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운이 나쁘다 싶은 해는

지나가다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25-12-27 11:49:36

1.남과 다툼이 있을때 더 소리치며 변명하거나 공격하면 화가 더 커지고 판이 커져서 현장에서 끝날거 법원까지 갈수 있어요. 참으면 지나갑니다. 복수는 다른 이가 해줌

 

2.몸이 왜이리 무겁지(불면증,감기 계속 등)가 자주 있으면 건강검진과 운동 꾸준히

마음이 힘들단 얘기니까 몸을 인위적으로 힘들게 해야 함

 

3.운이 안좋다 싶은 해엔 습관을 바꿔야 함

에너지가 안으로 흐르는 사람은 바깥 활동, 혹은 그 반대로.

화장을 아예 안한 사람은 립스틱이라도 칠해야 하고 밤낮이 바꼈으면 다시 바꿔야 함

 

4. 길이 좋아보여 갔는데 어느 순간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되돌아 나와야 함.

계속 가면 운이 안좋은 사람은 진흙탕 개울이 기다리고 있음

한번 빠지면 나오기도 힘들고 회복 시간도 많이 걸림

 

5. 시간낭비 해가며 써주는 이런 글에도  딴지 걸면 본인이 내년도 운이 나쁘단 얘기니까 1-4번 꼭 실천하시길♡

IP : 219.249.xxx.1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7 12:04 PM (118.235.xxx.1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 ㅇㅇ
    '25.12.27 12:12 PM (125.179.xxx.132)

    감사합니다

    열받아 한마디 해주고 싶은글에 댓글 안달고 나와요
    악다구니가 난무하는 심리상담프로, 막장 드라마 피합니다
    마음이 맑고 편해지는 이야기, 글들만 접하고
    참여해요
    정말 내인생이 막장같을때 스스로 깨달은
    구렁텅이에서 좀이라도 벗어나는 방법이였어요
    말이, 생각이 인생을 만드는것 맞네요

    더불어 이 영상도 추천합니다
    새해전에 꼭 실천해보세요
    상위 1% 부자들 집의 공통점 3가지✨ - https://youtube.com/shorts/vPVEVmxgaSU?si=fyUOxGcMmdY1q-CM

  • 3. ..
    '25.12.27 12:16 PM (211.210.xxx.89)

    근데 오히려 시비수,관재수있음 댓글로 싸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실제로 안그런다고~~ 그리고 운이 안좋을때 저는 일부러 나가는편이예요. 여러시람들 부딪치고 만나고 그러는게 좋더라구요. 혼자있음 자꾸 움츠러들어서요. 그리고 두번잔소리할꺼 한번으로 줄이고 친창만하고 말을 줄이는편이예요. 좋은 글 감사해요^^

  • 4. ㅇㅇ
    '25.12.27 12:22 PM (125.179.xxx.132)

    그냥 제가 겪고 느낀걸 쓴거에요
    시비수,관제수 이런거 모릅니다 ㅎ ^^

  • 5. ,,,,,
    '25.12.27 1:27 PM (223.38.xxx.93)

    공감
    더 안좋은 일울 피하는 법임.

  • 6.
    '25.12.27 4:19 PM (182.211.xxx.204)

    와닿는 조언이네요. 많은 분들이 참고하면 좋겠네요.

  • 7. sunny
    '25.12.28 11:18 AM (1.216.xxx.136)

    살면서 운이 나쁠때 재처방법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9 잠시 패닉셀을 봤어요 2 와우 11:25:20 468
1809708 주식 자칭 차트전문가들 진짜 ...... 11 ..... 11:25:18 420
1809707 골절 수술 잘하는 병원이요 2 지나치지 마.. 11:22:21 71
1809706 병실에서 읽을 재밌는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3 베베 11:17:51 181
1809705 구글 알파벳 a는 왜 빠지는 거예요? Oo 11:12:16 324
1809704 마트 진상 장난아니네요. 11 ... 11:11:39 892
1809703 매수되지 않기를 바라며 1 11:07:02 1,070
1809702 지금 줍줍 타임인가요? 10 .. 11:06:31 1,470
1809701 오징어볶음 양념 괜찮은 거 있을까요? 3 ---- 11:05:39 205
1809700 가평제이슨가든 2 가평 제이슨.. 11:04:05 350
1809699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3 궁금인 11:01:17 218
1809698 설치 시간? 1 안마의자 11:00:26 86
1809697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142
1809696 모자무싸 8인회는.. 8 10:59:42 734
1809695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13 ㅇㅇ 10:58:02 1,935
1809694 와..현대차 무섭네요 1 .. 10:57:48 2,228
1809693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6 ........ 10:55:36 758
1809692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10 노부부 10:54:10 351
1809691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2 .. 10:54:08 159
1809690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127
1809689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7 참나 10:51:43 2,347
1809688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8 하닉 10:51:10 1,617
1809687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1 청바지 10:51:06 209
1809686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226
1809685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7 주식 10:42:59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