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보일러 고장나고 집이 추울때
할머니 살아계실때였는데 서로 너무 추워서
헤어드라이기를 이불속에 넣고 뜨건 바람을 넣으면
나름 따듯해 집니다.
그러나 추워지면 다시 헤어드라이기를 틀고...
혹시 따듯한 이불속 원하시면
한번 해보세요.ㅋ
오래전 보일러 고장나고 집이 추울때
할머니 살아계실때였는데 서로 너무 추워서
헤어드라이기를 이불속에 넣고 뜨건 바람을 넣으면
나름 따듯해 집니다.
그러나 추워지면 다시 헤어드라이기를 틀고...
혹시 따듯한 이불속 원하시면
한번 해보세요.ㅋ
핫팩 하나 넣어도 따뜻해요.
계속 틀다가 불나요
요즘에도 가끔해요ㅎㅎ
코로나로 병원 입원했을때 고열과 오한이 번복되었거든요
담요 더 달라고 해서 덮어도 너무 추워서 빈 물병에 온수 넣어서 안고 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