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타민 C용량 얼만큼 드시나요?

부자되다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25-12-28 21:52:31

저는 평소엔 1000 한알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

두세번 정도

아플땐 더 먹는데

비타민C많이 먹는게 좋다고 먹는 분들도 많으신데

저는 아직 뭐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IP : 118.176.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2.28 9:54 PM (121.173.xxx.84)

    얼마전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종합비타민만 먹다가 비타민C따로 추가로 1000으로 시작해서 요즘은 2000정도 먹고 있어요. 뭐가 좋아졌는지는 아직 경험이 짧아서 모르겠어요.

  • 2.
    '25.12.28 9:5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용량보다 횟수가 중요
    하루 6회
    식간이나 식후 바로
    정상적인 식사 후 3회
    중간중간 간식이나 최소한 음식물 섭취 후 3회

  • 3. ㅇㅇ
    '25.12.28 9:59 PM (122.43.xxx.217)

    평소에는 안 먹고
    겨울에 감기기운 돌거나, 가족중에 누가 감기 걸리면 그 날부터 2천미리씩 먹어요.
    고비 넘어가면 다시 중단

  • 4. ..
    '25.12.28 10:22 PM (39.115.xxx.132)

    요즘 고려은단 3000 가루 나와서
    그거 한포씩 먹고 있는데
    원래 알약 1000미리 먹으면 속쓰렸는데
    이건 또 괜찮아서 먹고 있어요

  • 5. ㅇㅇ
    '25.12.28 11:16 PM (1.228.xxx.129)

    고려은단 비타민씨 20년 넘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먹는데요
    감기 거의 안 걸리고 피부 좋고
    이 두가지 효과 있다고 생각

  • 6.
    '25.12.28 11:21 PM (39.117.xxx.233)

    저 얼마전에 너무 피곤해서 3000 가루 매일 3-4회까지 먹어봤는데요, 덜피곤하고 주변독감돌때 잘넘어갔어요. 몸이 느껴지더라고요. 애도 먹였는데, 마약같다더라고요.

  • 7. ..
    '25.12.29 4:41 AM (58.148.xxx.217)

    고려은단 3000 참고합니다

  • 8. ...
    '25.12.29 6:56 AM (118.235.xxx.224)

    의사들 권장량이 하루 한 알이죠? 1000.
    근데 하루 20알씩 먹어도 괜찮다는거 알면 기절할걸요.
    처음엔 설사로 노폐물 쫙 빠지는걸로 시작..
    감기언하고 피부 좋아지고요.
    진짜 만병통치약이구나 싶을 정도..
    하지만 오프에선 얘기안해요.
    미쳤구나 라는 반응 몇 번 겪은뒤로는요.
    자기 몸에 조금씩 적응시켜가며
    양 늘려보면 아주 좋음..

  • 9. 남편은
    '25.12.29 8:10 AM (112.169.xxx.252)

    하루 6알 먹어요.
    식사중에도 먹어요.
    비타민씨 광신도예요.
    본인이 그러는데 자다가 화장실 가는게 없어졌다네요.
    실제 자다가 화장실 안가더라구요.
    윗님처럼 다른 가족들에게 비타민씨 설파하면 다들 코웃음
    남편따라 나도 하루에 두알 2000 먹는데 확실히 감기 안걸리고
    피부가 좋아져요. 문제는 가격이 점점 비싸지고 있다는것
    유재석 광고 전과 광고후 가격이 엄청 올랐어요.
    광고비 좀 아끼고 가격 좀 낮춰주지
    쌀값보다 더 들어간다니깐요. 고려은단 재벌 회사 될거예요. 지금도지만
    주식을 사야하나

  • 10. 현재처럼
    '25.12.29 8:13 AM (14.6.xxx.135)

    가끔 드세요. 제가 그렇게 맹신하며 매일 1000씩 먹고 아프면 메가도스로 먹곤했는데 신장결석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입안에 혓바늘 생길때나 감기 지독히 걸렸을때만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1 ........ 22:50:03 41
1805456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1 뉴스 22:45:18 279
1805455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3 신*지 22:37:51 245
1805454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쏘쏘 22:36:56 172
1805453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396
1805452 아들 실비 보험 000 22:33:52 146
1805451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117
1805450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양도세문의 22:27:34 553
1805449 참 세상이 그러네요 3 장애인 시설.. 22:19:53 1,061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2 22:18:17 1,644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829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3 22:11:06 1,254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056
1805444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5 예금이자 22:06:10 347
1805443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2:02:43 73
1805442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6 ........ 22:02:23 660
1805441 처음써본 샴푸가 신기해서요 14 ... 21:54:17 2,289
1805440 바디 투 바디 6 방탄 아리랑.. 21:54:11 650
1805439 해외 반년여행 얼마정도 들까요 5 감자 21:53:35 741
1805438 코스트코 바디워시 추천해주세요 3 추천요망 21:52:45 405
1805437 충주맨 만난 BBQ 회장, 치킨 1000마리 쐈다 2 ㅇㅇ 21:52:29 1,245
1805436 저는 남편복 있는 여자 13 진짜 21:52:26 1,910
1805435 전우원군 근황이예요 4 ........ 21:35:23 2,568
1805434 신지애 대단하네요 4 골퍼 21:33:26 1,932
1805433 어른의 어금니 충치는 진행속도가 어느 정도나 빠를까요? 3 ... 21:32:15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