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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기금화 에 대한 조금 객관적인 기사 퍼옴.

..... 조회수 : 821
작성일 : 2026-01-14 11:28:36

저도 퇴직 연금에 어영부영 1억정도 모였는데 투자없이 보관하고 있는 터라 관심이 있습니다.

 

설마 나처럼 기존 가입자들을 갑자기 퇴직연금에 내는건 아니겠지.

새로 가입하는 사람들만 하는거겠지? 하고 나이브한 생각만 하는 중이죠.

 

그래도 피같은 내 퇴직금이니깐.

연내 추진한다는데 다 정해지고 나서 뭐라고 해봤자 아닌것 같아서.

(저는 퇴사 재입사도 가능한 직종인지라)

기사를 찾아봤는데 잘 없네요.

 

이 기사가 좀 가볍지만 객관적인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가치판단없이 정부입장, 금융권, 노동자 입장 간단히 써놈)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1/20260113560574.html  

 

조세일보 기사입니다.

 

기사중에 푸른씨앗이란 제도가 모델이 될거라 해서 푸른 씨앗에 대한 기사도  퍼옴.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39

근로복지공단에서 운영하는 푸른씨앗제도의 장단점 에 대한 기사. 이코리아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1/20260113560574.html

이것도 조세일보 기사임.

 기사속을 보면 목표 수익율 연 4프로 . 작년은 6프로라서 상을 받았다는 기사임을 알려드립니다.

IP : 211.218.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11:35 AM (210.205.xxx.40)

    사실 별거아닌데 호들갑이 많았죠

    퇴직연금을 기금에 맡기는 옵션
    내가 직접하는 옵션 만들어서 선택하게 할거
    뻔하거든요

    둘중에 하나 내가 마음대로 선택하면
    되는거라 불만이 생길이유도 없어요

  • 2.
    '26.1.14 11:41 AM (121.67.xxx.2)

    퇴직금은 큰돈입니다.
    현 국민연금 운용도 상당히 헛점이 많아요.
    고려아연의 경우도 국민연금이 대주주인데 그 한계로 고려아연을 뺏길 상황이에요.
    퇴직금도 큰돈이기에 국내 채권에 투자되었다가
    그 회사채의 운명을 퇴직금이 좌지우지할수 있어요.
    그 회사는 채권운용사의 입김에 맞추어 회사를 운용할수 밖에 없구요..
    자유로운 기업활동은 보장되기 힘듭니다.
    국민들의 퇴직금을 건드리려한다는 색안경을 벗어버리더라도
    현 우리 사회에 바람직한 방향성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 3. ....
    '26.1.14 11:42 AM (211.218.xxx.194)

    저도 결국 선택권에 제한이 생기냐 아니냐가 가장큰 문제일 것 같습니다.

    연금하면 건강보험, 국민연금은 준조세에 가까워서...(월급에서 바로 떼가고 국민연금은 이민을 가야 중간정산가능)
    다들 놀란것 같습니다.

    선택권 주냐 아니냐가 가장 문제겠죠.
    저는 선택권 주면 선택하지 않는 입장일듯요. 좀있으면 퇴직인데 받아서 내가 투자하리.

  • 4. ..
    '26.1.14 11:47 A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432조’ 퇴직연금 기금화 논쟁
    퇴직금까지 국가가 관리…‘개인 선택권 제한, 연금 통제’ 논란
    장밋빛 8% 수익률, 실제 6%~7%대…수익률 ‘착시’ 지적도
    _____________________
    얼마나 주물럭 거리고 싶을까요 432조

  • 5. ....
    '26.1.14 11:50 AM (211.218.xxx.194)

    수익율은 그때그때 다르고 작년이야 개인 투자자들도 수익율 높았죠.
    현재 푸른 씨앗은
    단점으로는 원금보존이 안될수도 있다는 점을 꼽던데 투자형인가 싶어요.
    가입을 하더라도 퇴직연금과 달리 원금보존형과 투자형을 선택 못하게 했나....

  • 6. 본질
    '26.1.14 12:18 PM (98.31.xxx.183)

    432조 원 규모의 퇴직연금 시장을 둘러싼 이해관계 충돌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퇴직연금이라는 '거대한 돈의 흐름'을
    누가 설계하고,
    누가 통제하며,
    누가 책임질 것인가를
    둘러싼 구조적 논쟁이 발생한 것이다.
    ㅡㅡㅡ

    이걸 지금 민주당에서 자기가 하겠다고 드는건데
    민주당 지금 배임죄 없앤다죠?

    뭘 믿고 퇴직기금응 펀딩화해요?
    어이없음

  • 7.
    '26.1.14 12:27 PM (210.205.xxx.40)

    개인선택권 제한 이라 말이 어불성설이죠
    퇴직금을 기금에 맡기느냐 내가 직접하느냐 둘중 하나고르는건데
    국민연금하고 다른건 국민연금은 선택권을 제한하는대신
    전국민이 모두하면서
    인플레를 반영해서 준다와 기한없이 죽을때까지 준다
    라는 어느사적연금이 할수없는 강력한 메리트가
    있기때문에 제한을 해도 무리없이 받이들이는것이고

    퇴직연금은 직장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전제가 되있기때문에 인플레반영이나 죽을때까지 준다같은
    혜택을 선택할수 없기때문에
    선택을 강제할수 없어요
    그래서 당연히 퇴직기금은 만들어져도 모든 퇴직연금사용자
    강제적 일괄적 할수없어요

    그래서 국민들이 퇴직연금을 기금을 통해서 할래?
    너가 직접할래?
    두가지 옵션으로 하는쪽으로 이미 결정난 일이에요

  • 8. 영통
    '26.1.14 1:28 PM (106.101.xxx.213)

    객관 ??

    다 예측일 뿐 .주관적인 견해일 뿐

    사실이다 객관이다 말은 안 맞음

  • 9. ....
    '26.1.14 1:35 PM (211.218.xxx.194)

    예측은 해봐야죠.

  • 10. ...
    '26.1.14 5:56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

    하고 싶은 사람만 하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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