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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아이 시계글 보다가 문득

ㅇㅇ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26-01-09 16:08:18

아들 고등학생때

반에서 누가 농구공인가 가져와서

수업전에 이리저리 토스하다가

 

지 앞으로 오니

어쩔수 없이 잡은 거잖아요

 

마침 선생님이 문열고 들어와서

뺏겨버렸는데

아들에게 물어 달래서

돈으로 물어줬네요

 

애매하지만 

재수없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IP : 211.228.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4:14 PM (211.218.xxx.194)

    다양한 사례들이 많더군요.

    새 축구화 같은거 점심시간에 한번신자고 빌려가서는 잃어버렸다고 하고
    한달에 2만원씩 갚는다고 하면서 애 애태우게 하기.
    물건 망가뜨리고 언제까지 갚는다고 하기 등등..

    엄마가 나서야되냐.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되냐...
    다양한 사례들 목격.

  • 2. 유리
    '26.1.9 4:47 PM (39.7.xxx.232)

    선생님이 갖고 간건 선생님한테 받아야죠.
    교사가 그걸 갖는게 말이 안돼요.

  • 3. 근데
    '26.1.9 4:57 PM (202.184.xxx.148)

    수업 전에 농구공 갖고 논것도 잘못인가요?
    제가 교사같으면 규정된 시간동안 교무실에 압수해 놓았다가
    하교할 때 돌려줄거 같은데

  • 4. ㅇㅇ
    '26.1.9 5:09 PM (59.30.xxx.66)

    학교마다 규정 있으니 나중에 돌려주겠지요
    교사가 갖진 않아요

  • 5. ...
    '26.1.9 6:04 PM (180.69.xxx.82)

    아니 그걸 왜 물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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