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ddd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26-01-16 08:52:00

회사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피할때도 있지만 마주칠때가 많아 짜증납니다.

대화 말투가 그렇게 싫어서요.

남을 깎아 내리면서 결국 본인 자랑인데  자랑도 참 너무 유치하고 어이 없어서 더 짜증나는데요.

회식을 했는데   술을 안 먹는 직원들이  마시길래  나도  먹었어요.

기껏해야 인당 2병정도요.

한 직원이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때문에  새벽에 몇번 깼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그렇다고 나도 한 두번 깼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똘아이 직원이  그 맥주 때문에 잠을 못 잤냐고?

그거 마셨는데 잠을 못 자냐고?  본인은 우리보다 더 마셨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잠을 아주 푹 잤다고?  별거 아닌데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비꼬는 말투라 그런지? 짜증나더라구요.

뒷담화도 엄청 심한게  뜬끔없이 안경을 어릴적부터  직원 000는 눈이 좀 이상하다고?

속으로 본인도 안경 쓰면서 저런말을 왜 할까? 싶었는데  그 뒷말은 더 이상해요.

본인은 성인이 되어서  안경을 써서 괜찮은데  그 000직원은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을 벗으면 어색하다고?  

항상 저런식이예요.

누굴 욕하거나 누굴  이야기 하면서  결국은 본인 자랑인데요. 남은 이상한데 본인은 괜찮다.

그게 돈이 많아서 배포 크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가방을 샀다 비싼걸 뭐 샀다 그러면 들어줄만한데 

진짜  사소한거   맥주를 더 먹은게 자랑,  안경 쓰지만 본인은 성인되어서 써서 안 어색하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더 좋다.  동네 병원인데 자기가 가는 병원이 더 좋대요.

음식 많이 못 먹는게 자랑이구요.

이것도 웃긴게 먼저 000는  뚱뚱하다라고 이야기 시작하면서 끝에는 자기는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살이 안찐다ㅎㅎㅎ

아무튼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 여자인데요.

본인은 할말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말을 꼭 해야 한대요.

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남한테 지적은 많이 하는데 다른 본인한테  지적하면 그 사람은 천하의 나쁜사람이 되어 있어요.

나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적을 많이 당했는지 적이 많더라구요.

요즘 얼굴 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1.16 8:57 AM (220.76.xxx.3)

    그냥 좀 모자란 사람인 듯

  • 2. 000
    '26.1.16 9:04 AM (121.144.xxx.88)

    우물안 개구리가 그리요
    옆에 저런사람 있음 정말 스트레스죠.
    되도록 무시하고 피하는수 밖에
    전 제가 때려쳤어요...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따라 때려치대요 ㅋ
    그런 모지리만 남은 조직 .
    좋은 직장인데...그렇게 되더라구요.

  • 3. ㅇㅇ
    '26.1.16 9:19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있을때 지적을 하세요.
    당사자 없는데서 얘기하는거
    듣기 좀 그렇다구요.

  • 4. 그게
    '26.1.16 12:52 PM (112.150.xxx.63)

    자기자랑 안받아주면 화내고 시비걸어요
    https://youtu.be/bPPsNES9kWo

  • 5. 그여자
    '26.1.16 1:32 PM (58.234.xxx.106)

    혹시 73년 정땡땡 우리회사 똑같은 사람있는데 ㅋ
    근본적으로 시기 질투가많은 불쌍한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6 이재용에게 90도 인사했네요. ㅎㅎ 1 22:08:18 109
1822765 하이닉스 누가알겠냐만은 2백이삼십 초반까지 떨어질까요? ㅇㅇㅇ 22:08:08 98
1822764 2024년에 미래를 예견한 정봉주의 기자회견 2 이제야 봤네.. 22:07:10 84
1822763 중국산 계란으로 빵 만드나 봐요. 2 ㅇㅇ 22:03:54 199
1822762 홍에게 감사할듯 3 ㅗㅎㅎㄹㄹ 21:51:03 635
1822761 오은영 리포트 보고 계신가요?? 음.. 21:49:20 527
1822760 저만 에어컨 안 켜고 있나요? 5 이상기후 21:48:22 429
1822759 하이닉스 광고 보셨어요? 대박 창의적~~ 4 21:48:21 871
1822758 저희집은 왜 더운걸까요? 8 ㅡㅡ 21:47:28 439
1822757 허지웅, 딴지와 대응하고 싸우겠답니다 23 00 21:43:41 1,132
1822756 다른집 자식들이 부러운 6 ... 21:41:54 757
1822755 화장품 크림 비싸지 않은거 추천해주세요 8 뭘살까 21:40:59 373
1822754 요즘 국, 반찬 뭐 드시고 계신가요?? 7 반찬고민 21:37:51 536
1822753 아들 학교 고딩이 시험 커닝한다던데~ 10 .. 21:35:23 554
1822752 김용만 의원 "해외동포 평화운동에 깊은 감명…함께 노력.. 4 light7.. 21:34:15 220
1822751 유튜브 연예인 광고상품 좋은가요 4 Aa 21:31:13 205
1822750 원전이 필수인 이유..프랑스 에어컨 쟁탈전 29 ........ 21:27:49 1,234
1822749 배재고 콩콩팥팥 5 .. 21:27:09 993
1822748 우리나라는 또 관대할거에요 - 배재고 4 .... 21:26:36 489
1822747 권력자는 고독한 법인데 3 Hgfd 21:24:07 279
1822746 엄마가 묻는 의도가 뭘까요 ㅋㅋ 12 .. 21:21:01 973
1822745 마운자로? 맞고 고지혈증 약 끊으신분~~ Umm 21:20:41 440
1822744 신비복숭아 싸요 4 . . 21:20:39 886
1822743 박항서가 감독했어도 저거보단 나았을듯 7 감방갈놈 21:19:49 641
1822742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은 멀리해야겠네요. ... 21:19:29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