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지금해야한다개혁 조회수 : 577
작성일 : 2026-01-13 19:29:05

<바람직한 검찰개혁,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5년 전 수사·기소 분리를 천명한 추미애 장관에게 집단 항명했던 검란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검란에 앞장섰던 총장 윤석열과 내란 세력에게 대권 꽃길을 깔아준 친윤 정치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기억합니다.

 

정치검찰은 민주정부의 검찰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내란정부 탄생에 부역하고 윤석열·김건희 관련 사건 구명운동에 동원된 적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오늘 긴급토론회에 모인 민주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올바른 검찰개혁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국민의 뜻을 반영하여 마련한 검찰개혁 법안들이 이미 법사위 법안심사 제1소위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1소위 위원으로서 법사위 위원으로서, 그리고 올바른 검찰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대로 개혁 입법을 설 전에 반드시 완수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은정의원 페북에서 펌]

 

 

IP : 118.47.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7:44 PM (118.235.xxx.226)

    박은정 의원 응원합니다
    작년 민주당이 추석전에 검찰개혁 끝내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정부가 tf팀 만들어 검찰개혁을 하겠다며
    조용한 개혁 운운하며 법사위 의원들 입틀막을
    했지요.
    지금 1월이고 2월에 2월에 하겠다고 하면서 보완수사권은 4월~ 또는 6월 얘기 나온다고 하던데... 이건 뭐 검찰의 노림수에 판 깔아주는격이죠.

    오늘 의견수렴 어쩌구 하던데..국민을 너무
    우습게 보네요. 추미애 박은정이 몇달을
    얘기했는데 이제와서 의견 수렴이요?

    입법 예고전에 법사위원들이 우려를 표하면서
    법사위 의견 반영해달라고 할땐 무시해놓고
    이제와서 들끓는 여론 무마용 메시지 내놓는거
    현정부의 무능력을 입증한 꼴이 됐어요

  • 2. 먼저
    '26.1.13 7:54 PM (106.101.xxx.15)

    국회의윈들 개혁이 더 시급해 보이는데요

  • 3. ..
    '26.1.13 7:59 PM (211.36.xxx.88) - 삭제된댓글

    박은정 문정부때 법무부에 있지않았나요?
    그때는 뭐하고 이제와서 난리인지
    박은정 남편은 문정부때겅찰개혁 참여해서 윤석열 만든 장본인이던데
    박은정말만 정의인듯 시끄럽네요

  • 4. ..
    '26.1.13 8:00 PM (211.36.xxx.88)

    박은정 문정부때 법무부에 있지않았나요?
    그때는 뭐하고 이제와서 난리인지
    박은정 남편은 문정부때 검찰개혁 참여해서 윤석열 만든 장본인이던데
    박은정말만 정의인듯 시끄럽네요

  • 5. ...
    '26.1.13 8:47 PM (218.148.xxx.221)

    박은정 의원님 화이팅!!!!

  • 6. ...
    '26.1.13 8:54 PM (211.196.xxx.36) - 삭제된댓글

    껌쎄들 절대 믿지 마세요...? 국민,정의 그런거 없는 애들이예요...?

  • 7. ..
    '26.1.13 8:57 PM (211.36.xxx.93)

    박은정도 검사출신이고 그남편도 검사였어요
    박은정은 믿습니다 사이비종교같아요

  • 8. 응원합니다
    '26.1.13 10:48 PM (182.210.xxx.178)

    박은정 의원님 감사합니다.
    다른 법사위 위원님들도 고생이 많으세요.
    꼭 국민의 뜻 관철시켜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79 60중반 넘어서는 너무 마른 것보다 10:31:36 23
1814478 중국, 무섭게 성장하네요. 3 ... 10:27:34 184
1814477 통가죽쇼파 눕기 좋아서 만족해요 이번에는 10:25:43 70
1814476 한창 돈모을적의 나의 목표 새마을금고 10:22:00 215
1814475 서울 마포구는 지역화폐 있나요? 9 경기지역화폐.. 10:09:06 150
1814474 돈 모으는 비법 ㅡ장항준 감독 1 . . 10:05:49 1,047
1814473 제 증상은 무엇일까요? 2 갱년기 10:04:31 386
1814472 판사 부인 설수진 집안 대공개 ㅋㅋ 6 ㅇㅇ 10:02:21 1,531
1814471 49재 어떻게하는건가요? 3 궁금이 10:01:58 191
1814470 당근에 1억3천짜리 놀람 10:01:10 622
1814469 직장에서 나와 같은 옷을 보면 6 콩순이 09:59:39 608
1814468 6월12일 전에는 주식 조심하세요 8 X 09:59:10 1,079
1814467 죽었다던 딸이 미국 입양 친모는 33년째 기록도 못 봤다 6 너무안됬어요.. 09:50:05 1,192
1814466 지금 파는 마늘은 3 가을여행 09:49:11 376
1814465 한 미국교포가 듣는 어머님의 마음.. 2 lee 09:36:51 783
1814464 상대가 불행해지길 간절히바라면 그렇게 되나요 17 ㅇㅇ 09:30:06 1,347
1814463 브라 유목민 도와주세요 3 ㅇㅇ 09:29:32 568
1814462 쿠팡 탈퇴 안하셨나봐요 ㅎ 52 ㅠㅠ 09:29:27 1,723
1814461 조기 한 마리가 6 조기 09:21:54 711
1814460 넷플 어둠 속으로 추천 무명인 09:20:55 567
1814459 외할머니 생신에 못갔는데요 18 미세 09:20:14 1,089
1814458 국힘당 탈당하는 법? 1 아유 09:17:41 205
1814457 대구에 헛된 희망을 버리세요 33 헛짓 09:09:09 1,335
1814456 아침으로 스파게티 괜찮죠? 9 .. 09:02:44 685
1814455 최근 쥐젓 등에 쓰는 외용제 효과 있나요? 1 08:51:23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