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시즌1 몇 번 보다가 시즌2는 아예 안 봤고
시즌3 시작 해도 전혀 안 봤어요.
제 스타일도도 아니고 권선장악이 너무 심해서 비현실적이고 남자 아이들이나 중2병 걸린 애들이나 보는 그런 드라마 라고 생각했는데 ...
얼마전 TV 에서 재방송 해주는 거 우연히 틀어서 봤다가 완전히 빠져 들었네요.
그래서 오늘 다섯편을 연달아 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요. 웬만한 영화 뺨 치네요.
예전 지옥에서 온 판사 라는 드라마도 유치 했지만 악 랄한 인간들이 죗값을 고대로 당하는 거 보고 쾌감이 느껴졌는데 이 드라마도 그렇네요..
이제 이재훈 배우 얼굴만 봐도 쾌감이 느껴져요.ㅋㅋ
복수의 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