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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ㄴ래 사건 요약이라는데요

ㅁㄶㅈ 조회수 : 22,388
작성일 : 2025-12-13 15:12:11

펌)https://gall.dcinside.com/m/newheadphone/1720124

소속사 나오면서 거기 있던 매니저에게

7대3 이런 비율제로 주기로 했으나

나중에 말을 바꿔 월에 300주고 온갖 굳은일을 다시킴

사람들앞에서 갑질해서 못견디고 나간다고

그간 못받은 돈 정산해 달라고

그러자 뒤로 천만원인가 넣어줬다는데

이게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고 하네요

적어도 법정에서는 5천이상 판결날거라고

 

IP : 61.101.xxx.6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3 3:21 PM (218.148.xxx.6)

    못된 인간이었네 ㅉㅉ

  • 2. 레몬버베나
    '25.12.13 3:23 PM (124.80.xxx.137) - 삭제된댓글

    매니저들읃 4대보험도 안들어주고
    박나래 엄마랑 남친은 들어줬다는데 이건 진짜 처벌감 같아요

  • 3. ..
    '25.12.13 3:37 PM (223.38.xxx.199)

    굳은 => 궂은

  • 4. ??
    '25.12.13 3:38 PM (112.153.xxx.114) - 삭제된댓글

    턱없이 부족한금액이라고안했고요
    언론에알리기전 가압류걸었고
    알려지니깐 모친이 서로 의논없이 돈을입금시킨거라네요
    그래서 그거돌려준거고요
    사과도없이 돈만입금하면 받으실건가요
    그런데 내용들보니 모친은 매니져들 계조번호어찌
    알았을까요??

  • 5. ㅇㅇ
    '25.12.13 3:45 PM (112.153.xxx.114) - 삭제된댓글

    턱없이 부족한금액이라는 글은보지못했는데요
    기자랑통화한거보니 퇴직후 가압류걸었고
    언론에알려지니 모친이 의논없이입금한거라는군요
    근데 모친이 계좌번호 어찌알고입금했을까요?

  • 6. ...
    '25.12.13 3:47 PM (122.38.xxx.31)

    박나래 모친이 박나래회사 대표에요.
    그러니 월급 주던 계좌번호 알수 있죠.

  • 7.
    '25.12.13 3:52 PM (112.153.xxx.114) - 삭제된댓글

    글보니 매니져가경리일까지한거로나와요
    그러니회사전반적인거알고있죠
    모친은 그냥이름만올려진거지요
    지방에계신분인데요??

  • 8. 말이 매니저
    '25.12.13 3:56 PM (220.78.xxx.213)

    시녀 부린거죠

  • 9. 박나래는
    '25.12.13 4:00 PM (1.235.xxx.172)

    감옥 갈 듯 합니다...

  • 10. 나무木
    '25.12.13 4:03 PM (14.32.xxx.34)

    다른 것도 다 문제지만
    4대 보험 안해준 건 진짜
    정식 노동자가 아니라
    개인적 시녀 취급한 거 아닌가요?
    하물며 전!!!!!!!! 남친 보험은 해줬다니

  • 11. 사대보험
    '25.12.13 4:19 PM (59.1.xxx.109)

    안해준건 인간성 제로
    그거 하나보고 월급 작은 회사라도 가는건데

  • 12. ....
    '25.12.13 4:34 PM (1.241.xxx.216)

    그니까요 업계 이사로 있던 사람을 데려와 놓고
    사대보험도 안 들어줬다는 거에 그냥 여러 생각할 것도 없겠더라고요
    기본도 안 챙겨준 거니까요

  • 13. ...
    '25.12.13 4:38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악덕 고용주였어.

