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립 안하는 친구 보니 혼자가 무섭나봐요

무서움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26-01-13 09:49:49

40인데 아직 본가에 살아요

저도 미혼이라면 다시 본가로 들어가 살았을것 같긴한데 답답했겠죠

혼자 나가긴 무섭대요

자매랑 사는 친구 부럽다나요..

IP : 61.108.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9:50 AM (1.240.xxx.30)

    요새 그 나이에 안나가고 독립 안한 3040대 남녀 다 많아요

  • 2. .....
    '26.1.13 9:52 AM (220.118.xxx.37)

    혼자 이사(짐꾼들이 여자 혼자사는 살림인 거 알까봐..)
    혼자 집수리, 가전as... 이런 거 무척 신경쓰이죠.

  • 3. 흠..
    '26.1.13 10:02 AM (218.148.xxx.168)

    무서운것도 그렇고 돈도 아깝고, 생활수준도 그렇구요.
    솔직히 자기 집 사서 나갈거 아니면 전세든 월세든 돈 나가잖아요.

  • 4. 뭘나가요
    '26.1.13 10:04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결혼 못한거거나 안할거면 독립 비용이라도 줄이고
    부모한테 월 30만원 생활비 보태라고 드리고 같이 사시는게
    훨 나아요.

  • 5. ...
    '26.1.13 10:06 AM (106.102.xxx.247)

    현실적으로 결혼 안 할거 같으면 지금이라도 하라고 하세요. 독립도 젊을때 해야지 40 넘으면 더 겁나요. 원래도 해봤으면 그냥 익숙하게 하는데 처음일 때의 두려움이 나이 들면 더 복잡해지거든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50 60에 혼자 처음 해보는 일들이 많을텐데 그때보다 젊은 지금 해보는게 훨씬 나아요.

  • 6.
    '26.1.13 10:17 AM (220.94.xxx.134)

    편해서 아닐까요 엄마가 다해주니? 저람 내자식이 40까지 집에있음 너무 싫을듯

  • 7. ㅠ_ㅠ
    '26.1.13 11:09 AM (175.209.xxx.61)

    5학년 저희 딸의 미래인 듯..합니다.
    무섭다고 평생 엄마랑 같이 살꺼랍니다.
    지금도 잠도 같이 자요.
    혼자 집에 있다가 조금이라도 밖에서 소리 나거나 그러면 무섭다고 전화.
    쩝.
    이런 것도 유전이더라구요.
    시어머니- 남편- 딸
    남편은 아직도 귀신 꿈 꿔요. 참나..

  • 8. ...
    '26.1.13 11:13 AM (219.255.xxx.39)

    결혼이든 독립이든 못하는건 다 돈때문이죠.

  • 9.
    '26.1.13 12:37 PM (61.108.xxx.3)

    못 버는 친구는 아니에요
    차도 일시불로 지르는데요
    돈이 없진 않은데 그냥 나이들어서까지 혼자 안 있어보니 두려운감이 큰거죠. 비혼이라기에 너무 겁이 많은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42 다이슨 에어랩. 짧은 단발머리에도 잘 쓰나요? 머리 13:16:25 14
1788941 현대차 미국에서 무인공장 만든다는데 13:16:21 24
1788940 미래에셋 증권 m-스톡앱.. 저만 힘든가요? 1 irp 13:13:37 44
1788939 10년 쓸 돈 있으면 놀아도 되는건가요? 2 일론씨 13:12:38 153
1788938 파트타임 알바 4대보험 없죠? 아무도모르게.. 13:12:22 40
1788937 옆동 같은 호수 집 택배가 왔는데 어떻게 할까요? 1 ㅇㅇ 13:12:06 118
1788936 자율신경 실조 시간 지나서 그냥 나은 분 있나요? ㅇㅇ 13:09:34 72
1788935 저는 진짜 고점판독기 3 ㅇㅇ 13:07:22 288
1788934 봉욱, 정성호, 이진수, 성상헌 해임하라 !!! 2 ... 13:05:49 130
1788933 [단독] 박탈감에 분노한 '三 無 男'..뒤틀린 신념이 도화선 .. 4 그냥 13:02:01 560
1788932 당신은 운이 좋은가? 나쁜가?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있네요. 4 ... 12:59:47 468
1788931 말없이 가만히 있으면 와서 건드리고 싶은가요? 6 ㅇㅇ 12:59:26 313
1788930 1000만원 테슬라하우스 3 . . . 12:56:26 509
1788929 연금 계좌는 ㅓㅗㅎㅎ 12:55:05 144
1788928 노후 자금규모 유툽 검색 엄청많이 해봐도 그냥 12:52:01 201
1788927 이래도 기본소득 상생지원금 원하세요? 16 이렇게 12:49:23 550
1788926 검찰 개혁 안하려는 민주당 소속 인간들 물러가라!!! 17 . . 12:46:55 383
1788925 민정수석의 워딩과 속내 한인섭 12:46:22 211
1788924 국민배우 안성기님 추모 다큐 재방송합니다. 지금mbc 12:43:20 154
1788923 cctv달려거든 자기집 문앞만 보이게 4 cctv 12:41:50 611
1788922 약국 조제실 직원은 약사랑 다른 건가요? 7 .... 12:41:49 682
1788921 가발이 가발같아 못 쓰겠어요. 5 가발 12:36:54 671
1788920 퇴근 안하고 12:36:30 151
1788919 혼주한복 어디서하셨나요 9 결혼 12:34:07 577
1788918 네이버메일 계속 읽지 않음으로 나오는데요 2 ㅇㅇ 12:33:29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