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웨이 상품

ㅇㅇ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25-12-28 15:56:45

안녕하세요

지인이 암웨이하는데 꼭 팔아줘야해서 비싼선 못사고 일상 생할용품 넉넉히 사줄려고 하는데 제가 아는게 없어요.

혹시 사용해 보신 것 중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치약 비누 기타 등등

IP : 1.227.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4:01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

    그거 사는 게 그 사람 망하게 하는 겁니다

  • 2. ㅇㅇ
    '25.12.28 4:07 PM (106.101.xxx.208)

    아예 안 사줘야지 어쩔 수 없이 사줘봤자
    저 사람 조금만 더 설득하면 넘어올거같다는 희망만 줘서
    앞으로 님을 더 들들들 볶아요
    님은 이거 팔도 떨어져라는 생각이겠지만
    그 사람들이 배운 판매교본에 따르면 문지방을 넘은 예비호구 1번

  • 3. ㅇㅇ
    '25.12.28 4:10 PM (1.227.xxx.153)

    감사해요
    그런 줄 알긴 아는데 어쩔 수 없이 팔아주긴해야되서요.
    물건으로 남는건 싫고 그냥 생활용품 사용하고 없어지는 걸로 사줘야 될것 같아서요

  • 4. ...
    '25.12.28 4:19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이 팔아줘야하는 사이면 그저 아는사람이지 친한건 아니에요 밥 또는 커피 사주고 이야기 나누고 그런 편한 관계가 건강하고 미래가 있어요
    다단계 판매 물건 몇개 사주는걸로는 꼴랑 사줬다는 기억만 남아요

  • 5. ㅇㅇ
    '25.12.28 4:42 PM (106.101.xxx.208)

    암웨이 홈페이지 가면 가격이랑 포인트 나오는데(그거 샀을 때 적립되는 포인트)
    가격대비 포인트 비율이 낮은 것들이 그나마 마진 덜 붙이는 미끼 상품들이에요.
    가격대비 포인트 비율이 높은 것들이 호구 등에 꼽은 빨대로 빨아먹는 용도고요.
    주로 정기품라인 식품이 전자이고, 화장품 영양제 고가전자제품이 후자에요

  • 6. 뒷방마님
    '25.12.28 4:55 PM (59.19.xxx.95)

    암웨이제품 구입후 후회한적은 없어요
    다만 반미 제품이라는거죠
    꼭 사줘야하면 원포원 사주면 됩니다
    곰탕등즉석국종류 한알육수 고추장 쌈장 라면
    간장 참기름 들기름등 있습니다
    이제품들은 거의 국산입니다
    화장품류는 마스크 있는데요 간편해서 좋아요

  • 7. 결론은
    '25.12.28 5:28 PM (110.14.xxx.134)

    거기에 같이 들어가서 사업을 해줘야 합니다.
    그걸 안 하면 언젠가 결국엔 대놓고 섭섭해 합니다.
    아무리 팔아줘도요.
    (물건 사주는 거 아무 의미 없고,
    님을 또 하나의 회원으로 기대만 심어주고
    나중에 실망만 더 크게 시키는 꼴)

  • 8. 치약품질
    '25.12.28 5:44 PM (116.41.xxx.141)

    좋다니까 그거 사주세요

  • 9. ...
    '25.12.28 7:15 PM (61.43.xxx.113)

    치약 품질 안 좋아요
    계면활성제 많아서 치아 마모 끝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3 코스트코 일본 카스테라 맛이 어떤가요 1 사고 13:30:06 89
1805472 남자대학생 가다실 맞힐까요? 2 ㅇㅇ 13:29:13 101
1805471 하이닉스 평단가 103만원인데 기다리면 올까요? 3 ㅇㅇ 13:24:59 339
1805470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이것’만 바꿔도 인생이.. 2 기사 13:23:49 465
1805469 몸에서 냄새 안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3 ㅇㅇ 13:23:24 552
1805468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버려졌다는 글 2 . . . 13:23:02 269
1805467 바람은 안피우는데 속 좁은 남편이랑 살아요. 2 13:18:22 286
1805466 앞으로 재건축이 어려울 거라는데… 1 13:14:30 486
1805465 지인의 말이 꽤 섭섭해서 한마디를 했어요 11 .. 13:14:17 684
1805464 사람은 바뀌지 않아요 힘들구나 13:11:38 271
1805463 프로젝트 헤일메리..좀 실망했어요..ㅠ 3 .. 13:04:14 671
1805462 이휘재 개그 좋아하고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도 있어요 28 저처럼 13:00:47 1,279
1805461 살림남 타쿠야 1 아침에 12:46:09 912
1805460 볼륨있게하는 트리트먼트 뭐가 있을까요? 2 트리트먼트 .. 12:43:13 384
180545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7 지금 12:32:20 742
180545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10 000 12:28:08 934
1805457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2 ㅡㅡ 12:25:46 425
1805456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10 .. 12:24:52 616
1805455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2 미용실 12:21:11 1,032
1805454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1 체리세이지 12:20:16 141
1805453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9 Dd 12:18:27 787
1805452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105
1805451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4 사회복지사 12:05:29 1,152
1805450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9 mornin.. 12:05:01 1,371
1805449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