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남쭈꾸미 맛나네요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25-12-22 23:28:31

바이럴 아니구요 그냥 저녁에 냉동실에 쟁여둔거 첨으로 개봉했는데 한팩 먹고 모자라서 한팩 더 뜯어서 콩나물까지 넣어서 먹었어요 밥은 안먹고 물 많이 넣어서 덜 짜게 먹었는데 양념이 맛잇네요

IP : 219.255.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2 11:3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대패삼겹살넣어서 볶으면
    쭈삼볶음
    맛이끝내주죠 ㅎ

  • 2. 세상엔
    '25.12.22 11:38 PM (121.173.xxx.84)

    왜이렇게 맛있는게 많을까요

  • 3. ..
    '25.12.22 11:4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최애 냉동식품이에요.
    전날 냉동실에서 냉장고로 내려놓고 양배추만 잔뜩 넣어서 볶은 후 화유(불맛기름) 휘휘 둘러 먹으연 진짜 식당 맛이에요.
    차게 식혀서 먹어도 쫀득하니 맛있어요.
    맵찔이인 저희는 보통맛으로 사야해요.

  • 4. ㅇㅇ
    '25.12.22 11:46 PM (211.201.xxx.133)

    저도 이런저런 주꾸미볶음 먹어봤지만 하남주꾸미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통통하고 양념이 적당해요.
    청경채와 파 추가하고 콩나물무침 곁들이면 밥한 그릇 뚝딱이죠.

  • 5. ㅇㅇ
    '25.12.22 11:49 PM (121.161.xxx.4)

    홍대쭈꾸미 드셔보셨나요?
    홍대는 오아시스마켓에서 구입하면 고춧가루까지 모두 국산이라 그것만 먹었거든요
    근데 제 입엔 조금 매워서 다른거 먹어보고 싶어요
    하남도 볼게요

  • 6. ㅡㅡㅡㅡ
    '25.12.23 12:08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먹었는데.
    전 무교동낚지처럼 그냥 쭈꾸미만 볶고,
    콩나물무침, 콩나물국, 계란찜 해서
    같이 먹어요.
    김가루 있으면 더 맛있죠.

  • 7. 카라멜
    '25.12.23 12:42 AM (220.65.xxx.181)

    저는 용두동 할매 쭈꾸미가 더 맛있더라고요

  • 8. ...
    '25.12.23 5:42 AM (218.148.xxx.6)

    저도 하남 쭈꾸미 좋아해요
    여기저기 세일 안하나 눈 크게 뜨고 찾는중

  • 9. .....
    '25.12.23 7:04 AM (116.38.xxx.45)

    하남 항상 쟁여요.
    근데 조미료가 엄청 들어가긴했어요.

  • 10. 저도
    '25.12.23 8:54 AM (210.117.xxx.44)

    얻어 먹어 봤는데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고 주변에 주꾸미 집이 있지만 그것보다 훨씬 양이 많아요

  • 11. ㅇㅇ
    '25.12.23 9:37 AM (180.230.xxx.96)

    저도 용두동게 맛있던데
    거긴 좀 매워요 근데 맛있게 매운데
    매운걸 못먹어 잘 못사먹어요 ㅎ

  • 12. 000
    '25.12.23 10:03 AM (125.143.xxx.97)

    네이버에서 오늘 11시까지 세일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7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 13:10:43 155
1809096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아기사자 13:07:39 64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127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3 ㅇㅇ 13:06:17 248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52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5 호칭 13:03:16 151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1 뉴이재명 13:00:03 188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81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4 1년 12:53:47 814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7 ... 12:52:05 542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64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7 주말 12:50:51 415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424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29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1 ㅇㅇㅇ 12:44:24 642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459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305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54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995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251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88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7 뭐래개독교 12:28:29 429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742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37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