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 생각이 있는데 정시 어디까지 질러야할까요???

..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5-12-23 21:32:24

6광탈하고 수능 평균4등급이예요.. 노예비여서 일찍부터 재수로 마음은 정했는데 본인도 이게 맞나 싶기도 하나봐요.. 일단 정시3장을 써야하는데 고민이예요..

3장은 어느선까지 질러야할지.. 참고로 농어촌전형 되는곳인데 정시 농어촌도 너무 높아요.. 평균3등급은 되야 지원할 수 있고 인원도 2명내외예요.. 

일단 2장 일반으로 지르고 1장 농어촌으로 지르려고 해요.. 보통 이럴때 어느정도까지 해야할지 감이 안와요..

IP : 14.35.xxx.1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3 9:3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평소대로. 혹은 조금 떨어졌나요?
    아님 보통때 1등급 주로 나왔는데 실전에 4등급이나왔나요?
    그에 따라 재수가 필요한건지 아닌지가 결정되요
    평소보다 못 나왔더라도 평소 3등급 정도였다면 그냥 지금 가세요

    평소 정시로 농어촌 없이 최하 중경외시 나올 정도였다면 재수 아니면 그냐 현역으로 가세요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 2. ,,,,
    '25.12.23 9:3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다시 봐도 지르지 마시라는 말만 나와요

    원래는 최하22222 정도 나오는 경우였다면 몰라도요

    최고성적일때로 조합하지 마시고
    모고중 제일 안 나왔을 때 혹은 평균으로 얘기해보세요

    정시 농어촌 3등급되야 한다. 높다. 이말이
    지금 성적대에서 원서 지를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3. 그런데
    '25.12.23 9:38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정시 생각하고 있어도 붙어놓고 재수하게 안정과 하향 섞어서 쓰세요
    내년이 현수능 체제 마지막이라서 상위권 대학생들 또 몰릴겁니다. 대학 1,2년 다녀보고 아니다 싶으면 마지막 수능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볼 수 있어요

  • 4. ..
    '25.12.23 9:39 PM (14.35.xxx.185)

    농어촌아이여서 중학교까지 놀고 수능공부를 늦게 시작했어요..1년동안 힘들게 학원다니면서 했구요.. 본인은 그 1년이 너무 짧다고 생각해요.. 국영수만하다가 탐구를 놓쳤거든요.. 마지막이니 한번더 기회를 달라고하니 주고싶기도 하구요..

  • 5. ..
    '25.12.23 9:42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평균4등급이 국수가 높은 평균4라면 그래도 국숭세단인아정도에서 찾아보세요. 탐구만 망한거라면 가능성 있습니다.

  • 6. ..
    '25.12.23 9:44 PM (14.35.xxx.185) - 삭제된댓글

    53344예요.. 국어가 망이죠.. ㅠㅠ

  • 7. ..
    '25.12.23 9:49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아..그정도면 그냥 재수하지말고 최대한 성적맞춰 가시는게...
    탐구만 망한건 아니네요...ㅠ

  • 8. 지르는건
    '25.12.23 10:01 PM (210.100.xxx.239)

    단국 인하 세종 가천 경기 중에 하나만 지르시고
    나머지 두개는 성적에 맞게 안정으로 쓰세요
    몇년치 입결 참고하시고
    학교에서 쓰는 쎈진학이나 유니브 등과
    담임쌤 의견도 넣으시구요

  • 9. 평듄
    '25.12.23 10:02 PM (112.214.xxx.184)

    평균 4등급이 탐구만 망한 건 아니겠죠 그냥 올해 최대한 맞춰 가세요 걸어놓고 재수 하든 하면 되죠

  • 10. ..
    '25.12.23 10:0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재수해서 성공할 점수 아니네요.

  • 11. ..
    '25.12.23 10:1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농특이면 한등급씩 올려 주는 셈이예요. 잘 찾아서 올해 가세요.

  • 12. ,,,,,
    '25.12.24 12:20 AM (110.13.xxx.200)

    지르더라도 붙을만한 곳으로 해야 재수할때 가늠도 하죠.
    붙어놓고 하는거와 또다르니까 안정섞어서 잘쓰세요.

  • 13. 많이조아
    '25.12.24 2:51 AM (58.230.xxx.199)

    내년 어떻게 될지 몰라요. 올해 인원수로 변수가 엄청나네요. 내년은 다 몰려와 더할 듯 해요. 고속 한번 돌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3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11
1809102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89
1809101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 13:22:31 161
1809100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78
1809099 제가 너무 한가요? 3 . .. 13:21:29 140
1809098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62
1809097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83
1809096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1 13:17:44 112
1809095 드라마 000 13:15:37 66
1809094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2 .... 13:10:43 604
1809093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35
1809092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48
1809091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6 ㅇㅇ 13:06:17 560
1809090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103
1809089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04
1809088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13
1809087 저도 주식인증해요 19 1년 12:53:47 1,233
1809086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784
1809085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38
1809084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592
1809083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589
1809082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70
1809081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874
1809080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573
1809079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2 ... 12:41:29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