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분가한미혼자녀들

자주오나요? 조회수 : 4,084
작성일 : 2026-01-01 14:00:06

취직하고나서 분가시켰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자주식사하러왔는데

요즘 점점뜸해지네요

다른분들의 자녀들은 한달에

어느정도 오나요

본인은 자주오는편이라고

친구들은 같은지역살아도 1년에

두세번간다고 오늘얘기들어서

그런가??싶어서요

IP : 175.118.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2:01 PM (223.39.xxx.37) - 삭제된댓글

    독립하고 처음에는 거의 매주 갔죠. 그러나 이제는...ㅎㅎ

  • 2. 자기 공간
    '26.1.1 2:02 PM (211.206.xxx.180)

    생기면 쉬고 싶죠.

  • 3. ㅇㅇ
    '26.1.1 2:05 PM (222.108.xxx.71)

    엄마가 가서 빨래 청소해주세요

  • 4. .....
    '26.1.1 2:09 PM (211.230.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둘 취업해서 독립했는데.
    집근처 직장 다니는 아들은 매주 집에오고
    서울에서 직장 다니는 아들은 명절때만와요.

  • 5. ㅇㅇ
    '26.1.1 2:10 PM (211.251.xxx.199)

    젊을때 관심은 부모가 아니라 친구.애인이 0순위 아닌가요?
    1시30븐거리 학교앞 자취중
    1년에 몇번 못봄
    그리고 이젠 와서 쫌 오래 있으면 피곤하던데 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가 새록 새록 생각나네요

  • 6. 분가한 자녀
    '26.1.1 2:14 PM (14.56.xxx.3)

    이제는 독립했으니, 오면 반갑고 안 와도 잘 지내면 오케이

  • 7. 하꼬방이라도
    '26.1.1 2:23 PM (121.166.xxx.208)

    내 집이 편하니깐요

  • 8. 엄마가
    '26.1.1 3:10 PM (61.83.xxx.51)

    가서 빨래 청소 해줘야하나요? ㅠㅠ 전 제 살림도 힘들어 생각도 못하고 있고 아이도 별로 달가와 안할각 같네요.
    전 너무 무심한 엄마인가봐요. 반찬도 잘 안해다줘요.

  • 9. ..
    '26.1.1 3:12 PM (39.7.xxx.250)

    이런부모 늙을수록 진짜 싫어질듯
    왜 안오냐 안오냐 서럽다 외롭다할 스타일

  • 10.
    '26.1.1 3: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들만 둘인 지인
    아들 둘 다 원룸비번 안가르쳐줘서 집에 한 번도 안가봤고 집에도 잘 안 오고 반찬해 놓았다고 해도 안가지러 온닥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이는 좋아보였어요
    부모양쪽 다 마음으로 떠나보내는 중이라고 하구요

  • 11. ㅇㅇ
    '26.1.1 3:21 PM (121.162.xxx.85)

    기숙사 간 아들 방학 때마다 잠깐 와요 집에서 두시간반 거리

  • 12. 독립
    '26.1.1 3:22 PM (211.235.xxx.89) - 삭제된댓글

    아들독립시킨 친구가 오매불망 주말만기다렸는데 안온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저 신혼때
    회사다니고 살림하고
    주말에야 쉬고 쇼핑하는데
    시모가 안온다고 서운해하던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어요

    독립시키면 결혼시켰다 생각해야지요

    자유로울려고 독립한거니까요

  • 13. ..
    '26.1.1 4:50 PM (124.53.xxx.169)

    자식은 부모 떠나는 순간부터
    마음이 멀어진다고 생각하면 쉬울듯 요.
    어제 오랫만에 사촌언니와 통화했는데
    친구들 선배들 소식들 두루두루 들었는데
    니자식 내자식 할거 없이 ..
    잔소리 한다고 부모 전화차단까지 한 자매도
    있더라고요.
    풍족하게 살아서 사립 초중고 다녔고 지금은
    나름 전문직인데 선배인 엄마가 암수술이 다음주인데 타도시에 미혼으로 늙어가는 딸둘이
    전화를 차단해놔서 연락할 길이 없다하고 ..
    외아들 독립하고 반찬해서 두번 연거푸 찿아갔더니
    왜이리 자주오냐는 말에 정나미가 떨어져
    두번 다시 안간다는 선배도 있고
    요즘 아이들 부모 생각하는 정서가 그정도인가 봐요.
    보고싶다는 말도 아껴야 할 판,

  • 14. ...
    '26.1.1 5:33 PM (211.234.xxx.109)

    두달에 한번요 집구할 때 가보고 삼년동안 저는 한번도 안 찾아갔어요 처음에 장봐서 배달보냈는 데 썩어서 버렸다고 해요 집에올 때마다 먹을거 싸주었는 데 마찬가지고요 제가 일체 손 안대니 요리조리 알아서 잘 먹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85 수원 사시는 분 3 봄봄 02:01:01 263
1804084 늙음이 너무 슬퍼요 1 01:48:56 539
1804083 아..얼른 자야하는데 1 불면증 갱년.. 01:40:53 375
1804082 참다 참다 손절할때 이유를 알려 줄까요? 7 .. 01:33:25 748
1804081 한국어만의 특징이라는데 4 ㅗㅗㅎ 01:20:49 754
1804080 마이크론 불기둥 5 My Pro.. 00:56:09 1,132
1804079 뱃살 확실히 눌러주는 거들.. 2 ** 00:50:37 567
1804078 반려동물과의 교류 영화 추천 4 진주 00:47:02 254
1804077 시누입장이신분들 다들 이러시나요? 13 가족 00:42:58 991
1804076 발리 여행 위험하다고 대사관이 2 발리말리 00:41:46 1,121
1804075 역시 방탄은 춤이 있어야  3 ........ 00:39:22 647
1804074 세탁기야 고마워 4 ㅇㅇ 00:34:14 497
1804073 트럼프 미국사람들은 어떻게생각해요? 8 ㅡㅡ 00:26:32 878
1804072 조폭들 선거운동 덕에 당선된 윤석열 9 뉴스타파 00:19:56 537
1804071 아래 치매글 보고 생각난 이야기 5 00:19:46 891
1804070 저는 성시경이 싫어요 39 그냥싫음 00:09:12 3,384
1804069 내일 하닉 95는 갈듯.. 5 .... 00:08:18 1,608
1804068 방탄소년단 2.0 새 뮤비 나왔어요! 6 방탄 00:07:21 667
1804067 댓글 보고 배꼽 잡네요. 2 .. 00:04:32 1,205
1804066 그나저나 홍명보 계속 감독하는건가요 1 ㅇㅇ 00:04:03 249
1804065 걸그룹 다시 활동했으면 좋을거같은 2 그룹 2026/04/01 695
1804064 장인수는 올해 헛발질로 시작해서.헛발질로 3 ㅎㅎㅋㅋ 2026/04/01 954
1804063 이란 "우리가 휴전 요청했다는 트럼프 주장은 거짓&qu.. 6 ........ 2026/04/01 1,571
1804062 내일 서울 추울까요? 5 호호 2026/04/01 1,740
1804061 마이크론,샌디스크 폭발하네요 1 ... 2026/04/01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