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ㅠㅠ 조회수 : 3,654
작성일 : 2026-01-11 18:12:56

애는 왤케 먹을게 없냐며

불고기나 제육이라도 있어야지 반찬이 이게뭐냐 계란후라이라도 해달라해서 해줬어요

 

밥 소고기무국 굴비 김자반 김치는 넘 먹을게 없는건가요ㅠㅠ

IP : 222.108.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선을
    '26.1.11 6:14 PM (125.187.xxx.44)

    안좋아하나봅니다
    훌륭한 밥상인데요

  • 2. ㅠㅠ
    '26.1.11 6:15 PM (222.108.xxx.71)

    굴비는 좋아해요
    근데 단독메인으로는 부족한가… 싶네요ㅠ

  • 3. 애들은
    '26.1.11 6:15 PM (220.65.xxx.99)

    그런거 안 좋아하죠..ㅎㅎ
    하지만 언젠가 나이들면
    엄마가 해줬던 무국, 굴비.. 이런게 그리워질거에요

    지금은 걍 불고기나..^^

  • 4. 에휴
    '26.1.11 6:15 PM (223.38.xxx.249)

    고기파인거 이제 아셨나요
    왜 이렇게 답답한 여자들이 많은지
    본인 힘들게 한 것만 강조.
    상대방 취향을 반영해야죠.

  • 5. 충분
    '26.1.11 6:16 PM (110.13.xxx.3)

    편식하는 어린이 꼭 혼내주세요. 그냥 넘어가면 습관됩니다.

  • 6. ㅎㅎ
    '26.1.11 6:18 PM (175.121.xxx.114)

    제육볶음 돈까스 돌려막기하세요

  • 7. ㅌㅂㅇ
    '26.1.11 6:22 PM (182.215.xxx.32)

    손 안 가고 편하고 애가 좋아하는 거 해 주세요
    제육만큼 쉬운 거 없잖아요

  • 8. ㅁㅁ
    '26.1.11 6:5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저건 상당히 건방진 주문인데요
    소고기 무국이있는데 또 다른 고기타령이라니

    최선은 다하지만 저런 건방진 언행엔 휘둘리지 마시기

  • 9. ....
    '26.1.11 8:19 PM (116.32.xxx.97)

    남자애들이나 그냥 직장인 남자들은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같은게 있어야 반찬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하다못해 소시지에 계란 후라이 주는게 생선구이보단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생선도 굴비보단 고등어구이나 삼치구이가 그나마 나은데 생선 비리다고 싫어하는 경우도 있긴 하니..
    국도 힘들게 끓이실 필요 없이 그냥 쉽게 끓여서 주세요.

  • 10. wii
    '26.1.11 8:2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굴비는 좀 큰거 구워도 좀 살이 부족한 듯? 싶을 때 있어요. 고등어나 임연수 큰 토막 먹으면 단백질 채웠구나 싶고요. 남자애면 고기 반찬양이 되어야 먹은 거 같나 봐요.

  • 11. wii
    '26.1.11 8:39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소식하는 저도 굴비는 좀 큰거 구워도 좀 살이 부족한 듯? 싶을 때 있어요. 고등어나 임연수 큰 토막 먹으면 단백질 채웠구나 싶고요. 남자애면 고기 반찬양이 되어야 먹은 거 같나 봐요.

  • 12. 소고기
    '26.1.11 8:55 PM (59.8.xxx.68)

    먹을게 없잖아요

  • 13. mm
    '26.1.11 9:04 PM (211.119.xxx.164)

    아들인가요?
    고기 고기 고기를 주세요~
    여기서 고기란 물고기는 고기로 안치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정도를 인정하드라구요
    소고기 무우국의 소고기는 양도 적고 물에 담겨있으니 인정안하나봅니다 ㅎㅎ
    편하게 소고기 구이용 냉장고 넣어뒀다가
    후라이팬에 굽고 A1 소스랑 같이주면 마냥 행복해할텐데요

  • 14. 너무 피곤
    '26.1.11 9:26 PM (68.98.xxx.132) - 삭제된댓글

    내가 피곤하다고
    맞는 결론이 아니더라구요.

    애가 잘 먹기를 바란다면
    그리고
    경제적 여력이 되면 메뉴에 고기를.

    주는대로 먹으라 입장이면 ' 닥쳐' 하시고

  • 15. ..
    '26.1.11 9:48 PM (115.138.xxx.61)

    오리고기, 장조림 같은걸 쟁여놓으시고 오늘같은 반찬일때 내놓으세요. 굴비 살 많지않은 건 좀 반찬으로 부족하다고도 느낄 수 있죠. 식욕이 왕성할때 양을 많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16. ..
    '26.1.11 11:03 PM (182.220.xxx.5)

    고기 구워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72 계란찜기)트레이없이 쪄도 될까요? 땅지맘 23:42:52 2
1789171 시금치 1kg을 한끼에 다 먹었어요 1 00000 23:41:28 70
1789170 일론머스크 발언중 제일 소름끼치는거 1 ..... 23:40:25 157
1789169 나르는 1 ... 23:35:38 111
1789168 청년 자살률 13년만에 최고치래요 .. 23:33:09 386
1789167 (가톨릭) 성체 받으면 바로 깨져요 2 0.0 23:28:51 399
1789166 사형 축하축하 ㅇㅇ 23:26:48 339
1789165 에코프로가 오르고 있어요 4 주식 23:26:41 616
1789164 야후재팬 "윤 전대통령 사형 구형" 2 ㅇㅇ 23:21:40 668
1789163 저의 최근 나르차단경험 3 레알 23:18:43 554
1789162 다음 생에는. 2 혼자 23:17:15 248
1789161 퇴직금 4,000만원 어떻게 운용할까요? 5 IRP 23:12:49 742
1789160 곽수산의 지귀연 흉내 배꼽잡으실께요 ㅎㅎ 4 흉내 23:11:41 749
1789159 생강먹으면 나른해지나요??? 2 Yㅡ 23:09:07 346
1789158 뇌출혈, 뇌졸중, 치매도 인류가 극복할수 있을까요? 3 ㅁㅁ 23:07:29 539
1789157 우리은행 적금 8프로 1 적금 23:06:47 1,342
1789156 윤사형 구형 앞두고 윤어게인 현수막 홍수... 8 .. 23:02:15 1,294
1789155 대학 신입생 기수사에 무선청소기? 3 기숙사 23:01:43 246
1789154 일관계로 알던 분, 자녀의 입시 2 짠짜 23:01:39 716
1789153 생기부 출력은 어떻게 하나요? 6 .. 23:01:35 231
1789152 작은 아이 초등 동창아이 엄마가 고인이 되었다고. 7 ㅜㅜ 23:01:04 1,404
1789151 미국 물가지수 발표, 예상치 부합 1 ........ 23:00:22 435
1789150 트러플 올리브오일 드셔보신분 5 22:57:22 320
1789149 정말 단거 많이 먹으면 치매 3 다거 22:55:50 1,390
1789148 챗지피티,재미나이 상담능력 어마무시하네요 14 ufg 22:55:27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