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에서 서울가는 새내기 대학생

새내기 조회수 : 2,590
작성일 : 2025-12-14 14:24:13

기숙사 들어갈 예정인데

따뜻한 남쪽에 살다가 눈오는 곳으로 가서

뭔가 많이 가져가야 할 것 같은데

평생 남쪽지방에 살던 학생

서울가면 반드시 가져가야할 필수품이 있을까요

 

또 기숙사 들어갈때 짐 넣을 캐리어를

사려고 하는데 적당한 사이즈는

어떤 걸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21.152.xxx.1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4 2:30 PM (58.29.xxx.20)

    기숙사 처음 갈때는 캐리어에 이것저것 넣어서 가져가는데, 학기 마다 옮길때는 다들 택배로 부쳐요.
    그래서 캐리어가 별 소용이 없어요.
    그냥 있는거 쓰세요.

  • 2. 제생각
    '25.12.14 2:36 PM (221.138.xxx.92)

    그때그때 서울 와서 사도 됩니다.
    싸게 살곳도 많고 온라인 주문해도 되고.

  • 3.
    '25.12.14 2:45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기숙사는 따뜻할것 같아요.
    혹시 나중에 자취를 하게 되면 추울 수 있으니 전기장판, 극세사이불 필요할거에요.

  • 4. 원글
    '25.12.14 2:48 PM (221.152.xxx.143)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2월말에 올라갈때 롱패딩 입혀야 될까요
    지금 짧은 패딩뿐이거든요
    서울 3월에 롱패딩 필수입니까

  • 5. ㅇㅇ
    '25.12.14 2:53 PM (58.229.xxx.92)

    대학가면 과패딩, 과잠 제일 많이 입어요.
    개강하고 공구로 구입하게 되니까,
    짧은 패딩으로 한두달 버티면 되겠네요.
    3월에는 보통 짧은 패딩 입죠.
    학생이 필요하면 사입을거에요.
    널린게 옷집인데요

  • 6. 축하드려요
    '25.12.14 2:58 PM (122.34.xxx.61)

    3월은 롱패딩까진 필요없어요.
    추울수 있으니 얇은 긴팔같은거 챙겨서 겹쳐 입는게 제일 나아요.
    캐리어는 그거 놓을 공간이 없는 기숙사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숙사가 어떤지 보고 판단하세요.

  • 7. 남쪽부모
    '25.12.14 3:02 PM (121.145.xxx.32)

    애들 둘 위에 있어요.
    캐리어는 20인치 오고갈때 사용해요.
    짐은 택배로 오고 가고요.
    내년은 바로 봄이니 괜찮겠지만
    겨울되면 롱패딩 히트텍 필요해요.
    여기선 고등 졸업까지 필요 없다더니
    윗지방 가더니 자발적으로 사달라 했어요.

  • 8. 원글
    '25.12.14 3:03 PM (221.152.xxx.143)

    와 감사드립니다

  • 9. 원글
    '25.12.14 3:04 PM (221.152.xxx.143)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10. 내맘
    '25.12.14 4:40 PM (110.9.xxx.7)

    따뜻한 곳에서 서울로 오면 추울거예요. 4월까지도 학교는 추워요. 구스 패딩조끼도 유용하고 기모후드점퍼가 유용할 거예요. 입고 겉옷 입으면 학생들은 강의실이나 도서관에서 편하거든요. 무신사에서 잘 팔리는 걸로 구매하세요.
    겉옷은 본인이 학교 다니면서 사입을 수도 있고요.

  • 11. 유투브
    '25.12.14 5:51 PM (14.32.xxx.186)

    유투브에서 기숙사필수템
    한번 검색해서 살펴보세요.
    전 직장문제로 제가 뒤늦게 나와살게되어서
    찾아봤는데
    유용한 정보들이 꽤 있더라구요

  • 12. ...
    '25.12.14 7:49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살데많아요
    굳이 이것저것 준비안해도 돼요

  • 13. 원글
    '25.12.15 6:09 AM (221.152.xxx.143)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 13:49:19 58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11 000 13:43:09 198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136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85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54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3 휴일 13:29:51 555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7 ㅇㅇ 13:29:15 757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44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52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44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1 .. 13:21:06 1,120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745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014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59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10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504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30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929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605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88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54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17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45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87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