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여행 가고 싶네요

ㅇㅇㅇ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26-01-11 10:46:20

아이들 둘 키우고 있는데 혼자 여행 가고 싶네요..

애들 다 키우고 가야겠죠?? ㅠㅠ 

IP : 223.38.xxx.2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1 10:48 AM (223.38.xxx.11)

    건강할때 가보세요. 패키지에 혼자온 여자분도 많던데..

  • 2.
    '26.1.11 10:50 AM (175.121.xxx.114)

    기차여행패키지
    이런거 가보세요 혼자여행오신 여자분들 많아요

  • 3. .....
    '26.1.11 10:51 AM (124.49.xxx.76)

    나이들면 여행가기 싫어져요 귀찮고 집이 편할때가 많아요 젊을때 여행이 설레었는데 나이들면 그렇지도 않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저는 그래요 그래도 시간내서 한해라도 젊을때 가세요

  • 4. 플럼스카페
    '26.1.11 10:51 AM (218.236.xxx.156)

    저 이번에.... 애들 셋 입시 끝나서 혼자는 알아보기 귀찮아서 대학생 딸이랑 가요. 돈 다 내주고 일정이며 항공 숙박까지 마지노선 정해주고(대한, 아시아나 항공/5성 호텔, 조식 포함/유명 관광지 관심 없음, 쇼핑과 예쁜 곳, 마사지) 정해보라고 했는데 덕분에 저 편하게 가요.
    조금만 참아보셔요.
    그렇지만 떠나실 수 있다면, 저처럼 오래 참으실 필요 없다 생각해요. 저는 2년 터울 아이들 재수 연달아 하고 예체능 실기까지 정시였고, 막내만 겨우 현역 수시 되어 나가는 건데 머리에 꽃 다는 줄 알았어요.

  • 5.
    '26.1.11 10:53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여행은 혼자 가는게 좋아요.
    보는 것도 새롭고 일행도 낯설고
    모든게 비현실적이라.
    누가 같이 가자고 하면 웬지 꺼리게되니
    똑 같은 장소를 혼자 가는 별난 성격
    그러나 딸네와 하는 여행은 편하고 즐겁고
    사위가 싹싹하니 잘 케어해줘서?
    손주들도 이쁘구.
    아.
    친한친구넷이 가는 짧은 여행은 좋아해요.
    이멤버구성 빼고는
    혼자 다녀요.
    혼섬
    혼유럭
    혼미술관
    남편은 여행 싫어하고요.

  • 6.
    '26.1.11 10:53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여행은 혼자 가는게 좋아요.
    보는 것도 새롭고 일행도 낯설고
    모든게 비현실적이라.
    누가 같이 가자고 하면 웬지 꺼리게되니
    똑 같은 장소를 혼자 가는 별난 성격
    그러나 딸네와 하는 여행은 편하고 즐겁고
    사위가 싹싹하니 잘 케어해줘서?
    손주들도 이쁘구.
    아.
    친한친구넷이 가는 짧은 여행은 좋아해요.
    이멤버구성 빼고는
    혼자 다녀요.
    혼섬
    혼유럽
    혼미술관
    남편은 여행 싫어하고요.

  • 7.
    '26.1.11 10:56 AM (211.217.xxx.96)

    애들 몇살이에요? 중고딩이면 두고 다녀오세요

  • 8. ..
    '26.1.11 11:14 AM (106.101.xxx.37)

    근거리 호텔에서 오후3시 체크인 후 푹쉬고 밤10시쯤 집에 들어가기 추천이요. 맛집에서 간식 및 저녁 포장해서 체크인하세요.

  • 9. 아이들
    '26.1.11 11:17 AM (58.78.xxx.169)

    다 키운다는 게 몇살을 의미하시는 건가요?
    초등이어서, 입시 앞둔 고등학생여서, 학비 많이 드는 대학생여서, 취준생이어서..매번 못 가는 이유만 생각하면 영영 못 갑니다.
    장기, 해외만 여행이 아니잖아요. 시외버스 타고 혼자 이웃 도시부터 한나절 다녀보세요. 유튜브 여행프로나 지자체 홈페이지만 봐도 관광정보 넘쳐요.

  • 10. ㅡㅡ
    '26.1.11 12:24 PM (39.7.xxx.10)

    하루라도 다녀 오세요.

  • 11. ..
    '26.1.11 1:04 PM (59.17.xxx.43)

    애들 중딩이상이면 아침에 일어나는것만 해결해놓고 1박 2일 다녀오세요
    제주도 혼자 다녀온거 너무 좋았어요 작년에 애가 고3이었어서 1년동안 참았는데 또 다녀 오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5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6 dd 09:36:31 400
1788564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3 .. 09:33:42 321
1788563 남편이 팔재요ㅡㅜ 5 속터져 09:30:07 670
1788562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3 00 09:27:20 355
1788561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189
1788560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6 따흑 09:18:42 410
1788559 딸과의 관계 33 50대 엄마.. 09:15:25 1,215
1788558 외롭다는 분들에게 4 *** 09:11:24 673
1788557 청결.. 7 ... 09:10:11 429
1788556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3 기사 09:00:36 1,194
1788555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531
1788554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ㅁㄴ 08:56:14 1,012
1788553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7 화려하다 08:51:22 795
1788552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2 ㅁㅁ 08:49:31 1,327
1788551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6 ........ 08:44:30 1,514
1788550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37 비비비 08:40:21 2,119
1788549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2 .. 08:36:02 1,353
1788548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692
1788547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1 조언부탁 08:34:26 145
1788546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2 ........ 08:31:13 1,685
1788545 움악소리 08:23:53 118
1788544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7 카레 08:22:27 1,115
1788543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890
1788542 어제 학원샘의 말.. 7 국어 08:18:25 1,268
1788541 딸아이 교정 상담 8 고민 08:12:57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