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글씁니다
물에빠진놈건져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한다고
아파서 가족아무도안돌보는것 혼자독박쓰다시피
고쳐놓으니 정신말짱해져서는 아쉬운거 없어졌다 이건지
돌보지않은자식이 전화와서 승진했다하니 좋다고
출세했다고 두둔하는건뭔가요?
못나갈때는 돈빌러오더니 승진하니 자랑질하러 오고
부모아플때는 나몰라라하고 지잘될때는 자랑하고싶어 못사는구나
잘됐으면 늙은 노모 먹을거나 사들고 방문하던지
전화질로
의식의 흐름대로글씁니다
물에빠진놈건져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한다고
아파서 가족아무도안돌보는것 혼자독박쓰다시피
고쳐놓으니 정신말짱해져서는 아쉬운거 없어졌다 이건지
돌보지않은자식이 전화와서 승진했다하니 좋다고
출세했다고 두둔하는건뭔가요?
못나갈때는 돈빌러오더니 승진하니 자랑질하러 오고
부모아플때는 나몰라라하고 지잘될때는 자랑하고싶어 못사는구나
잘됐으면 늙은 노모 먹을거나 사들고 방문하던지
전화질로
부모아플때 나몰라 여행다니더만
승진턱으로 늙은 노모 여행이나 보내주던지
뭔자랑질이냐
지금 쓰신 글처럼 담담하게 그 몹쓸 가족에게
이야기 하세요.
속 끓이지 마시고요.
화도 내지 마시고 다 풀어내세요.
틀린 말 아니니
솔직히 글로는 쓰는데
말로 하면 큰소리로 고래고래소리지를것걑네요
혼자 독박쓰고 덤탱이씌우고 누명쓰고
아직도 오해풀리지않고
우리잘못이라고 자기들잘못없다는사람들이에요
진짜 도닦는기분으로살고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