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성향 인간이라 엮이거나 대화하고싶지 않은데
무리한 요구를 거절할때의 목소리톤.
골라주세요
낮게 깔고 단호하게 용건만 전한다
감정적인 모드로 억울함호소 싸울듯 짜증낸다
평온하고 친절모드로 무미건조 용건만 전한다
나르성향 인간이라 엮이거나 대화하고싶지 않은데
무리한 요구를 거절할때의 목소리톤.
골라주세요
낮게 깔고 단호하게 용건만 전한다
감정적인 모드로 억울함호소 싸울듯 짜증낸다
평온하고 친절모드로 무미건조 용건만 전한다
신경쓰면서 내 방법이 먹힐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안 들어주면 돼요. 웃든 화내든 그게 뭐 얼마나 중요할까요?
꼬투리 잡아서 물고 늘어지면 들어주게요? 예를 들어
나 대신 죽어달라고 하는데. 그걸 들어줄 거예요? 그런 거예요?
결심하고도 아직꺼지 상대에게 휘둘릴 게 겁나면. 그냥 잠수타세요.
이용당하고 상처받으면서 상대에게 아직도 예의 차릴 게 남았으면
님은 호구 중의 호구고. 아직 정신 못 차린 겁니다.
거울 보고 내 뺨 철썩 때려주고. 그냥 싹 다 씹으세요. 집에 찾아오면
경찰에 신고하시고요. 전 예전에 미친 ㄴ 상대할 때 전화기에 112
누른 화면 보여주고. 그 여자한테서 손 안 떼면 통화 누른다고 하고
그러고도 정신 못 차리고 ㅈ랄하길래 그대로 해줬습니다.
미친 것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허락받지 마세요.
새해 부디 큰 결심 이루시길 바랍니다.
내 친생모여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연기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혐오스러우면 그대로 드러내면 되고. 화나면 화내세요.
분명 차고 넘치게 당하고 참아왔을 텐데. 개소리 듣고 있지도 말고
그냥 끊어버리세요. 그걸 무엇보다도 무서워합니다. 이제 더는
자기 하는 짓이 안 통한다는 뜻이니까요. 제발 인간대접 해주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꽤나 머리가 아팠고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 상대하기 힘든 인간입니다.
유독 저한테만 그러는것 같아요.
뻔뻔하기가 말을 못해요
모른척 무시하세요
무리한 요구에 답변도 필요없어요
나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무관심이에요
없는 관계라면
네 아니오 글쎄요만 반복하세요
최대한 감정동요하지 마시고,
무관심 모드로 일관하세요.
무미건조한 톤으로 No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나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무관심이에요222222
3번입니다.
회색돌 기법
톤보다는...
예스/노 먼저 딱 말하고
사연,이유,핑계는 나중에...
이래저래고래그래서~ 어쩌구~ 결국 돼,안돼라고 말하면
나르아니여도 진빠짐.
무미건조 내용전달
나르가 가족이면 안그래요.
부모님 돌보는 사람이 부모님 병원 얘기하거나 집안행사 얘기하려면 행여 돈내라고 하거나 뭐 시킬까봐 익게에서 배운대로 해요.
그들도 82하는지라 무미건조하고 감정대화 안하려고 하고 부모님 얘기하려면 먼저 바쁘다고 끊고 카톡도 안 읽으며 늘 바쁘다고하고 방관하고 돌보는 사람일인것 책임전가해요.
그들은 무관심하면 신나하고 즐거워해요.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요.
나르에겐 무미건조 인과관계 팩트만전달이 무기예요
좀아까 결국은 언성높여 싸웠네요.
역시 그인간이랑은 정상적인 대화가 안되요.
깔끔한 말투로 거절하니 붙잡고 늘어지는데
여전히 나를 도구취급하며 지 말만 반복 억지
스토커처럼 계속된 전화.
저러다 칼부림날것같은데
어쨌든 차단해놓긴 했는데 골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