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생각나는 진상

똘똘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25-12-26 14:14:11

우리나라 종량제 비닐이 처음 도입되던 시기였는데 그 종량제 비닐 사는 돈 아낀다고 집에 쓰레기를 열심히 담아서 거리에 있는 휴지통에 버리더군요

쇼핑가면 마트에서 야채담으라고 놓은 비닐을 한움쿰 가져오고 

외식가려하면 집에서 밥 싸가지고 식당가서 그밥 먹습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왜 그러고 사는지 이해불가

오래전일이고 지금은 만나는 사이가 아니라 어찌 사는지 모르겠는데 문제는 그런 사람이 본인이 꽤 현명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IP : 123.208.xxx.2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6 2:23 PM (211.193.xxx.122)

    미개한거죠

  • 2. ㅎㅎ
    '25.12.26 2:34 PM (223.38.xxx.192)

    아파트에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관리소 센터장님께 공고 부치라고 말씀드리니
    사모님 그건 그런 방법을 가르켜주는 거라네요
    그게 현실이라네요
    참고로 벤츠s타며 그러네요

  • 3. ㅎㅎ
    '25.12.26 2:38 PM (223.38.xxx.192)

    저희 시어머니도 마찬가지
    지방이라고 여긴 다그래 합니다
    광역시인데
    밤에 음식물 버릴때 음식물 비닐 버리는 곳에 모두 가져다 버립니다
    너무 짜증납니다
    서랍에 봉투 많아요
    명절에 가면 봉투하나 꺼내서 담아놓으면
    음식쓰레기 버릴때 다른봉투에 옮겨 가지고 갑니다
    굉역시에서 가장 잘사는 동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55 을처럼 살지않기 ..... 09:21:25 73
1809654 경인미술관 인사동 09:20:28 35
1809653 학교 상담 한번도 안한 엄마 09:19:35 71
1809652 유부초밥 냉장고에 넣어야될까요? ........ 09:15:45 35
1809651 오늘도 주식시장 4 어질어질 09:08:05 791
1809650 아침마당에 조영남 5 ... 09:06:04 706
1809649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연기 1 ... 09:03:50 642
1809648 불행했던 기억은 왜 더 선명할까 3 08:46:09 585
1809647 시어머니 고향으로 가셨어요 14 시금치 08:43:01 1,823
1809646 헬스클럽 런닝머신 2 ㄷㄷ 08:40:26 376
1809645 오이지 궁금해요 1 ... 08:37:16 303
1809644 김경록 PB 페북.jpg 12 초밥검사 08:29:18 923
1809643 헬리코박터 균 치료 하는 약, 3일째 먹고 있는데요 6 잘될 08:23:44 569
1809642 모자무싸 마재영 4 윤상 닮았 08:17:36 1,192
1809641 강릉중앙시장 먹거리 중앙 08:08:19 384
1809640 나솔 옥순 통편집 난리쳤다더니 사실인가봄 14 .. 08:07:20 2,463
1809639 주식부자되신 분들 28 08:01:42 3,397
1809638 하이닉스 2 목표가 07:55:46 1,834
1809637 미래에셋앱에서 현금주문자산금액 3 ... 07:40:35 878
1809636 "우리도 하이닉스 수준으로"…산업계 흔드는 '.. 3 ㅇㅇ 07:34:28 2,648
1809635 슬개골 보호대 1 ... 07:31:22 280
1809634 아이오페 스템3 앰플 단종 되었나요? 구름 07:28:11 155
1809633 간보기하는건지 18 청명하늘 07:22:42 2,161
1809632 요즘 식재료 싼게 많네요 9 111 07:14:09 2,453
1809631 나의 가치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12 질문 07:07:12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