎ
    목에 너무 딱붙는 스타일말고 약간 헐렁한 거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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