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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우면 패스. 호캉스 거품목욕중이예요

ㅇㅇ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26-01-10 07:35:34

오늘은 조식 패스하고 새벽부터 반신욕 중입니다. 욕조가 통창뷰라 전망 감상하며 따스한 물에 거품 풀고 아아 한잔.  여왕보다 행복해요. 여왕이었던 적은 없지만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IP : 211.115.xxx.16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0 7:36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자랑 맞는데요

    저도 그런시절 있었는데
    지금은 망해서

    좋은시절 누리세요

  • 2. 여왕
    '26.1.10 7:37 AM (211.208.xxx.21)

    부럽습니다~~~
    부러워요

  • 3. .......
    '26.1.10 7:41 AM (119.71.xxx.80)

    그 옛날 여왕이나 왕도 지금 일반사람이 누리는 호사 못 누리고 살았어요ㅋㅋ 누리세요 행복은 느끼는 사람만 갖는거예요

  • 4. 자랑하든 말든
    '26.1.10 7:42 AM (223.38.xxx.68)

    전 호캉스를 이해불가라 그런가보다~ 해요. 내 집이 최고좋아요. 아무리 좋은 호텔도 룸에서 할 것도 없고 단조롭고 싫어요. 호텔은 여행시에 가는 걸로. 조식도 결국 버터 사르르 바른 빵에 커피가 최고.

  • 5. ㅇㅇ
    '26.1.10 7:47 AM (211.115.xxx.169) - 삭제된댓글

    첫댓님. 돈도 돈이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으신걸거예요. 소소하게래도 본인이 행복한일 찾으시길 바라요

    두번째댓님. 부러워 마시라니까요. 걍 한번 가세요. 별거아닙니다

    세번째댓님. 정답!

    네번째댓님. 각자 자기가 행복한곳에서 즐기면 되는거죠

  • 6. .......
    '26.1.10 7:49 AM (223.39.xxx.217) - 삭제된댓글

    이런 글에 꾸역꾸역 집이 좋다는 꼰대력 충만한 댓글은 꼭 있네요. 집도 좋고 여행도 좋고 호캉스도 좋죠.

  • 7. ...
    '26.1.10 7:50 AM (223.39.xxx.217)

    이런 글에 꾸역꾸역 집이 좋다는 꼰대력 충만한 댓글은 꼭 있네요. 집도 좋고 여행도 좋고 호캉스도 좋죠.

  • 8. ㅇㅇ
    '26.1.10 7:51 AM (211.115.xxx.169) - 삭제된댓글

    네번째댓님. 저는 여행시에는 호텔보다 유스호스텔을 더 좋아합니다^^

  • 9. ㅇㅇ
    '26.1.10 7:54 AM (211.115.xxx.169) - 삭제된댓글

    네번째댓님. 저는 여행시에는 호텔보다 유스호스텔을 더 좋아합니다^^ 아침 안먹는 간헐적 단식 오래 하고 있고요. 호텔 조식 재미로 한번씩 먹는거죠

  • 10.
    '26.1.10 7:58 AM (211.235.xxx.184) - 삭제된댓글

    맘에 여유있으니 자랑도 받아주었더니
    맘에 여유 지적질해서 지웠네요

  • 11. 통 창 밖으로
    '26.1.10 8:06 AM (218.39.xxx.130)

    눈 까지 내려 주면,, 성공한 기분 들겁니다.. 행복하소서~~

  • 12. 꼰대
    '26.1.10 8:20 AM (223.38.xxx.66)

    아닙니다. 여행 워낙 많이 다녀보고 이젠 집이 제일 좋다는 제 생각이예요. 꼰대 소리 함부로 하지마시죠. 호텔 한번 변변히 못다녀서 집이 최고라고 우기는 정신승리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예요.

  • 13. 굳이
    '26.1.10 8:23 AM (121.128.xxx.105)

    이 글에 집이 최고라고 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14.
    '26.1.10 8:27 AM (203.236.xxx.81) - 삭제된댓글

    예전에 호캉스 글 읽을때는 부럽다 했었는데
    신축 이사오니 호텔시설과 다를게 없어서
    옛날생각하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 15. ㅇㅇ
    '26.1.10 8:27 AM (211.115.xxx.169)

    저는 여행가면 유스호스텔이 더 좋아요. 잠만 자는데 호텔 과분하다 생각합니다. 각자 자신의 용도에 맞게 행복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저도 아침 간헐적 단식 오래 유지중이고. 조식은 재미로 먹어요.

