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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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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대문에 일기쓰는 사람ㅡㆍㅡ

ㅡㆍㅡ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26-01-11 11:28:30

나이도 적지않은데(40대)

세세한 근황은 물론이고 자기 감정상태까지 구구절절 ㅡㆍㅡ  진짜 어리숙한 사춘기 소녀같아요

동생인데 조심스럽게 말할까요?

욱하는 성격이라...

하루이틀도아니고 진짜 내가 다 부끄러워서ㅡㆍㅡ

 

IP : 221.164.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1 11:30 AM (221.164.xxx.72)

    지금 여행중인가본데
    6시 내고향 생방송보는 기분이예요ㅡㆍㅡ

  • 2. 냅두세요.
    '26.1.11 11:30 AM (61.73.xxx.204)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이라
    잔소리라고 생각하고 말 안들어요.

  • 3.
    '26.1.11 11:32 AM (221.164.xxx.72)

    아무도 말해주지 않을거같아서
    저라도 말해줘야하나 고민중이예요

  • 4.
    '26.1.11 11:33 AM (116.121.xxx.231) - 삭제된댓글

    미성숙한 유치한 사람같아 보이죠

  • 5.
    '26.1.11 11:36 AM (116.121.xxx.231)

    미성숙한 유치한 사람같아 보이죠
    근데 절대 말하지 마세요...!!!!
    제 주변에 똑같은 사람이 있는데.. 누가 한마디 했다고 그 사람 두고두고 씹고 다녀요...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리고 사람 안바뀌고요
    최근에 입시 실패하고 주변에 그런거 올리는 사람 흉보고 다니더라고요... 주변인들 모두 자기애 좋은데 갔으면 백퍼 올리고 자랑 메세지 올렸을거라고 속으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 6. ...
    '26.1.11 11:36 AM (175.124.xxx.116)

    보지 마세요.
    저 아는 사람도 예전에 미국을 여행 갔는데 1시간마다 카톡 프사 업뎃하는데..그때는 카카오스토리가 있었는데도 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카톡 프사를 계속 올리는데 그냥 안ㅇ보려고 애썼던 기억이...ㅋㅋㅋ
    요즘은 숨김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잖아요.
    안보는게 제일 좋아요.

  • 7. ...
    '26.1.11 12:04 PM (61.72.xxx.152)

    본인 카톡 대문 글이면 다행이게요
    단톡방에 그러는 사람 있어요
    피곤해요

  • 8. 그냥 두세요
    '26.1.11 12:36 PM (119.204.xxx.215)

    전 40대 남자대딩동기가 그러더라구요
    페라가모 구두등 명품.시계등등 찍어 올리고
    수시로 프사 바꾸고...코멘트 바꾸고
    컴플렉스가 많은 성격이고
    본인자체가 좀 못난이라 그런지
    잘생 동기들보면 맥락없이 깎아내리더니
    먹고 살만해지고 외제차 사면서부터
    프사폭발ㅎㅎㅎ
    찌질찌질 그러길 10여년 폭망하더니 안해요

  • 9. 왜요..
    '26.1.11 1:46 PM (211.217.xxx.205)

    일기장 대신 프사 쓰는 것도 그 사람 취향..
    내상태 알리고 싶은건데 뭐 어때요..

  • 10. 심리
    '26.1.11 2:00 PM (61.39.xxx.99)

    나를 드러내가좋아하는사람 냅두세요

  • 11. ..
    '26.1.11 3:22 PM (221.139.xxx.124)

    멀티프사로 친한 지인들에게 보이겠죠
    뭐 그리 불편한가요 소식도 듣고 좋죠
    일기 쓰는 정도라면 과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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