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인지 뭔지 앱이요.
이거 왜이렇게 만들어 놓은건지 ㅠㅠ
제타인지 뭔지 앱이요.
이거 왜이렇게 만들어 놓은건지 ㅠㅠ
하.. 진짜진짜 누가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ㅠㅠ
그러게요
앱 바뀐 뒤로 주문안해요
복잡 불편해요
바뀐 뒤로 한번도 주문 안했어요.
심지어 저는 롯데온에서 쓰려고 상품권을 포인트로 바꿔둔게 150만원이나 있는데 제타는 쓰고 싶지가 않네요.
저는 어쩔 수 없이 거의 매일 이용하는데
몇달 쓰니 나름 편한 면도 있어요.
처음엔 욕하면서 썼어요
저는 진퇴양난이에요.ㅜ.ㅜ
우리 동네 홈플은 폐점한다고 하더니 아직은 영업하지만 온라인몰에 물건이 맨날 없어요.
이마트는 cj택배로 바뀐 이후로 한번 쇼핑하면 배송 시간도 그렇고 포장 박스가 너무 나와요.
할수없이 롯데마트 앱을 깔았는데, 그나마 배송은 자기네 종이 봉투에 와서 쓰레기도 많이 안나오고, 물건도 많고 좋은데, 앱이 그지같아요. 누가 앱을 이따위로 만들어서 쓰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장바구니 물건 추가할때 가격 안변하는거.. 너무나도 불편하네요.
이러다 결국 쿠팡밖에 답이 없나 싶어... 슬퍼요.ㅜ.ㅜ
진짜 장보기 앱들 직관적으로 상품 검색 편하게 좀 해놨으면 해요.
쓱도 그렇고 제타도 그렇고 넘 불편하고요.
그나마 쿠팡이 쓰기는 제일 편하고 컬리도 괜찮아요.
물들어왔을 때 노저을 줄 모르네요 다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