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모상 당했을때
친한 친구가 해줬던 것들 공유해주실수있을까요
저는 형제자매가별로없고 경조사 경험이별로없어서
친구에게 뭘해줘야할지모르겠어요
친한친구인데...
본인이 해줬거나 아님 받은경험을 좀 나눠주시겠어요?
친구에게 큰 위로가 되고싶어요
혹시 부모상 당했을때
친한 친구가 해줬던 것들 공유해주실수있을까요
저는 형제자매가별로없고 경조사 경험이별로없어서
친구에게 뭘해줘야할지모르겠어요
친한친구인데...
본인이 해줬거나 아님 받은경험을 좀 나눠주시겠어요?
친구에게 큰 위로가 되고싶어요
그냥 친구가 자주 전화해주고 톡 해주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한 게 고마웠어요.
저도 사실 친구가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그러긴 했거든요.
상 치르는 동안 매일 와줬어요
비타민도 입에 넣어주고 한 포씩 먹는 정관장도 입에 억지로 넣어주고요.
고마웠어요
매일 가기
될 수 있으면 발인 때 같이 가기
장례식 끝나고 가끔 연락하기
너무 자주하면 친구가 부모님 생각하는데 방해될 수 있어서...
40년 베프가 부모님 두분 장례식장에 늦게까지 있어줬고 다음 날 발인까지 와줬어요.. 수목장까지는 지방이라 직장다니는 친구에게 넘 무리였어서 못왔지만 경기도였으면 와줬을거에요. 저도 친구 부모님때 그렇게 할거에요.
저는 친구가 구구절절 말하는 스타일이아니라서
괜히 우울해질까봐서 매일 연락해서 물어보지못하겠더라구요
자주 전화해주고 톡해준 친구는 어떤이야기를
해줬너요
그 혹시 매일 빈소에간다면 뭘해주는게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