  • 14. 내용 펌
    '25.12.13 5:22 PM (223.38.xxx.83)

    1. 작년에 박나래가 소속 중이었던 JDB엔터와 불화가 생겨 갑자기 소속사를 나옴
    2. 갑자기 나오다보니 스케줄 도와줄 매니져가 없어서 JDB 엔테에서 일하던 S씨 (경력직매니저 이사급)와 A씨 (막내매니저) 둘다 여성을 데려옴
    3. 월급이 아닌 7:3이나 8:2로 지분형식으로 계약해준다면서 꼬셔서 데리고 나옴. 조건이 좋다고 생각한 두사람은 JDB를 나옴.
    5. 나오지마자 박나래가 말이 바뀌어서 당장은 상황이 안되니까 1년 뒤에 계약을 해준다며 월급 300정도로 일해달라고 함.
    6. 두 매니저는 박나래의 허드렛일 잡일 등 엄청난 일을 시작함.
    7. 특히 나래바 술파티가 있는 날엔 24시간 대기해야 했음. 여기가 압권임. 나래바 세팅 준비 다해야 함. 대기했다가 파티가 끝나면 뒷정리 다함. 그런데 파티준비할 때 산 물품비를 박나래가 안줌. 이 돈도 나중에 압류소송 걸어서 소송액에 포함됨.
    8. 그러는 와중에 박나래의 갑질과 갈굼이 엄청 심해졌음. 참다못한 막내 매니저가 그만두려고 하자 S씨가 조금만 버텨보자고 설득해서 버팀
    9. 그러다 올해 11월에 박나래가 1박2일로 예능 촬영을 가게 됨. 두 매니저가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달라고 챙겨놓겠다고 열 번을 얘기함
    10. 박나래가 몸만 갔다올 거라고 필요없다고 재차 필요없다고 얘기함.
    11. 출발 당일 날 박나래의 60평집에 스타일리스트와 헤어전문가 불러서 서비스 받고 있는데 박나래가 촬영용으로 필요해 것도아니고
    12. 밤에 또 장도연이랑 촬영 같이하는 지인들과 한잔하기위해 와인잔 찾으라고 S씨와 A씨에게 지시함.
    13. 60평아파트에서 둘이 2시간을 찾았는데도 못찾음. 그랬더니 박나래가 처음보는 스타일리스트와 헤어디자이너 앞에서 개같이 갈굼
    14. 그리고 이번엔 헤어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매니저두명 포함해서 다시 와인잔을 또 찾음. 그런데도 못찾자 또 매니저 두명에게 개같이 화를 냄.
    15. 이때 두 매니저는 퇴사를 결심함. 그리고 박나래가 직접 찾았는데도 결국 못찾고 촬영장을 감. 두 매너지는 이번 일정만 수발들고 돌아와서 이틀 뒤에 박나래집에서
    16. 퇴사의사를 전달함. 박나래는 아무일도 없었는데 (당연히 전날까진 매니저들이 수발 들어준거.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해줌) 갑자기 가족같은 매니저들이 그만뒀다고 언플함
    17. 매니저들이 1년 3개월 일한 걸 계산해보니 한달에 평균 409시간 일함. (주40시간제면 160-180시간임) 그런데 박나래는 월급300 정도에 대한 퇴직금만 줌.
    18. 그래서 법원에 매니저들이 소송걸어서 박나래한테 1억씩 압류가 들어간 거임. 409시간씩 추가로 200시간 더 일한 것과 퇴직금 계산하면 1억정도는 됨.
    19. 그런데 박나래 모친이 두 매니저 계좌번호를 알고있어서 나름 합의한다고 1000만원씩 보내버림. 합의도 없었음.
    20. 소속사는 매니저들이 전년도 매출의 10%를 요구했다며 금전요구하는 것처럼 언플함. 하지만 박나래가 JDB에서 퇴사시킬 때 8:2나 7:3 해준다고 꼬셔서 데려와서 두매니저는 10%를 요구한 거임.
    21. 아마 매니저들이 전년도 매출10%씩 요구는 법원 가봐야 알 수 있음.
    22. 실제로 추가근무수당과 그에 대한 퇴직금 정산은 박나래가 매니저당 최소 5천이상씩 줘야하는 상황으로 보임.

  • 15. ㅇㅇ
    '25.12.13 6:04 PM (39.123.xxx.83)

    욕심 가득한 사람
    결국 자기 배만 채웠네요
    전 소속사랑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라
    나가서 일인 소속사로 모두 먹고 싶어서 문제를 만든 듯.
    엄마가 대표라니 뭔 회사가 저렇게 주먹구구.
    멀리 안간다. 잘가!