  • 16.
    '26.1.10 8:27 AM (219.241.xxx.152)

    이 글에 집이 최고라고 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2222222

    여행 많이 다녀봤으면
    원글자 기분을 알 텐데
    굳이 초치는 소리를

  • 17. 이걸
    '26.1.10 8:29 AM (223.38.xxx.227)

    초치는 글이라고 말하는 콕 집어 말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댓글이 달려야 마땅하다는 사고가 꼰대예요. 원글이는 호텔 시리즈로 올리는데 다양한 의견에 개의치 않을거라 여깁니다.

  • 18. ㅇㅇ
    '26.1.10 8:29 AM (73.109.xxx.54)

    욕조에 뷰가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하네요

  • 19. ㅇㅇ
    '26.1.10 8:32 AM (211.115.xxx.169)

    제 생각에 호텔은 시설에 따라 만족도가 높기보다는 각자 행복한 포인트가 다른거 같아요. 어떤 여행은 5성급보다 유스호스텔 만족도가 더 높았던걸 보면요. 대궐같은 집에 살아도 여행가서는 게스트하우스 묵는 사람도 있을수 있잖아요. 저는 초갓집에 살고 있습니다만^^

  • 20. ㅅㅅ
    '26.1.10 8:32 AM (61.43.xxx.178)

    이런글에 굳이 이해불가다 집이 좋다 댓글 다는게 꼰대에요 ㅋ
    남한테 함부로 어쩌고 하기전에
    본인이야말로 낄끼빠빠나 잘 하세요

  • 21. ..
    '26.1.10 8:33 AM (121.130.xxx.202)

    꼰대 아니라면 최소 눈치는 없음.

    원글님 행복감이 글 넘머 충만히 느꺼지네요.
    행복은 느끼는 사람의 것이란 말이 확 와닿아요.

  • 22. ㅇㅇ
    '26.1.10 8:43 AM (211.115.xxx.169)

    깜깜할때 시작해서 이제 날이 완전히 밝았어요. 새벽에서 아침으로 가는 이 시간을 애정합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것을 내 눈으로 확인하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이제 마무리하고 나가요. 82쿡 언니 동생들. 사랑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3. ㅇㅇ
    '26.1.10 8:58 AM (14.48.xxx.198)

    스위트룸에서 넓은 창이 있는 호화 욕실을 보니 왜 돈이 좋은지
    알겠던데요
    어중간한 스위트룸 아니고 진짜 호화로운 스위트에가니
    욕실이 수준이 달랐어요

    그런집에 살면서 누군가가 매일 관리해준다 하면
    얼마나 쾌적하겠어요
    그걸 일반인은 호캉스가서 한번 경험해보는거죠
    전 할만 하다 했어요 부자체험

  • 24. ㅎㅎ
    '26.1.10 8:59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이사람 글 계속 읽다보니 거짓말쟁이같음

  • 25. ㅇㅇ
    '26.1.10 9:01 AM (125.130.xxx.146)

    집보다 호텔이 좋은 점
    : 청소해야 되고 음식 해야 되는 거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
    : 익숙한 집이 아니라는 사실이 주는 편안함도 있어요.
    집에 도착했을 때 느끼는 편안함과 다른.
    일상에서 벗어났다는 편안함이 있어요.
    일상으로 돌아왔다는 편안함과 다른.

  • 26. ㅇㅇ
    '26.1.10 9:05 AM (211.115.xxx.169)

    그냥 가려다가....
    제 글에 거짓은 없어요. 거짓말 하느니 침묵을 선택하겠어요.

  • 27.
    '26.1.10 9:10 AM (211.235.xxx.19)

    호텔 좋은점
    청소 안 해도 깨끗한 누림
    새로운 장소에서 오는 힐링

    좋은 곳이면
    뷰나 좋은 시설

    돈 쓰만큼 좋죠
    돈이 들어 그렀지

  • 28. 아휴
    '26.1.10 9:54 AM (221.140.xxx.8)

    분유ㅣ기 좋은데 댓글로 왜들 그러세용~~~
    호캉스 잘 하고 오세요~

  • 29. 쓸개코
    '26.1.10 9:55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도 이 글에 집이 최고라고 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3333

    원글님 .. 원글님 글에 인신공격하는 댓글 보셨을텐데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암튼 그런 댓글에 개의치 마시고 쓰고 싶을때 쓰세요.
    원글님 글은 무해한 글이고 누구를 상처주는 글도 아니잖아요.
    그냥 씩씩하고 부지런하고 신나게 쓰는 원글님 글에
    저는 왠지 덩달아 기운나서 ㅎ 가끔 댓글 답니다.

