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역국에 고기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26-01-07 20:54:15

시어머님 생신에 미역국 끓이려 하는데요.

틀니를 하셔서 씹는게 좋지 않으세요. 

미역국에 고기를 한우 불고기감으로 해도 

될까요?(끓이면 질겨질까 걱정)

아니면 정육점서 국거리 얇게 썰어 달라고

해야 하는지... 

미역국 고수님들 얘기 좀 나눠주세요.  

IP : 211.109.xxx.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심사다
    '26.1.7 8:56 PM (220.78.xxx.213)

    푹푹 끓이세요

  • 2. ..
    '26.1.7 8:57 PM (222.100.xxx.132)

    쇠고기를 먼저 오래 끓이면 부드러워져요

  • 3. 고기 말고
    '26.1.7 8:57 PM (210.126.xxx.33)

    옥돔 미역국도 시원하고 맛있지 않나요?

  • 4. ..
    '26.1.7 8:58 PM (182.220.xxx.5)

    국거리 고기 푹푹 끓이시면 될 듯요.

  • 5.
    '26.1.7 8:58 PM (218.37.xxx.225)

    소고기 간걸로 해보세요
    엄청 맛있어요

  • 6. ㅇㅇ
    '26.1.7 8:59 P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아롱사태를 압력솥에 삶으면요
    부서지지 않으면서, 부들부들 씹을것도 없이 술술 넘어가요
    아님 아무 부위나 다져서 동글동글 완자 빚어 끓이면, 이것도 씹지 않으셔도 되고요

  • 7. 원더랜드
    '26.1.7 9:04 PM (1.228.xxx.129)

    양지가 제일 맛있어요
    양지 작은 토막으로 썰어서
    한시간 정도 끓이면 국물도 진하고
    고기도 흐물거려요

  • 8.
    '26.1.7 9:08 PM (211.109.xxx.17)

    고기 말고 다른재료 미역국은 안좋아 하시고
    집에 압력솥은 없으니
    소고기 다지거나 작은조각으로 오래 끓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 다짐육
    '26.1.7 9:09 PM (125.181.xxx.232)

    저희 엄마가 다진쇠고기로 미역국을 끓여주셨었는데 그때는
    어릴때라 그냥 맛있게 먹었는데 그당시 친할머니 엄마에게는
    시어머니 드시라고 그렇게 끓이셨다고 해요.
    다짐육으로 끓여보세요.

  • 10. 저도
    '26.1.7 9:28 PM (74.75.xxx.126)

    양지 강추요. 어머님이 좋아하시겠네요.

  • 11. ….
    '26.1.7 10:00 PM (211.234.xxx.137)

    저는 차라리 등심 ! 오래 오래 끓이고 꺼내서 다지세요
    국물만내고 고기는 다져서 올려드리세요

  • 12. ..
    '26.1.7 10:42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마트에 아기이유식용으로 나오는 한우 다짐육 ..미역국 끓이면 맛있었어요

  • 13.
    '26.1.7 10:43 PM (211.109.xxx.17)

    여러 팁들 감사 합니다 :)

  • 14. 다진소고기
    '26.1.7 11:13 PM (180.71.xxx.214)

    로 하심 될듯
    아님 장조림용고기 삶아서 찢어서 하거나
    님처럼 불고기 감도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28 하이닉스 100만원고지 1천원 남았네요 ㅇㅇㅇ 11:14:14 6
1797927 가쉽 ㅡ 나에게는 얍삽한 이미지인데 고귀한척 하는 배우 이@재 심심 11:10:27 140
1797926 뭘 많이 잘못하고 살고있다 싶고 1 내가 11:10:22 85
1797925 임산부 뱃지 다는걸로 말했는데 2 황당 11:09:21 112
1797924 이언주 프리덤칼리지 리박스쿨 강의 영상 일부분입니다. 끝까지가보자.. 11:09:16 44
1797923 50대 남자들중에서도 11:08:56 79
1797922 연핑크색 미니백 코디 쇼핑 11:06:53 46
1797921 복비는 잔금 치르고 주는거 아닌가요? 5 .... 11:04:59 224
1797920 나르? 정신병? 2 ㅇㅇ 11:04:45 127
1797919 부모가 손을 떼니 스스로 공부하네요 7 .. 11:02:33 315
1797918 아들낳은거 무슨 못할짓을한건가요? 14 ㅡㅡ 11:01:40 528
1797917 은마가 박원순 전시장때 재건축 문턱까지 가지 않았나요? ㅇㅇ 11:01:28 146
1797916 삼성전자 물 건너감 4 10:56:48 1,103
1797915 누가 단독주택 프라이버시 있다고 했어요? 8 프라이버시 10:55:54 493
1797914 강남 재건축되면 3 ㅓㅓㅗㅗ 10:53:57 297
1797913 한방병원 조심하세오 5 ㄱㄴ 10:52:26 820
1797912 대출 상환으로 고민이에요. 대출 10:51:41 204
1797911 보육교사 오후반교사로 취업 2 될까 10:49:04 288
1797910 방금 내린 민폐할머니 12 어휴 10:48:09 1,034
1797909 이런경우 주식관리 4 부부 10:46:53 484
1797908 남편이 잘못한 걸 시어머니가 알았을 때 8 어머니 10:43:11 648
1797907 갤럭시폴드 닫을때 딱소리나게 닫는거 다들 그런가요? 폴드폰 10:42:58 123
1797906 주식 갑자기 왜이러는거에요? 19 ..... 10:37:43 2,526
1797905 은마아파트 불났네요 10 10:37:24 1,776
1797904 주식 댓글도 썼는데 사셨나 모르겠어요. 6 주식 10:36:31 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