  • 16. 아...
    '25.12.13 6:11 PM (220.72.xxx.2)

    그 테이블에 있던 장 본 음식재료들이 다 매니져들이 한거란 말이에요?
    어머 진짜 악질이네요

  • 17. 프린
    '25.12.13 8:35 PM (183.100.xxx.75)

    5번이 1년뒤 계약하자며 월 500에 매출 10프로 준다고 했고 실제로는 그마저도 말바꿔서 월 300준거라 했어요

  • 18. 세상에..
    '25.12.13 9:59 PM (221.138.xxx.71)

    그냥 갑질이 아니고 계약위반 까지 한거네요..
    박나래 쓰레기였네요..

  • 19. ..
    '25.12.14 12:12 AM (114.207.xxx.188)

    요 위 내용펌 님 글
    저도 여러 뉴스나 매체에서 본거 딱 정확한 요약이에요
    직원들 꼬셔서 델꼬 와놓고 급여도 제대로 안챙겨주면서
    종일 요래조래 말만 바꾸고
    일도 안하는 지 엄마 지 남친(??)한텐 돈 펑펑 퍼주고
    한달 400시간 넘게 일한 매니저는 돈 300
    매니져들이 참다 고소하니
    되려 돈 뜯어내려는걸로 뒤집어씌우고
    그뒤 다시 만나서도 돈 얘긴 꺼내지도 않아놓고
    매니져들과 잘 풀었다 거짓언플
    거기다 주사이모 링거이모 갈수록 가관
    참 까도까도 끝이없음

  • 20. ㅁㅁㅁ
    '25.12.14 12:41 AM (70.71.xxx.11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시청자 속인죄.....
    혼자 다 한것처럼 방송 래 대고.
    다 먹혔으니 얼마나 세상이 우스웠을까?
    매웃맛좀 알아야지.

  • 21. happ
    '25.12.14 2:17 AM (118.235.xxx.225)

    ㅇㅇ
    '25.12.13 3:45 PM (112.153.xxx.114)
    턱없이 부족한금액이라는 글은보지못했는데요
    기자랑통화한거보니 퇴직후 가압류걸었고
    언론에알려지니 모친이 의논없이입금한거라는군요
    근데 모친이 계좌번호 어찌알고입금했을까요?


    박나래 엄마가 대표예요
    전라도 사는데 서울 있는 욘예인 기획사 대표라니
    꼬박 월급은 벋으면서
    뭔 제대로 된 대표 업무를 했겠어요
    대표랍시고 딸이 주는 용돈 받은 격이지 ㅉㅉ

  • 22. 직장내괴롭힘이네
    '25.12.14 2:23 AM (124.63.xxx.204)

    일하면서 갈굼.망신.무례함으로 괴롭힘 당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모욕죄.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지!!
    사람들이 싫어하는건 다 이워가 있더라
    이일을 계기로 직장내 괴롭힘. 갈굼. 망신. 폭언. 무례함. 왕따든 모든 괴롭힘 당사자들의 법의 처벌을 받.기,를. !!

  • 23. ##
    '25.12.14 5:24 AM (121.181.xxx.52)

    전회사가 개그맨들 많이 소속된 회사
    김준호가 공동대표였고
    거길 나오면서 일잘하는 매니저까지 끌고 나왔으니
    김지민이랑 틀어졌군요
    돈 몇푼에 ㅉㅉ
    소속사 나오면서 자기 매니저 델고 나오는건 흔한
    일이라지만 대우만 잘해줬어도..

  • 24. 김준호는
    '25.12.14 9:26 AM (175.196.xxx.62)

    착한 사람이던데 ㅠ
    잘 키워주니 뒷통수 치고 나왔다는 소리 듣겠네요

  • 25. 사랑123
    '25.12.14 10:52 AM (61.254.xxx.25)

    ㅉㅉ 두번다시 그 얼굴 보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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