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11141042671
취업률뿐 아니라 또 대학 졸업자가 취업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취업상태인지를 보여주는 ‘유지취업률’은 취업의 질적인 면을 보여주는 척도인데, 서강대학교는 4차 유지취업률 역시 서울 소재 대학 중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https://v.daum.net/v/20260111141042671
취업률뿐 아니라 또 대학 졸업자가 취업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취업상태인지를 보여주는 ‘유지취업률’은 취업의 질적인 면을 보여주는 척도인데, 서강대학교는 4차 유지취업률 역시 서울 소재 대학 중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근데 이 취업률 조사가 여러 기준으로 다 다르게 하나요?
고속도로 가다보면 지방 하위권 대학 굉고판마다
자기네가 취업률 1위래요.
서강대 작지만 좋은 학교예요
대기업 관리직인데 전 연대지만 서강대 나온 친구들 보통 부지런하고, 일 잘하고, 협조적이예요. 작은 학교라 그런지 뭉치고 협조하는 문화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
세상사람들은 성서한 한성서 이럼서 싸우는데
정작 서강대학생들은 별 관심도 없다네요
조용히 자기들 공부하면서 취직도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연계해주니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합니다
세상사람들은 성서한 한성서 이럼서 싸우는데
정작 서강대학생들은 별 관심도 없다네요
조용히 자기들 공부하면서 취직도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연계해주니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합니다
서성한은 들어봤는게
성서한, 한성서는 초면이네요
솔직히 서로 여기가 낫다 싸우는학교인 비슷한 라인인거예요. 우리가 연대와 성균관대를 놓고 어디가 좋냐고 묻지 않잖아요.
결국 연고 비슷 서성한 비슷 중경외시 비슷
학교측에서 취업추이 예측해서 맞춤으로 컨설팅을 해주는듯
취업률 좋을때는 아무데나 가지말고 골라서 가라 하고
작년같은 경우는 일단 인턴하고 합격준데 있으면 고르지말고 무조건 가라고 했대요
서강대가 학생들 관리 아주 적극적임
가다가 보이는 취업률 높은 학교 과들은 대부분 보건계열과가 많아서 그런거죠
학교에서 학생들 심리상담, 취업상담등 세심하게 잘해줬어요
서강대에는 오히려 보건계열학과 없지 않나요?
의대, 간호대, 약대 없는데요
뭐든 유행이나 흐름보다
기본에 충실한게 중요한것 같아요
서강대 졸업한 딸이 있는데
4학년 졸업 전에 대기업 취업해서
이제 14년차 되는데 정말 묵묵히
한결 같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거 같아요
진짜 학교서열에도 관심이 없음..ㅋㅋㅋ
아이 말이 취업을 위해 도움주는
유명한 교직원이 계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취업 전에 상담 프로그램과
심리분석 프로그램 몇달 동안 받았어요.
자신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학교 일을 했던 아이라 학교를 키울 생각을
안한다는 아쉬움을 말하긴 했는데, 예수회 이념대로
작지만 알차게 학생들 관리해준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라는
필수이수 과목은 여러과 학생이 한팀이 되어 말그대로
자신을 성찰하는 1박2일 프로그램이었는데,
다른 과 학생과 친구도 되고 좋았다고 해서
다른 학교랑은 좀 다르다 싶었어요.
입학식 때 갈비탕 대접도 받았었는데...
그래서 가족같다는 느낌이었어요.
작은 학교라 가능했을까요!
K대랑은 다른 느낌었어요.
아이 말이 취업을 위해 도움주는
유명한 교직원이 계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취업 전에 상담 프로그램과
심리분석 프로그램 몇달 동안 받았어요.
자신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학교 일을 했던 아이라 학교를 키울 생각을
안한다는 아쉬움을 말하긴 했는데, 예수회 이념대로
작지만 알차게 학생들 관리해준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라는
필수이수 과목은 여러과 학생이 한팀이 되어 말그대로
자신을 성찰하는 1박2일 프로그램이었는데,
다른 과 학생과 친구도 되고 좋았다고 해서
다른 학교랑은 좀 다르다 싶었어요.
입학식 때 갈비탕 대접도 받았었는데...
그래서 가족같다는 느낌이었어요.
작은 학교라 가능했을까요!
K대랑은 다른 느낌었어요.
아이 말이 취업을 위해 도움주는
유명한 교직원이 계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취업 전에 상담 프로그램과
심리분석 프로그램 몇달 동안 받았어요.
자신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학교 일을 했던 아이라 학교를 키울 생각을
안한다는 아쉬움을 말하긴 했는데, 예수회 이념대로
작지만 알차게 학생들 관리해준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성장과 성찰이라는
필수이수 과목은 여러과 학생이 한팀이 되어 말그대로
자신을 성찰하는 1박2일 프로그램이었는데,
다른 과 학생과 친구도 되고 좋았다고 해서
다른 학교랑은 좀 다르다 싶었어요.
입학식 때 갈비탕 대접도 받았었는데...
그래서 가족같다는 느낌이었어요.
작은 학교라 가능했을까요!
K대랑은 다른 느낌었어요.
그대 서강의 자랑이 듯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
서강대출신들이 미디어나 금융계 최고위에 있는 사람많은데 그들이 눈에 안띠는 이유는
정년때까지 계속 고등학교다니는 학생처럼 일만 하고 혼자 조용히 집에서 놀아서
어쩜 그렇게 찰떡같은 비유를!!
저희 애도 미디어과 출신으로 딱 그렇거든요.
아직도 학교때 동아리팀이랑 같이 놀면서요.
어쩔땐 아직도 학교 다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