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하는 가까운 외국 온것 같아요..ㅋㅋ
왜그럴까요 부산에 살고싶은건 아닌데
한번씩 여행가고싶을때 오는
맘속의 휴양지에요.
한국말하는 가까운 외국 온것 같아요..ㅋㅋ
왜그럴까요 부산에 살고싶은건 아닌데
한번씩 여행가고싶을때 오는
맘속의 휴양지에요.
경주가 참 좋았어요.
문화유산 보존 잘되있어서요
아울러 공주도요.
내년엔 경주 가봐야겠어요
광안리 해운대는 외국인반 내국인반이고
저도 경주, 순천 좋았어요.
부산은 더 반짝반짝한 서울 느낌? ㅎㅎ
너무 좋아요.
이상하게 자유롭고 뻥 트인 느낌.
친구들 4명 노후에 부산 살자고했을 정도
경주는
외갓집같은 느낌
아..여기는 대도시인데 동네에 남해바다, 요트경기장 마린시티 이런것 때문인가봐요.
부산 해운대 너무 좋아요
일년에 몇번 가도 질리지가 않아요
부산여행가서 외국인 진짜많이봤어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엔제리너스 카페(2층)에
갔는데 옆자리에서 외국인과 한국인이 수업하더군요
저희지역에선 보통 이런경우
한국인이 영어배우는 수업하는건데 반대로
외국인이 열심히 한국어 배우고있었음...ㅋ
이젠 연고가 없어요.
한달살기 하고픈데
여건이 안되네요..ㅠ
버킷 리스트!
바다있는 도시 많은데 저도 유독 부산이 그런 느낌 들더라구요.
제가 코로나 터지기전에 바르셀로나 다녀온뒤로 최애도시되었는데 그나마 부산가면 좀 그런 느낌 나더라구요.
아마 바다 산 도시 문화 다 섞여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자유롭기도 하고요.
그래서 유난히 외국인들이 많은거 같기도합니다.
부산 너무 좋죠
저도 노후에는 부산가서 살려구요
전 해운대 광안리보다 살고싶은 동네는 따로있긴해요
부산에 살면 딱히 해외 안가도 노후에 재밌게 보낼거 같아요
아버지 고향이 경남이라 경상도권 가면 저도 고향에 간 것 같지 외국 간 거 같진 않아요. 반면 전라도 쪽 특히 남쪽 끝으로 가면 제주도보다도 더 이국적이고 외국 여행간 것 같은 신선함과 설레임을 느껴요. 은퇴하면 아버지 고향 부산권에서도 살아보고 싶고 전라도 여수 쪽에서도 살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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