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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할아버지 투병중 "이면 확인서" 받아간 윤정부

그냥3333 조회수 : 4,123
작성일 : 2026-01-15 09:36:24

 

https://v.daum.net/v/20260114205355326

 

 

일제 전범기업에 맞서 배상 판결을 이끌어낸 고 이춘식 할아버지.

'일본의 사과가 먼저'라 제3자변제를 공개적으로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2024년 10월, 돌연 배상금을 수령했습니 다.

알츠하이머, 섬망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였습니다.

딸이 '병원 서류'라고 속여 거동이 어려운 이씨의손을 붙잡고 배상금 지급신청서에 서명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때 정부 관계자들이 자녀들로부터 일종의 '이면 확인서'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이춘식 할아버지 자녀:' 외교부에서 오시고이 렇게 해서 오셨습니다' 하고 귀에다 대고 말씀드리 니까 아버님께서 고개만 끄덕끄덕 하시고. 좀 떨어져 이야기하면 못 알아들으십니다.]

서명이 자의로 이뤄졌는지는 제대로 살피지 않았던 정부, 서류를 받고 단 일주일 만에 약3억 원의 배상금을 입금했습니다.

서류 위조와 '이면 확인서' 작성에 가담했던 자녀 중 한 명은 뒤늦게 가책을 느낀다며 JTBC와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악마도 울고가겠네

IP : 211.177.xxx.1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3333
    '26.1.15 9:36 AM (211.177.xxx.170)

    https://youtu.be/3gWKnC_FGuc?si=Z0LjAumMsjig4KZu

  • 2. ...
    '26.1.15 9:38 AM (121.166.xxx.227)

    어제 저 뉴스 봤는데
    자식이 아버지를 두번 죽이는구나 생각했어요.
    돌아가시면 그 돈 못받을까봐 그랬는지
    의식도 희미한 아버지를 보상금 3억 2천에...

  • 3. 나무木
    '26.1.15 9:40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아버지가 끝까지 거부한 걸
    의식 없는 틈에 거짓말까지 해서 사인하게 하고
    그 자식들도 참...

  • 4. 근데요
    '26.1.15 9:40 A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는 명예를 지키시려고 애쓰셨지만
    자녀입장에서는 돈이 더 중요했겠죠.
    돈이 없는데 병원은 어떻게 가나요.
    애국을 강요하지 마세요. 애국자치고 가난하지 않은 사람어딨어요.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나의 조국 이지만 자손들은 나의 돈인가보죠.

  • 5. 그때도
    '26.1.15 9:43 AM (14.35.xxx.114)

    그때 기사 났을 때 아...저거 자식들이 돈 받으려고 수 쓴거구나 싶긴 했어요.
    뭐 아버지 명예보다야 돈이 중요한 사람들이구나 싶었죠

    위에 애국을 강요하지말라는 부류가 딱 그런 부류죠.
    애국자가 가난하니까 난 애국하지 않겠다. 이왕이면 적극적으로 매국하셔서 부자되세요

  • 6. 누가
    '26.1.15 9:44 AM (211.177.xxx.170)

    애국을 강요해요?

    의식없는 할아버지를 자식들 이용해 위조한 윤정부를 욕하는거임
    못된짓은 정말 다했네

  • 7. 친일매국내란정부
    '26.1.15 9:45 AM (174.221.xxx.174)

    의식없는 할아버지를 자식들 이용해 위조한 윤정부를 욕하는거임
    못된짓은 정말 다했네
    22222222

  • 8. 근데요
    '26.1.15 9:48 AM (14.35.xxx.114)

    근데요 그건 아셔야해요 112.169님

    지금까지 애국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면서 불합리한 것을 참게한 건 소위 말하는 '보수'정부였고요, 심지어 저 짓거리를 한 내란수괴 정부도 '애국'도 하고 돈도 받으라면서 자식들 회유한 거에요. 애국의 이름으로 베트남전에 용병으로 국민들 내보냈고요, 애국의 이름으로 정부가 일괄적으로 일본이랑 보상협의하는 바람에 아직까지도 제대로된 사과 못받고 저분들이 저러고 있는 거고요, 애국의 이름으로 유신을 했고 애국의 이름으로 광주가 묻혔고 애국의 이름으로 모든 바른 말 하는 자들을 입막음했고요

    지금 누가 애국을 강요하고 있죠? 보수가 했고 지금도 하고 있죠.

  • 9. 근데요
    '26.1.15 9:48 AM (112.169.xxx.252)

    자식들이 할아버지 끌고 가서 도장찍게 하고 그랬는건데
    왜 윤정부?? 시기가 이재명 시기였으면 어쩔수 없었겠다 할건가
    그 자식들은 돈이 더 중요한 사람들이니까 애국이고 매국이고
    당장 눈앞에 돈 이 더 필요했겠죠.

  • 10. 쓸개코
    '26.1.15 9:49 AM (175.194.xxx.121)

    따님..ㅜ 아버지를 치욕스럽게 만들었군요.

  • 11. 112.169
    '26.1.15 9:50 AM (14.35.xxx.114)

    돈이면 매국하실 분이 진영논리까지 펴시네요

  • 12. 112는
    '26.1.15 9:51 AM (211.177.xxx.170)

    기사를 읽고 핵심을 파악못한거건가?
    기사를 안읽는건가?

  • 13. 쓸개코
    '26.1.15 9:52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12님 기사 제대로 안 보신것 같아요.
    자식들이 할아버지를 끌고 가서 도장찍은게 아니라 알츠하이머 섬망증세로 입원중이셨다잖아요.

  • 14. 쓸개코
    '26.1.15 9:53 AM (175.194.xxx.121)

    112님 기사 제대로 안 보신것 같아요.
    자식들이 할아버지를 끌고 가서 도장찍은게 아니라 알츠하이머 섬망증세로 입원중이셨다잖아요. 그 정ㅈ부 사람들은 자식과 그 점을 이용한 거고요.

  • 15. 문해력이
    '26.1.15 9:53 AM (211.177.xxx.170)

    ㄴ 많이 딸리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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