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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공장도, 인구감소를 고민중이라

2026 조회수 : 2,299
작성일 : 2026-01-03 13:10:23

https://m.youtube.com/watch?v=LAnqGliLi9U&pp=ygUNS2JzIOyhsOyYge2DnA%3D%3D

 

아직 젊거나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은 꼭 보셔요.

인구감소를 염두에 두고

 자녀가 미래를 설계하도록요.

 

줄어드는 인구구조에서

억지로 지역인구수를 늘리려고

옆의 지자체 인구를 돈 주고 빼오는데만

지난 10년간 10조를 태웠다는데 ㅎㅎ

(이거는 아마 정치인들 표장사에 놀아난 듯)

 

동영상에선 지자체 갯수 조차도  220개가 

넘는 게 필요없는 인구구조가 도래하고(이미 결정)

 인구에 맞게  바꿔야 한다고.

30년 이후에 태어날 아기의 숫자가 이미 셋팅

(여아 기준 12만명이라서)

5천만명 기준으로 만든 행정서비스체계+

자율주행 등의 모빌러티  등 영향으로요

지자체가 정치인들을 위한 제도가 아니지 않냐.

 

기업들도 결국 직원을 원활하게 뽑을 수 있는

지역을 엄청 고민한다고요.

 

 

 

 

 

 

 

 

 

 

 

IP : 218.50.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챗지피도
    '26.1.3 1:13 PM (218.50.xxx.169)

    미래에 절대 사라지지 않을 직업 원탑에 정치인,연예인을 꼽았죠.
    연예인은 즐거움을 주지만,
    대한민국에서 정치인들은

    ㅇㅇㅇ!

  • 2. ..,
    '26.1.3 1:3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저 조영태라는 사람은 자기딸 농고 보냈을까요?
    10년쯤전에 자기딸 농고보낸다고. 기사 엄청냈었는데 궁금하네요

  • 3. 이분을
    '26.1.3 1:57 PM (218.50.xxx.169)

    잘 아시나봐요.


    https://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55

    농고든 베트남이든 좋은 아빠는 맞네요.
    농고를 갔다면, 수시 학종 등으로 s대 농대도 가능했을테고,
    농림청이나 농촌 등 지방 각종 지원금으로 농업기반 관련 사업이나 하우스 등 꽤나 현실적이고 상방이 꽤 열려있고.
    베트남 또한 글로벌하게 미래를 보면 열린 시장이고요.
    근데 윗님은
    가리키는 달은 전혀 안보는,
    손가락만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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