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카오톡 ‘친구목록’ 원상복구…이용자 분통 터트린 ‘헛걸음’ 석 달

...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25-12-16 12:16:36

https://v.daum.net/v/20251216115145091

 

카카오는 16일부터 카카오톡 순차 업데이트(버전 25.11.0)를 통해 기본 화면을 친구목록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용자가 ‘친구’ 옵션을 선택하면 ‘친구목록’ 형태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소식' 옵션을 선택하면 피드(게시물) 형태로 제공되는 친구들의 다양한 소식을 볼 수 있다. 카카오는 이용자 성향과 사용 목적에 따라 친구 관리와 콘텐츠 탐색을 보다 직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 9월23일 연례 콘퍼런스 ‘이프카카오 2025’에서 카카오톡의 대규모 개편안을 발표하며 친구탭을 인스타그램 피드와 유사한 구조로 바꿨다. 그러나 메신저 본연의 기능이 약화됐다는 비판이 쏟아지며 앱마켓 리뷰 평가가 악화하는 등 서비스 복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개편 일주일 만에 친구목록 복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IP : 124.50.xxx.2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6 12:35 PM (222.117.xxx.76)

    친구목록이 안 뜨니 생인선물같은거 안해서 엄청 큰 손실이 났다고 하더니만..

  • 2. ...
    '25.12.16 12:59 PM (211.235.xxx.39)

    예전이랑 똑같이 돌려놓은 거에요? 써보신 분 계신지 궁금하네요. 후기 좀 부탁드려요.

  • 3. ㅇㅇ
    '25.12.16 1:16 PM (1.209.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알고 싶어요
    예전과 똑같아졌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78 현대차를 보면 개미들 2 개미들 07:22:56 194
1791377 계엄은 왜 했대요? 1 lil 07:10:25 213
1791376 명언 - 병에 맞서 싸우는 열쇠 1 ♧♧♧ 07:02:40 253
1791375 툭하면 주변사람 손절하는 건... 1 . . . .. 06:45:32 650
1791374 아파트 평소 계단 층마다 방화문 열어놓나요? 4 어머나 06:22:16 533
1791373 일체형세탁기 4 JJ 06:18:30 396
1791372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5 ... 06:10:24 418
1791371 임대주택. 보유세 양도세 강화는 이제 보편적 복지같은 개념이 될.. 11 아무래도 05:56:45 577
1791370 서울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 7 집값 05:50:23 1,136
1791369 속이 너무 아파서 밤을 샜어요 4 ... 05:48:12 811
1791368 판사 우인성의 김건희 판결은 판결이 아닌 "범죄&quo.. 3 촛불행동성명.. 05:37:49 831
1791367 오늘 미장은 진짜 빠지네요. 1 ........ 05:35:58 1,165
1791366 최근 생활 습관 2가지 (반강제로) 바뀌었어요 2 40중반 05:18:41 1,603
1791365 현금이 가장 위험한 자산 6 ㅇㅇ 05:14:57 2,197
1791364 다음의 브런치는 보석이네요 다음 05:14:51 735
179136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05:50 405
1791362 사람이 죽을 고비를 넘긴 후의 변화 ? 4 인생 04:47:07 1,408
1791361 분유 젖병 빠는 척하며 안먹는 돌 전 아기 7 전에 04:40:26 1,004
1791360 JTBC “김건희, 총선 광주출마 고려했다” 7 ㅋㅋㅋ 03:45:55 2,086
1791359 금은 폭락 왜 저래요 9 ... 03:43:46 3,655
1791358 저는 샤넬백 있는데 안들게 돼요 4 . 03:20:24 1,269
1791357 양승태 유죄판결에 대한 차성안 교수 해설 ㅅㅅ 03:07:14 371
1791356 분노에 찬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노래입니다. 4 .. 02:58:03 754
1791355 안선영 엄마 2 치매 02:17:07 2,799
1791354 중국 4대도시도 아파트값 국평 평균 10억 넘어요 7 심천 02:09:40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