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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진짜 이상한전화

무섭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25-12-26 11:24:35

좀 전에 핸드폰번호로전화가 왔는데

모르는 번호인데 혹시 몰라서 

받았어요  여보세요 했는데 전화 거는

사람은 대답없고 거는 사람 주위소리가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음성변조하는

듯한 아저씨목소리가 들리길래

무서워서 끊으려는 찰나에 전화건

사람이 그제서야 네누구누구씨(제이름)

말하더라고요  끊으려는 순간이어서 들으면서

끊어졌는데 다시 전화는 안왔어요 

순간이었는데 쫌 무섭기도 하고 무슨 전화일까

궁금하네요

IP : 106.101.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5.12.26 11:27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어휴 다음 부턴 절대 받지도 말고 받더라도 말도 마세요 내 목소리 녹음해서 ai로 목소리 만들어낸다 하잖아요 쿠팡에서 정보 털린 후에 저도 이상한 전화도 오고 제가 주문하지도 않은 물건들이 중국에서 자꾸 한국의 평택에 이상한 주소로 배송되고 있어서 지금 상황이 심상치가 않아요

  • 2. 00
    '25.12.26 11:29 AM (61.77.xxx.38)

    저도 요즘 부쩍 스팸번호로 전화도 많이 오고 이상하다 하고 있어요

  • 3. 저도
    '25.12.26 11:31 AM (106.101.xxx.194)

    070으로 시작하는거 쿠팡사태쯤 해서 하루에 한번씩
    꼭 오는데 이번에 휴대폰번호고 뭐야이번호 어플에도
    안뜨는 번호라 그냥 받았는데 주위 배경소리가
    너무 이상하고 무서웠어요

  • 4. 또우체국이라고
    '25.12.26 11:46 AM (220.119.xxx.157)

    잊을만 하면 전화와요.
    오늘도 우체국이라고 합니다.

    기가차서~!

  • 5. 삼성카드
    '25.12.26 11:57 AM (151.177.xxx.59)

    진짜로 받고 쎄~하게 아무소리 안나서 여보세요 말했더니 그제서야 목소리 들리는데 그냥 끊었어요.

  • 6. 보이스피싱
    '25.12.26 12:34 PM (211.234.xxx.211)

    시도하려다 못 한거 같아요
    그 사람은 상사에게 마구 맞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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