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런다면 상당히 섬뜻해서 저는 바로 헤어질듯
독일어로 뭐라한건지 궁금해요 물론 대충 짐작은 가지만
실제로 저런다면 상당히 섬뜻해서 저는 바로 헤어질듯
독일어로 뭐라한건지 궁금해요 물론 대충 짐작은 가지만
사람 질색이다 다신 우리집에 오지마라
이 드라마가 스웨덴작품을 기반으로 약간 다르게 한거라서 그런지 좀 이상하긴 해요
소설 오베라는 남자 처럼 이상한 부분에서 코믹스럽고
둘다 어리다는 생각
아이가 아빠가 아직 적응이 안됐고
두사람도 이제 다시 만나기 시작했는데
벌써 그렇게 셋이 모이고...
그나마 가이드가 중심잡고 있네요
어제는 참 답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