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걸 가려가며 조심해도 건강이 안좋고 이런거보면 원인이 무엇인지 유전자 때문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랑 다른 원인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건강이란게 어떤분은 아무거나 막드셔도 건강하고
......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26-01-13 21:31:53
IP : 124.49.xxx.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람마다
'26.1.13 9:43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약한 부분이 다 달라서 그런듯해요
2. 유전자
'26.1.13 9:52 PM (118.235.xxx.126)때문이겠죠. 시할머니 고봉밥 말술 담배도 피셨고 돌아가시기 전날밤까지 고봉밥 드시고 주무시다 98세 돌아가셨는데
자식 9명도 그길 따르고 있어요. 저희 시아버지 94세 거든요3. 유전 같아요
'26.1.13 11:39 PM (124.53.xxx.169)살쩌서 눈사람 체형들인데
깨끗하다네요
겉모습으로 봐서는 절대 그럴수가 없는데 말이죠.
자매들이 셋이 다 더하거나 덜하거나 차이일뿐
부피가 보통사람 두배쯤 됩니다만 ..4. 한사람 알아요
'26.1.13 11:56 PM (183.97.xxx.144)빵, 특히 떡볶이, 온갖 분식 좋아해서 거의 매일 먹는 중년 40대말...적당히 뚱뚱하고 운동 전혀 안하고 몇발짝도 안걷고 차로만 움직이는데
의사샘이 그랬대요. 장기가 완전 깨끗한게 완벽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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