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데요.
첫회 그냥 틀어놓고 보는데
흔한 요리 프로그램,말많고 시끄러운..그것처럼 최강록 셰프가 어떤 요리법을
알려주고 옆에서 연예인들이배우나??그런 생각했더니 그건 아니고,
초대한 손님이 원하는 요리를새로이 창작해서 만들어 대접하는거네요.
그런데 옆에서 일 돕고 고객응대 도와주는 문상훈도(유툽에서는 봄^^) ,최강록도 둘 다 말하는거랑 행동이 너무 조곤조곤 조용히 하는데도 웃기네요.ㅎㅎ
제가 보는 내내 큭큭거리고
입가에 계속 웃음을 짓고 있어요.@@
이런 요리방송은 또 처음이네요.
총 19화던데 보신분들 계속
이렇게 잔잔하니 웃기고 편안하고 볼만한가요? 다음화에 정해인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