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제가 산 금액보다 내렸거든요;
어제 부동산 사장님이 부산, 대구는
거래 좀 된다고하던데 진짜 그런가요?
저희는 제가 산 금액보다 내렸거든요;
어제 부동산 사장님이 부산, 대구는
거래 좀 된다고하던데 진짜 그런가요?
서울경기만 비싼거
역세권 신축은 5억후반. 학군지는 7억
구축은 3억대
주복은 학군지 아니라도 역세권은 30평 7억넘는거같아요
신축이러도 아파는 싸고
울산 제 동생네 구축 국평11억 넘게 실거래 됐대요
살 때 5억대였는데
신정동
정확히 강남 서초 잠실 송파 분당 과천 이런 지역만 올랐어요
AI에게 물어봤습니다.
아파트미 비수도권 실거래가는 2026년 1월 10일 기준, 부산·대구·대전·울산 등 주요 도시에서 고가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0일 기준 주요 비수도권 실거래가
부산:
해운대IPARK 48평 18.1억,
연산롯데캐슬골드포레 43평 9.6억,
더샵남천프레스티지 39평 12.25억 등
대구:
월드마크웨스트엔드 110 33평 33억,
유성하늘채하이에르 43 11.74억 등
대전: 스마트시티5단지 54평 20.5억, 크로바 47 19억 등
울산: 옥동롯데인벤스로얄 43 9.55억, 힐스테이트남천퍼스트 33 8.5억 등
최근 실거래가 흐름 요약
부산·대구·대전·울산 등지에서 10억~30억 원대 고가 거래가 꾸준히 신고되고 있습니다. 광주, 세종, 경북, 전북 등에서도 2억~7억 원대 실거래가 확인됩니다.
실거래가는 평형, 단지, 거래 시점에 따라 변동이 크므로, 최신 정보는 아파트미(me) 공식 사이트에서 실시간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1월 10일 기준, 비수도권 아파트 실거래가는 부산·대구·대전·울산 등에서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별·단지별로 가격 차이가 큽니다.
AI에게 물어봤습니다.
아파트미 비수도권 실거래가는 2026년 1월 10일 기준, 부산·대구·대전·울산 등 주요 도시에서 고가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0일 기준 주요 비수도권 실거래가
부산:
해운대IPARK 48평 18.1억,
연산롯데캐슬골드포레 43평 9.6억,
더샵남천프레스티지 39평 12.25억 등
대구:
월드마크웨스트엔드 110 33평 33억,
유성하늘채하이에르 43 11.74억 등
대전: 스마트시티5단지 54평 20.5억, 크로바 47 19억 등
울산: 옥동롯데인벤스로얄 43 9.55억, 힐스테이트남천퍼스트 33 8.5억 등
최근 실거래가 흐름 요약
부산·대구·대전·울산 등지에서 10억~30억 원대 고가 거래가 꾸준히 신고되고 있습니다. 광주, 세종, 경북, 전북 등에서도 2억~7억 원대 실거래가 확인됩니다.
2026년 1월 10일 기준, 비수도권 아파트 실거래가는 부산·대구·대전·울산 등에서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별·단지별로 가격 차이가 큽니다.
은퇴하면 살고 싶은 도시 검색,
까다롭게 하다 보니 지방 도시 제가 콕 집은 지역은 다 올랐어요.
서울도 오른 곳만 올랐는데
지방 광역시 오른 아파트는 많이 올랐더군요.
늘 댓글에 지방은 폭망인 줄 알았는데
지방 내에서도 양극화는 존재하네요
자료 잘 봤어요
정확히 강남 서초 잠실 송파 분당 과천 이런 지역만 올랐어요
ㅡㅡㅡ
정확하지 않은데요.
저기 아닌 서울 지역들도 올랐어요.
AI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비강남권 아파트의 신고가 거래가 최근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토지거래허가제, 매물부족,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1. 최근 비강남권 신고가 주요 사례
관악구 봉천동 ‘관악드림타운’ 전용 60m2: 9억 8,000만 원(2024년 12월 거래)으로 신고가 경신.
동대문구 제기동 ‘한신아파트’ 84m2: 10억 4,500만 원(2024년 11월 거래)으로 신고가 기록.
광진구 ‘포제스 한강’ 84m2 분양권: 43억 원(2024년 2월 거래)으로 분양가 대비 상승.
성북구·강서구 등 중저가 아파트: 최근 3개월간 매물 급감, 신고가 거래 95.1% 급증.
2. 신고가 증가 배경 및 시장 영향
토지거래허가제에도 불구 매수심리가 살아나며, 일부 단지는 매도 호가도 상향 조정.
대출규제, 매물부족 등으로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어 중저가 아파트까지 신고가 행진이 확산.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과 서울 집값 상승세가 맞물려 비강남권 고가 아파트에도 프리미엄이 형성.
이처럼 비강남권 신고가 거래는 규제, 매물감소, 시장 불안심리가 맞물린 결과로, 앞으로도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비강남권 신고가 행진…중저가 아파트는 매물 급감
서울 전역, 토허제 확대 두 달
강남 신고가 줄고 비강남 늘어
성북·강서 석달 새 매물 40%↓
비강남권에선 재건축이 활발한 양천, 영등포, 강동 순으로 신고가가 많았다.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5단지’(전용면적 142㎡·39억2000만원),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77㎡·39억원) 등 고가 단지가 주도했다.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낮은 강서, 동대문, 서대문, 성북, 은평, 관악, 구로 등에서도 신고가가 쏟아졌다.
중저가 아파트 신고가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출 규제로 비싼 집을 사기 어려워진 측면도 있지만 매물 자체가 적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761?sid=101
죽전 사는 후배가 이 엄동설한에 수지쪽 집을 보러 다니는데, MSG를 살짝 치자면 "부르는 게 값"이더랍니다. 수지에 뭔 호재 있나요?
매매는 거래없고 전세만.
부산은 해운대, 수영, 동래 신축 대장아파트급만 신고가 나오고
나머지 지역은 거래도 별로없고 매매가도 신통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