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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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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뭐 드세요?

겨울아침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25-12-28 08:17:41

오늘은5시에 일어나서 폰 좀보다가
고구마피자해먹었네요.
남편이 파는거보다 더맛있대요 ㅎㅎ

 

저는

겨울날  이른 아침이 넘 좋아요.

밖은 마구추운데

따뜻하고 포근한 내집

-전세지만 ㅋㅋ

 

암튼 고요한 겨울새벽 일어나

부시럭부시럭 냉동실 또띠아꺼내서

토마토소스 남은거 얹고

고구마쪄놓은거 으깨서 쳐발쳐발 

모짜렐라듬뿍 고다치즈 듬성듬성뿌려

 오븐에 노릇노릇 구웠어요.

위에 트러플파우더 톡톡

 파마산치즈 살짝 뿌려먹으니 음~

맛있어요..ㅎ

 

행복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IP : 14.5.xxx.14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8:30 AM (211.235.xxx.157) - 삭제된댓글

    이불 속인데 배고파서 나가야....
    냉장고에 먹다 남은 사라다! 있어서
    후라이팬에 베이글 반쪽 갈라서 계란 후라이랑 굽고
    커피 내리면 되는데....
    그걸 누가 해서 은쟁반에 받쳐 침대로 좀
    가져다줬으면...(혼자 살아요ㅜㅜ)

  • 2. 아...
    '25.12.28 8:32 AM (211.235.xxx.157)

    아직 이불 속인데 배고파서 나가야....
    냉장고에 먹다 남은 사라다! 있어서
    후라이팬에 베이글 반쪽 갈라서 굽고
    옆에 계란 하나 깨트려 후라이
    커피 내리면 되는데....
    그걸 누가 해서 은쟁반에 받쳐 침대로 좀
    가져다줬으면...(혼자 살아요ㅜㅜ)

  • 3. 00
    '25.12.28 8:38 AM (119.192.xxx.40)

    사과 아보카도 는 늘 먹고있고
    오늘은 감자 으깨서 치즈 종류별로 4개 올려서 에프게 구웠어요
    저는 배부른데 남편은 완전 큰 컵에 미숫가루 얼음 잔득 넣어서 방에 가지고 들어가서
    게임 하네요

  • 4. 저는
    '25.12.28 8:44 AM (62.252.xxx.65)

    밥한줌 냄비에 살짝 눌러 누룽지처럼한후
    물 반컵 넣은후 끓으면
    오트밀넣어서 아침으로
    김치 반찬으로
    특별한 날은
    계란 후라이 추가

  • 5. 저는
    '25.12.28 8:47 AM (223.38.xxx.235)

    파킹해놓고 출근시간 여유있어 차안에서 동해에서 사온 강릉커피건빵으로 아침 대신하고 있는데요 이거 정말 맛있어요 강추입니다.
    커피맛과 바삭함이 잘 어우러져있어요^^

  • 6. Ss
    '25.12.28 8:47 AM (59.5.xxx.161)

    김치찌개랑 두부 구웠어요.
    엊그제 해놓은 코다리찜 있어요.
    코다리찜 첨 해본거같은데 맛있게 됐어요^^

  • 7. ...
    '25.12.28 8:49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에이스랑 계란찜이요
    이상한 조합이긴하네요

  • 8. ......
    '25.12.28 8:58 AM (211.206.xxx.191)

    시래기 된장국에 밥 말아서 알타리 김치, 연근 피클이랑 먹었어요.
    검정콩 볶음 후식으로 먹으면서 맛있으니 더 사야겠구나 생각하면서.ㅎ

  • 9. ...
    '25.12.28 8:59 AM (112.166.xxx.103)

    토마토계란볶음 먹고있어요
    대왕사이즈 토마토 1
    ㄱ계란2개

    맛과영양 모두 잡은
    제 아침식사입니다
    이거 먹고 던킨도너츠 먹을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 10. 우리는한식파
    '25.12.28 8:59 AM (218.155.xxx.35)

    간단히 뜨끈한 잔치국수

  • 11. 뒷방마님
    '25.12.28 9:01 AM (59.19.xxx.95)

    굴ㆍ만두ㆍ계란 넣은 떡국
    먹었어요
    반찬은 김장김치만 있어도 좋네요

  • 12. 얼큰한
    '25.12.28 9:02 AM (220.78.xxx.213)

    오징어국 끓여주고 전 언제나처럼 찐계란 세알에 방토 먹었어요

  • 13. ㅓㅓ
    '25.12.28 9:08 A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

    삶은계란, 샐러드요

  • 14. 오늘도 냉탈
    '25.12.28 9:17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사과에 땅콩버터,커피로 마무리..
    그러다 백설기 조각팩에다 하나 데워먹음.(+김치)

  • 15. ···
    '25.12.28 9:20 AM (210.91.xxx.146)

    노밀가루 바나나빵이랑 달걀야채샐러드
    드립커피 한잔 방금 먹었어요

  • 16. 오전에 외출
    '25.12.28 9:21 AM (61.73.xxx.75)

    예정이라 계란찜해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좀 허전하긴 하네요

  • 17. 원글
    '25.12.28 9:26 AM (14.5.xxx.143)

    다들맛있는거 드시네요
    저는 이제 라떼 한 잔 하고
    점심은 여러댓글중 메뉴에서 골라
    해먹어야 겠이요^^

  • 18.
    '25.12.28 9:4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제 마트에서 사온 굴 한봉지 다 넣고
    굴국밥하고 김장김치 연근조림해서
    남의편이랑 냠냠했어요

  • 19. ㅐㅐㅐㅐ
    '25.12.28 10:24 AM (61.82.xxx.146)

    다들 따뜻한 아침이네요 ㅎㅎ

    저희는
    부쉬맨브레드 데우고
    허니버터 후딱 만들어
    삶은계란 하나랑 사과, 커피 먹었어요

  • 20.
    '25.12.28 10:58 AM (121.185.xxx.105)

    다이어트 중이라 단백질음료 마셨네요. 맛을 포기하고 도파민 획득하는 날로... 살빠지면 도파민 뿜뿜이에요.

  • 21. 부럽
    '25.12.28 11:29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저는 장을 못 봐서
    냉동실 모닝빵 하나 오븐에 살짝 바삭하게 데워
    달달한 라떼 한잔과 치즈한장 함께 먹고
    디저트로 귤 한개요.
    11월에 독감 앓은 이후로 체력이 확 떨어져서
    반찬을 못하고 있어요.

  • 22. ..
    '25.12.28 12:53 PM (121.135.xxx.217)

    아침은 무조건 아메리칸 스타일로 정착했어요
    호밀빵 한쪽 구워 버터 발라
    계란 2개 스크램블 (치즈,야채다진거 추가)
    제철과일 반개
    아메리카노 드립.

  • 23. ㅣㅣ
    '25.12.28 11:53 PM (1.226.xxx.74)

    아침식사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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