  • 30. 쓸개코
    '26.1.10 9:56 AM (175.194.xxx.121)

    원글님 .. 원글님 글에 인신공격하는 댓글 보셨을텐데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암튼 그런 댓글에 개의치 마시고 쓰고 싶을때 쓰세요.
    원글님 글은 무해한 글이고 누구를 상처주는 글도 아니잖아요.
    그냥 씩씩하고 부지런하고 신나게 쓰는 원글님 글에
    저는 왠지 덩달아 기운나서 ㅎ 가끔 댓글 답니다.

  • 31. ㅇㅇ
    '26.1.10 10:22 AM (211.60.xxx.228)

    투수객으로 간거 아니였잖아요?
    갑자기 거품목욕요?

  • 32. ....,...
    '26.1.10 10:41 AM (210.204.xxx.136)

    투수객으로 간거 아니였잖아요?
    갑자기 거품목욕요?222222

  • 33. ㅇㅇ
    '26.1.10 10:42 AM (211.115.xxx.169)

    ㅎㅎ
    '26.1.10 8:59 AM (118.235.xxx.35)
    이사람 글 계속 읽다보니 거짓말쟁이같음
    ---

    ㅇㅇ
    '26.1.10 10:22 AM (211.60.xxx.228)
    투수객으로 간거 아니였잖아요?
    갑자기 거품목욕요?
    ---


    제목에 호캉스 거품목욕중
    내용에 조식 패스하고 반신욕
    호캉스 와서 조식 패스하고 거품목욕 반신욕중 글올림.
    투숙중입니다

    뭐가 문제인거죠?

  • 34. 다양함
    '26.1.10 10:44 AM (106.101.xxx.44)

    다양한 생각을 인정했으면 해요.
    비난한게 아니잖아요.

  • 35. ㅇㅇ
    '26.1.10 10:52 AM (211.60.xxx.228)

    어제는 워크인으로 새벽같이 호텔 조식 먹고 오후 3시이후에 다시 가셔서 호텔 투숙하셨나 보네요. 뭐 그런 사람도 있겠죠. 흔하진 않겠지만.

  • 36. ㅇㅇ
    '26.1.10 11:01 AM (211.115.xxx.169)

    ....,...
    '26.1.10 10:41 AM (210.204.xxx.136)
    투수객으로 간거 아니였잖아요?
    갑자기 거품목욕요?222222
    ---

    그저께예요. 워크인 호텔조식은.
    어제 다른호텔 체크인이고요.

  • 37.
    '26.1.10 11:10 AM (39.124.xxx.15)

    소확행 즐기시는 원글님 위너.

    멋져요.

  • 38. 나도한마디
    '26.1.10 12:09 PM (211.234.xxx.20)

    전엔 그런갑따... 했음
    이젠 내용도 없으면서 단지 5성급 호텔에서
    뭐 한다 식으로만 띡 올림
    줄줄이 찬양글 올라옴
    비난글 올리면 바로 면박주며 댓글 만선됨
    우연인지 이 글 올라오고나서 뜬금없이! 첨으로
    삼카에서 연회비 70만짜리 호텔 카드 광고보냄.

    요즘은 호텔카드광고를 이런식으로 하고
    점점 진화하는구나 싶음

  • 39.
    '26.1.10 12:17 PM (211.234.xxx.70) - 삭제된댓글

    또 미* 글이라느니 과대망상이라느니
    줄줄이 예상 ㅎㅎ.
    같은 작업자들 가능성 많고 그외에 시녀들이 베스트로 몰아줌
    이쯤되면 그냥 마케팅임

  • 40.
    '26.1.10 12:24 PM (211.234.xxx.86)

    또 미* 글이라느니 과대망상이라느니
    줄줄이 예상 ㅎㅎ.
    특히 여초 게시판에서 작업할거임
    같은 작업자들 가능성 많고 그외에 시녀들이 베스트로 몰아줌
    이쯤되면 그냥 마케팅임

  • 41. ㅇㅇ
    '26.1.10 12:48 PM (180.228.xxx.194) - 삭제된댓글

    직업은 없으신가요?
    자주 여행하고 호텔 가시는 것 보면
    부유한 분 같은데
    일은 안 하시는지요?

  • 42. ㅎㅇㅌ
    '26.1.10 2:35 PM (104.28.xxx.51)

    원글님 다음에도 또 올려주세요
    활기차보이셔서 좋은 에너지 받는거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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