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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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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보면서 한식만 먹고산게 억울해요

조회수 : 4,132
작성일 : 2026-01-08 00:22:24

제가 먹오본 음식이 대중적인 중국음식 한식 분식 대중적인 파스타 세네개 정도란게 좀 억울하더라구요

저렇게 다양한 식재료 다양한 음식들이 많은데 그것도 모르고 매일 먹던것만 먹고 먹고 했다는게 ㅎㅎㅎ 

이제부터 다양한 조리법 다양한 세계 음식 

다양한 요리 다 먹어보려구요 ㅠ

요리도 배우고 싶어요 다양한 식자재 있다는것도 알고 싶고 먹고 싶어요 ㅋㅋㅋ 꼬르동인가 거기 도전해볼까요 ㅋㅋ

IP : 219.255.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8 12:34 AM (106.102.xxx.236)

    온갖거 다먹고 대장에 암이 생겨도 이싱하지 안은겁니다 의사가 한 얘기입니다

  • 2.
    '26.1.8 12:47 AM (106.102.xxx.222)

    아니네요
    한식이 좋아요~
    안먹어본 음식은 맛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서양식 중식 먹고나면 김치 먹고싶거든요

  • 3. ...
    '26.1.8 1:48 AM (124.111.xxx.163)

    온갖 산해진미 다 나왔어도 먹어보고 싶은 건 선재스님의 당근국수하고 후덕죽 쉐프님의 당근짜장면이더군요. 임성근쉐프의 마포갈비와 윤주모의 무생채 양념장은 무슨 맛이었을지 너무 궁금해요

  • 4. ㅎㅎ
    '26.1.8 6:27 AM (49.236.xxx.96)

    저는 한식을 싫어했는데
    오히려 한식이 손이 덜 가는 음식이구나 싶던데요

  • 5.
    '26.1.8 6:53 AM (113.131.xxx.109)

    이번에 보니
    파인다이닝이란 건
    건강보다는 오로지 ㆍ맛ㆍ을 위한 음식이다란 것 같더군요
    건강은 무시하고 오로지 맛을 내기 위해 온갖 것을 첨가하는데
    기름에 거기다 버터 듬뿍 쏟아 넣고 위스키에 듬뿍 또 알 수없는 정체 불명 소스들 때려 붓고 결과가 맛만 있음된다?가 목표ᆢ
    만드는 거 보고 진심으로 안먹고 싶어졌네요

  • 6. 저는
    '26.1.8 8:10 A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저는 잦은 해외생활로 온갖 거 다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는데요. 입맛은 수구초심이네요. 날이 갈수록 한식이 더 좋아요. 속편하고

    마찬가지로 온갖 산해진미 다 나왔어도 먹어보고 싶은 건 선재스님의 당근국수하고 후덕죽 쉐프님의 당근짜장면이더군요. 임성근쉐프의 마포갈비와 윤주모의 무생채 양념장은 무슨 맛이었을지 너무 궁금해요222223

  • 7. 저도
    '26.1.8 8:27 AM (175.223.xxx.244)

    저는 잦은 해외생활로 온갖 거 다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는데요. 입맛은 수구초심이네요. 날이 갈수록 한식이 더 좋아요. 속편하고
    샌디에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게 요리를 먹었는데 게살 완자전맛...ㅎㅎ 한식을 좋아했었나봐요.
    나이들수록 우동보단 잔치국수
    캐비어보단 명란젓
    푸아그라보단 대구 이리

    마찬가지로 온갖 산해진미 다 나왔어도 먹어보고 싶은 건 선재스님의 당근국수하고 후덕죽 쉐프님의 당근짜장면이더군요. 임성근쉐프의 마포갈비와 윤주모의 무생채 양념장은 무슨 맛이었을지 너무 궁금해요22222

  • 8. 우와
    '26.1.8 8:39 AM (118.235.xxx.78)

    저랑 남편도 선재스님 요리만 제일 먹고 싶다했는데.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네요


    아 윤주모도요

  • 9. 일단
    '26.1.8 9:34 AM (123.142.xxx.26)

    다아 먹어보고
    한식이 좋은지 함께 먹는게 좋은지 판단이란걸 해보고 싶습니다...ㅎㅎㅎㅎ

    다 먹어보질 못해서
    그냥 느낌으로만 이거다!! 말 못하겠어요

  • 10. 9990
    '26.1.9 7:25 AM (182.221.xxx.29)

    한가지 고르라면 선재스님거
    정갈하고 건강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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