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출신이니
뭔가 민감한 사항은 다 녹음했을 것 같아요.
원내대표 시절에 강선우 사건 같은 게 한둘이겠어요?
다 녹음해서 가지고 있고,,,,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풀 것 같아요.
이번에는 강선우 터뜨려서 일단 본인 보좌관들 갑질 건은
더 확대 못하게 덮어버리고. 2022년이면 3년 전인데
그때는 왜 공개 안 하고. 이제서야 공개했겠어요
지난 번에 "정책실장 !" 하고 고함지를 때부터 싸하더니만.
강선우도 강선우지만
김병기도 저는 영 아니네요.
둘 다 같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