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하기 싫어 죽겠다...

아효 조회수 : 3,965
작성일 : 2025-12-14 11:15:08

제곧내 고요.

쌀은 씻어 놨는데.

여러분들은 뭐 드셨어요?

IP : 175.113.xxx.6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4 11:17 AM (220.75.xxx.108)

    냉동실에 있던 소머리국밥에 사놨던 갓김치 같이 줬더니 잘 먹네요.

  • 2. 김장김치에
    '25.12.14 11:22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수육먹고
    화덕피자 구워서 고르곤졸라 콤비네이션 피자 두판 아들이랑 해치웠어요.

    설거지 산더미
    좀쉬다 설거지 해야되요.

  • 3. 순두부
    '25.12.14 11:24 AM (220.85.xxx.165)

    먹었습니다. 하면 금방인데 엄두가 안 날 때가 있죠. ㅜㅜ

  • 4. ..
    '25.12.14 11:27 AM (211.206.xxx.191)

    냉동실 불고기 꺼내서 새송이, 팽이 버섯 넣고 볶아 놓았습니다.

    뭐든 할 때 많이 해서 소분 냉동해요.
    귀찮아서 어쩔 수가 없어요.

  • 5. 저는
    '25.12.14 11:30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피자 배달 시켰어요

  • 6. ^^
    '25.12.14 11:31 AM (223.39.xxx.87)

    쌀 씻었으니 얼른 밥솥스윗치 on 작업시작~

    애들 독립하고 2인가족 주말은 밥 사먹어요
    오늘메뉴는 꽁치김치찌개~~맛있게 냠냠 믹었어요

    재래시장안 식당인데 아는 사람만간다는ᆢ
    금방한 새밥, 직접만든 반찬,시락국 정식 8천원.
    차려주는 집밥같은 식사 얼마나 맛있게요

  • 7.
    '25.12.14 11:35 AM (218.39.xxx.136)

    무 넣고 꽃게탕 했는데
    엄청 시원해요

  • 8. 서브웨이요
    '25.12.14 11:40 AM (1.236.xxx.114)

    점심은 찬밥남은거로 볶음밥
    저녁은 자율적으로 라면 치킨 불량한 하루네요

  • 9. 나는나
    '25.12.14 12:07 PM (39.118.xxx.220) - 삭제된댓글

    고2 아들이 점심으로 파스타 만들고 있어요.
    내일부터 시험인데 저러고 있네요. ㅜㅜ
    아들아 공부만 하면 9첩 반상이 대수냐~~

  • 10. 나는나
    '25.12.14 12:08 PM (39.118.xxx.220)

    고2 아들이 점심으로 파스타 만들고 있어요.
    내일부터 시험인데 저러고 있네요. ㅜㅜ

  • 11. ....
    '25.12.14 12:14 PM (59.15.xxx.225)

    금방한 따끈따끈한 밥, 고기, 감자, 양파, 버섯넣고 볶지 않고 끓인 카레랑 파김치와 먹었어요.

  • 12. ..
    '25.12.14 12:24 PM (124.50.xxx.72)

    소고기미역국.대패삼겹 구워줬어요
    아들셋맘이에요

  • 13.
    '25.12.14 12: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작년 김장김치 즉석밥 계란후라이 조합으로 김치 볶음밥
    배추국
    올해 김장김치

  • 14.
    '25.12.14 12:47 PM (125.189.xxx.41)

    좀전 어제카레 남은것에 식은밥 먹고
    식구들 닭다리 조림과
    김치찌개 하고있어요.

  • 15. 춥다
    '25.12.14 1:22 PM (116.125.xxx.83)

    오뎅탕 명란젓찜 두부구이요
    먹다남은 청국장까지

  • 16.
    '25.12.14 4:41 PM (1.237.xxx.190)

    늘 느끼는 거지만
    이게저케 해서 간단히 먹었다는 댓글 치고
    간단한 걸 못 봤다는..ㅋ

    피자 시키신 분이 정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0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1 20:18:00 119
1808999 신축일주 과숙살? 20:16:30 30
1808998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3 참 유전이란.. 20:10:50 383
1808997 수상 소감 쫌~~ 6 한심 20:09:26 390
1808996 문어 질겨 20:05:44 106
1808995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4 아들맘 20:05:07 608
1808994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1 20:01:22 85
1808993 염색하면 파마가 풀리나요 머리 20:00:51 84
1808992 하이닉스 2배,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됐다 7 ㅇㅇ 19:58:02 754
1808991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상처줬는지 모르겠다…‘유다의 배신’ 통해.. 9 이러니개독교.. 19:57:23 372
1808990 무소속 한동훈 "당선돼서 국힘에 반드시 돌아갈 것&qu.. 8 빅잼 19:57:20 212
1808989 여론조사보니 좌파의 영남 승리는 물건너갓군요 9 ㅇㅇ 19:56:35 408
1808988 모자 무싸 보고 있는데요. 500원을 왜 뿌려주죠 2 Ahf 19:52:43 458
1808987 BTS 멕시코 콘서트 짤만봐도 대단하네요. 우주스타 19:52:02 250
1808986 홍게액젓은 어디에 넣어먹나요? 3 ㅇㅇ 19:46:26 283
1808985 박정아 이지현은 잘 지낸거 같은데 우주여신이랑은 왤케 못지낸건가.. 2 dfdfd 19:46:16 816
1808984 국민성장펀드요 6 ㅇㅇ 19:44:34 577
1808983 기안84 멋있네요 ㄷㄷ 2 19:41:21 1,123
1808982 어린시절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행동 기억나세요? 4 ... 19:38:21 363
1808981 양배추 채칼로 당근 채썰기도 되나요? 3 ... 19:33:38 277
1808980 왜 저는 너무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울까요? 9 19:32:41 746
1808979 주식은 불로소득이쟎아요 21 근데 19:30:41 1,381
1808978 같은반 아이가 저보고 못생겼다고해서 아이가 스트레스받아하는데 22 .. 19:28:47 1,226
1808977 부추전 할때 1 바삭해요 19:23:20 306
1808976 50살인데 새댁소리 들었어요 8 ........ 19:23:00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